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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퇴진 앞두고 내홍 심화"관련 정정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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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퇴진 앞두고 내홍 심화"관련 정정보도

게재 2018-11-18 13:59:02

본보는 지난 11월 7일자 사회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퇴진 앞두고 내홍 심화'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사장의 조기퇴진 발표에도 노조 1인 시위 진행하고, 사조직 형제회 문제도 불거져 조직이 뒤숭숭'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결과, 공단 노동조합은 이사장의 조기퇴직의사에도 불구하고 즉각 사퇴를 요구한 사유는 지난 8월의 공단 부당한 인사 전횡과 비위 사실 논란 때문이었으며, 그에 대한 근거로 녹취록과 증거자료를 감사원에 접수하여 분명한 자료를 제시한 상태였고, 또한 노조 1인 시위는 10월30일까지만 진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노조의 반발이 공단 내 사조직 '형제회'의 내부 알력 다툼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도하였으나, 현재 형제회는 과거 몇몇 직원의 사적 성격의 모임에 불과하고, 이사장 퇴진운동과도 무관한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