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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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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행정안전부

태그: 행정안전부

‘고액 체납자’ 광주 193명·전남 1388명 명단 공개

행정안전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20일 전국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9067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그 중 광주시는 193명, 전남도는 1388명으로 전체 공개 인원의 17.4%를 차지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 지역 지방세 체납 명단공개자는 법인 60명, 개인 125명으로 체납액은 모두 84억원이다. 지난해부터 공개하고 있는 세외수입금 체납자는 총 8명, 체납액은 3억8000만원이다. 전남 지역 공개 체납자는 법인 455명, 개인 933명으로 체납액은 총 783억원이다. 명단 공개 대상자...

전남도, 노점에도 도로명 주소 부여

전남도가 거리가게(노점)에 대해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건물번호판을 부착하고 있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사물주소는 건축물이 아닌 안전·편의·관광시설 등에 부여한다. 위치를 표시하기 어려운 사물의 정확한 위치를 도로명주소 형식으로 표시하는 것이다. 거리가게는 인허가 받은 시설물을 대상으로 화순 3개소를 부여하고 신규 거리가게의 경우 허가 과정에서 자동으로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게 된다. 전남도는 행정안전부의 사물주소 부여 방안에 따라 지난해 육교 승강기 17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한데 이어, 올해 둔치주...
광주시 전경,

전국협업 우수사례 ‘2위’

'광주시 교통사고 줄이기' 협업사례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8년 협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2위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 전국 행정기관에서 2018년에 추진한 협업 우수사례 217건이 응모했다. 1차 서류심사, 2차 국민온라인심사, 3차 사례발표 등 3단계 심사로 진행된 공모에서 광주시는 광역 자치단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광주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

“자동차·건설기계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 되겠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자동자 관련 기술도 끊임없이 연마해 자동차·건설기계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장흥 정남진산업고등학교 기계자동차과 3학년 김진우 군이 52개의 자격증을 취득해, '역대 전국 고등학생 최다 자격증 보유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19일 장흥 정남진산업고등학교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 2017년 정남진산업고 기계자동차과 졸업생인 김은재 군이 52개 자격증을 취득해 전국 고등학생 최다 자격증을 거머쥔 이후, 2년 만에 다시 최다 자격증 취득을 ...

광주·전남 공공시설 4년간 누적적자 1780억

 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들이 수백 억원을 들여 조성한 공공시설물의 지난 4년간 누적 적자규모가 1781억원에 달했다.  공공성을 감안하더라도 공공시설물의 적자규모가 어지간한 군단위 지자체의 한해 살림의 절반 수준에 달하면서 '혈세 누수' 주범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열악한 지방 재정여건, 수요 등을 고려치 않고 '짓고 보자'는 식의 선심성 행정이 결국 재정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19일 본보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365'를 통해 공개된 2015년~2018년사이 공공시설 운...
행안부 공공시설 공개대상인 광주 남구다목적체육관은 광주기아챔이언스필드를 제외한 11개 공공시설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연 80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적자개선 노력을 통해 흑자로 전환한 남구다목적체육관 모습. 남구다목적체육관 제공

“적자 개선 노력 없이는 공공시설 정상화 어렵다”

 대도시에 비해 문화향유 시설과 관광인프라가 부족한 광주·전남은 공공시설물 확충이 절실하다. 하지만 지역 여건과 재정, 수요 등을 고려치 않고 과도한 규모로 건립한 상당수 공공시설의 적자는 당연한 결과다. 결국 공공시설물의 적자누적으로 광주·전남 자치단체 재정압박이 심화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광주전남 공공시설 적자규모 얼마나  광주·전남 공공시설 66곳에 4년간 1781억원의 재정을 쏟아부었다. 일부 공공시설은 위탁 등 다양한 운영방안 모색을 통해 돌파구를 찾아가고 있지만 상당수 공공...
광주대 김승희 교수

광주대 김승희 교수 ‘한국지역발전대상’ 수상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유아교육과 김승희 교수가 한국지역발전대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대학교수로서 참여권에 대한 유아교사의 인식과 참여권 보장 실태에 대한 연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인권 취약 계층에 대한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등 다각적인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지역의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지대한 공로가 있거나 우수한 업적을 남긴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제10회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정책·지역·사회·봉사...

“광주 찾는 외래관광객 1.1%…전국 최하위권”

광주를 찾는 외래관광객 비율이 1.1% 수준으로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나 관광정책 전면 검토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시는 관광재단 설립을 통해 관련산업 육성에 나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홍일 광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1)은 13일 열린 광주시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8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의 외래관광객이 1.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관광정책의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문체부는 외래관광객의 한국 방문 양상을 확인하기 위해 '...

‘도민 명예인권지기’ 공모

전남도는 인권 보호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제3기 도민 명예인권지기'를 공개 모집한다. 인권 침해 및 차별행위 예방에 관심이 많은 도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민원메신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도민명예기자, 도민 감사관, 여성정책서포터즈, 착한가격업소 모니터링 등 현재 전남도 및 행정안전부가 위촉해 활동 중인 도민은 제외된다. 전남도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인권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email protected]), 팩스(061-286-4732) 등으로 접수하...

광주 제2순환로 진월IC 개설, 교통혼잡 개선 기대

광주시는 11일 제2순환도로 진월IC 진출입로 개선사업이 실시계획 인가 고시를 통한 행정 절차를 완료,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월IC 진출입로 개선은 남구 진월동과 노대동, 봉선동, 효천, 용산지구 거주민의 숙원사업이다.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교통혼잡과 더불어 차량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곳이다. 이번 개선사업으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을 빚는 용산IC와 효덕IC 일대 교통 체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진월동 진월제 부근에서 상무지구 방면으로 진입이 가능한 진입로와 상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