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C
Gwangju, KR
2019년 10월 19일
전화번호 : 062-527-0015
이메일 : [email protected]
태그 휴양

태그: 휴양

19일 진도군에 객실 576실 등을 갖춘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가 개장한다. 하늘에서 바라본 쏠비치 호텔&리조트 모습. 진도군 제공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19일 개장,

'보배섬' 진도군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대규모 리조트가 오는 19일 개장한다. 진도군은 지난 2017년 진도군의 적극적 투자유치와 함께 수려한 해양 경관을 배경으로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가 공사를 시작, 2년만에 1단계 공사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객실 576실 규모로 진도군이 전남 서남해안의 체류형 관광·휴양의 최적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 최대 리조트 기업인 대명그룹의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210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타워콘도와 관광 비치 호텔 등을 ...
섬진강 인근에 있는 곡성군 고달면 '가정마을'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이들이 찾는 체험마을로 각광받고 있다. 가정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섬진강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곡성군 제공

“곡성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여유 즐기세요”

곡성군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며 이색적인 체험과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선보이며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을 유혹하고 있다. ● 섬진강의 멋진 풍광 '가정마을' 시원한 섬진강의 물소리와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곡성군 고달면 '가정마을'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이들이 찾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가정마을 주변에는 섬진강 길 따라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돼 남녀노소 누구나 자전거를 타기에 좋다. 체력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기차마을에서 가정역까지 운행하는 증기기관차를 이용해...
보성군은 전남도 교직원 문화휴양시설 건립지로 보성군 회천면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전남도 교직원 문화휴양시설이 건립될 보성 회천면 율포솔밭해수욕장 전경. 보성군 제공

보성군 ‘전남도 교직원 문화휴양시설’ 유치

전국 교직원 교류의 장이 될 '전남도 교직원 문화휴양시설' 건립지로 보성군 회천면이 최종 선정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남도교육청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회천면 일원에 연면적 9000㎡ 규모의 전남도 교직원 문화휴양시설을 건설한다. 자체 예산 277억원에 국비 지원 시 중앙정부 투융자심사도 받아 약 3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전남도 교직원 문화휴양시설은 교직원 수련 및 휴양시설로 직원들의 교육을 위한 회의실, 세미나실, 복지와 휴식을 위한 체육관, 피트니스...
전남도교육청 전경.

전남 교직원 문화휴양시설 6파전…17일 후보지 결정

수백억원의 예산이 투입 될 것으로 예측되는 전남도교육청 교직원 교육문화시설 건립과 관련해 이틀간의 현장평가를 시작으로 부지 선정작업이 본격화됐다. 이 시설에는 전남 6개 지역 자치단체가 뛰어 든 상태다. 전남교육청은 7일과 8일, 이틀 간 휴양시설 성격의 교육문화시설 후보지 신청서를 낸 강진, 보성, 신안, 영광, 영암, 장흥 등지를 차례로 돌며 지역별 장·단점을 직접 살펴본다. 평가단은 6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자연 경관과 지형 특징, 교직원 선호도 등을 두루 평가한 뒤 이르면 오는 17일께 최종...

봄 여행주간, 순천·함평으로 떠나자

순천만과 함평군이 전국 권역별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됐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최명용)은 봄 여행주간을 맞아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가 있는 전국 권역별 어촌체험휴양마을 20곳을 추천한다고 21일 밝혔다. '어촌으로 떠나는 기차여행' 상품으로 오는 5월4일 순천만 봄꽃축제를 만끽할 수 있다. 함평 석두 어촌체험휴양마을에는 소라껍질 등을 이용한 다육이 공예체험과 함평 나비축제를 함께 관광하는 상품이 준비됐다. 이밖에도 인천 어촌체험휴양마을을 비롯해 경북 포항, 제주 구좌읍...
장성을 대표하는 축령산. 장성군은 편백숲 훼손을 최소화시키면서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휴양·치유 공간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장성군 제공

장성 축령산 휴양·치유 체류형 관광지로 바꾼다

장성을 대표하는 명산인 축령산이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된다. 장성군은 편백숲 등 축령산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휴양·치유공간으로 재창조해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키로 했다. 장성군은 최근 '축령산 종합개발 기본계획 중간보고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맞춤형 개발사업을 통해 축령산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키우고 지역 주민소득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또 관광자원의 경쟁력을 키우기로 의견을 모았다. 축령산은 장성군의 대표 관광지이지만 그동안 산림자원 보호가 우선이어서 편백...

계절·테마 맞춰 올해 16개 마을 선정

전남도는 올해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계절·테마에 맞춰 '여행하기 좋은 농촌체험 휴양마을' 을 매달 소개했다. 농촌 지역을 방문하는 체험 관광객을 위해 농촌 마을을 홍보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전남도는 지난 4월부터 농촌체험 마을 16곳을 확정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 우선 봄꽃 향기 가득한 5월은, '오감 만족'을 테마로 곡성 두계외갓집 마을과 함평 해당화 마을을 선정했다. 6월엔 농촌 체험하기 좋은 곳으로, 나주 명하쪽빛 마을과 완도 울모래 마을 두 곳을 소개했다. 여름 휴가...
지난 7월 개통된 장성호 출렁다리. 장성군은 장성호에 2개의 출렁다리를 더 설치해 수변길을 100리 길로 만들 계획이다. 장성군 제공

장성군, 장성호 복합 휴양 관광단지 만든다

장성군이 최근 장성의 새로운 휴양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장성호를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유두석 장성군수가 최근 나주 혁신도시에 자리잡은 한국농어촌공사를 찾아 최규성 사장에게 장성호 개발 계획을 설명하고 공사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장성호는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농업기반시설로, 공사 측의 양해 없이는 장성호 개발계획이 어렵다는 게 장성군의 설명이다. 장성군은 지난해부터 장성호 하류에 강수욕을 즐길 수 있는 강수욕장과 수상레저스포츠를 위한 계류장, 생태학습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을...

경찰, 박병종 전 고흥군수 배임 혐의 수사

고흥경찰이 박병종 전 고흥군수가 팔영산 내 자연 휴양시설 일부를 개인 용도로 사용해온 혐의(업무상 배임)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 군수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 초까지 군이 관리하는 자연휴양림 내 휴양시설 중 2개 동을 전용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24일 박 전 군수를 불러 수년간 휴양시설 2개 동을 공적 목적 외 사용했는지 등을 조사했으며, 박 전 군수 외에도 군수 재임 당시의 비서진들을 불러 휴양시설을 사적 용도로 사용했는지 여부 등에 대해서도 수...
전남도가 8월 물놀이하기 좋은 곳으로 선정한 곡성 봉정마을의 대나무 뗏목 만들기 체험. 전남도 제공

자연 속 물놀이 농촌체험 휴양마을서 즐기세요

전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물놀이하기 좋은 곳으로 순천 거차뻘배마을과 곡성 봉정마을 두 곳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남지역에는 146개소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등록돼 운영되고 있다. 나주의 천연염색 체험, 보성의 녹차만들기 체험, 여수의 간장게장 만들기, 갓김치 담그기 체험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순천의 거차마을과 곡성의 봉정마을에서는 도심이나 근교의 물놀이 테마파크에서 즐길 수 없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휴양객의 이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