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24일 오전 광주 시내의 모습. 연합뉴스 |
25일 한국환경공단과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오후 1시를 기해 광주 전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주의보는 입자 크기가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인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권역별 150㎍/㎥ 이상으로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광주 지역의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187㎍/㎥로 관측됐다. 미세먼지는 26일부터 점차 농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노인과 어린이,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건강한 성인도 되도록 실외 활동을 줄이고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윤준명 기자 junmyung.yoon@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