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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공지능외교과는 한국의 AI 외교전략 수립과 실행을 목표로 △미국 등 주요국과의 AI 관련 양자 협력△유엔, G7,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등 AI 관련 다자 논의 참여 △국내 유관 부처와의 협력 등 업무를 수행한다.
신동민 전 유엔플라스틱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준비기획단 부단장이 과장을 맡았다.
앞서 외교부는 AI를 주제로 지난해 3월 ‘민주주의 정상회의’, 5월 ‘인공지능 서울 정상회의’, 9월 ‘인공지능의 책임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회의(REAIM)’ 등 국제회의를 연달아 개최한 바 있다.
외교부는 “경제 및 안보 측면에서 공히 국제정세의 ‘게임 체인저’로 작동할 AI 분야의 잠재성과 영향력에 일찍부터 주목해왔다”고 설명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