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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빛낸 명장 72명 한 자리에.. 광주시, '명장의 전당'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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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빛낸 명장 72명 한 자리에.. 광주시, '명장의 전당' 마련

게재 2021-07-20 17:38:13

산업, 공예 등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명장(名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광주시 명장의 전당'이 1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지역명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제막식에서는 기계, 패션, 디자인 등 각 분야의 장인들을 소개하고 명장의 경력과 활동실적 등을 열람할 수 있는 키오스크 시연이 진행됐습니다.

센터 내 1층 중앙홀 벽면에 가로 6.8m, 세로 4.6m 규모로 구성된 명장의 전당은 72명 대상자의 인물 부조 동판이 전시돼 여러 분야에서 지역을 빛낸 명장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해당 분야 외길을 걸어 오며 숙련기술자의 지위 향상에 공헌한 기술인을 기리기 위해 2019년부터 명장제도를 확대·운영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