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1.2도' 광주·전남 기온차 커 건강유의…내륙 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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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1.2도' 광주·전남 기온차 커 건강유의…내륙 서리
  • 입력 : 2022. 10.20(목) 06:34
  • 뉴시스
'춥다 추워'
광주와 전남지역은 기온이 1도 내외까지 떨어져 춥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서리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20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겠으며 일부 지역은 기온이 1도 내외를 기록하겠다.
오전 5시 기준 가시거리는 보성 복내 360m, 순천 820m이다. 기온은 순천 1.2도, 해남 1.9도, 장흥 2.7도, 고흥 3.1도, 영광 3.5도, 강진 4.3도, 보성 5.2도, 광주 6.8도를 기록했다. 오후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된다.
또 새벽부터 오전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릴 것으로 보여 농작물 냉해 피해가 우려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전남 동부지역은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주의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내외로 매우 커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애 한다"고 당부했다.
뉴시스 newsi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