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박성연이 오는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의 시즌 6차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에 나선다. 박성연은 이날 경기 클리닝타임에는 지난 9일 발매한 신곡 ‘사랑의 세탁기’ 무대를 선보인다. 더블비코리아·P&B엔터테인먼트 제공 |
박성연은 KIA의 열성팬으로 이날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서 승리를 기원한다. 지난 2018년 첫 싱글 ‘피치(PEACH)’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박성연은 2019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실력과 비주얼을 갖춘 ‘탬버린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끌었다.
목포 출신으로 미스코리아 입선 경력을 갖고 있기도 한 박성연은 이날 클리닝타임에는 지난 9일 발매한 신곡 ‘사랑의 세탁기’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흥을 돋운다. ‘사랑의 세탁기’는 레트로 감성의 신스 사운드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트로트 멜로디가 합쳐진 퓨전 EDM 트로트 장르 곡이다.
한규빈 기자 gyubin.han@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