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장애인체육회, 제33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 마지막 점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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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일반
전남장애인체육회, 제33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 마지막 점검 나선다
4일 장성서 2차 대표자 회의
  • 입력 : 2025. 04.02(수) 14:31
  • 최동환 기자 cdstone@jnilbo.com
제33회 전남도장애인체육회 포스터
전남도장애인체육회가 장성군과 함께 제33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4일 장성군 옐로우시티스타디움에서 제33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2차 대표자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22개 시·군과 21개 경기단체 등 약 90명이 참석하여 대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성군 체전 TF팀이 개·폐회식 준비 상황을 보고하고, 자원봉사자 운영 계획과 종합 안전 대책을 안내한다. 또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최종 참가 신청을 바탕으로 경기 대진 추첨을 진행하며 주요 공지 사항을 전달한다.

제33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벽을 넘어 다함께, 하나되어 힘차게!’라는 구호 아래 오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장성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 총 21개 종목에 1만5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정진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성에서 처음 열리는 장애인 체전에서 선수단과 가족들이 감동과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장성군의 따뜻한 환영과 열정적인 준비가 이번 대회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최동환 기자 cdstone@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