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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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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항공

태그: 항공

무안국제공항 주변에 항공특화산단 조성

무안국제공항 주변에 항공정비와 운항서비스가 가능한 항공특화(MRO)산업단지가 조성된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무안 망운면 일원 항공특화산업단지 지정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항공특화산업단지는 2021년까지 34만9000㎡(10만6000평) 부지에 367억 원을 들여 항공 정비창, 항공물류, 운항서비스 등 항공 첨단산업화가 가능하도록 추진된다. 또 진입도로, 폐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비 35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전남도는 지난해 두 차례 산업단지를 지정을 국토부에 건의했으나 입주 수요...

“블루오션 잡아라” 광주서 항공일자리 설명회 성황

정부가 주최하고 국내 유명 항공사들이 대거 참여한 '항공일자리 민관 합동 릴레이 설명회'가 항공 분야 여성 인재의 요람인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상황리에 치러졌다. 5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이날 대학에서 항공일자리 지역별 릴레이 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광주여대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등이 참여했다. 채용설명회는 5개 기업 인사팀 소속 직원들이 진행했고, 객실 승무원·조종사·정비사 등 현직 ...
아시아나항공 지키기 광주시민대책위원회가 4일 오전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뉴시스

아시아나 항공 매각 반대 시민대책위 출범

아시아나 항공의 공적자금 투입형태의 매각을 반대하는 시민대책위가 출범했다. 아시아나항공 지키기 광주시민대책위원회는 4일 오전 광주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공적자금이 투입된 아시아나항공을 대기업에게 특혜를 주는 매각 방식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나아가 "대기업뿐만 아니라 어느 기업에도 매각해서는 안 된다"면서 "광주시의 국민 기업 인수 또는 지역은행과 광주·전남상공회의소의 지분 투자 등 다른 해법을 모색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은행과 채권단 역시 ...

광주여대, 항공일자리 지역별 릴레이 설명회 실시 예정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준수)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대학본부 1층 국제회의장과 어등관 아마데우스홀에서 '항공일자리 지역별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광주여대가 후원하는 행사로서,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이 참여한다. 다섯 개 참여기업 인사팀 소속 직원이 진행하는 '채용설명회'와 객실승무원·조종사·정비사 등 현직에서 근무하고...
지난 28일 영암군 영암읍 남풍리에서 항공분야 전문인력 양성의 보금자리가 될 '경운대학교 비행교육원' 개소식을 가졌다. 영암군 제공

영암에 ‘항공인력 양성’ 경운대 비행교육원 개소

영암군은 지난 28일 영암읍 남풍리에서 항공분야 전문인력 양성의 요람이 될 '경운대학교 비행교육원(Flying Center)' 개소식을 가졌다. 경운대 비행교육원은 강의동과 기숙사 등 2개동 3층 규모로, 기숙사는 학생과 교관 146명이 이용할 수 있는 2인용 73개실로 구성돼 있다. 영암의 경운대 비행교육원은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종사자 전문교육기관(조종사 과정)'으로 지정받았다. 이곳에서 규정된 비행훈련을 받은 훈련생들은 별도의 국토교통부 실기평가를 받을 필요 없이 국토교통부 ...

中파워블로거 한국 초청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중국 내 영향력 있는 30명의 SNS 파워블로거를 한국으로 초대한다. '아시아나 팔로워 마케터' 는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아시아나항공 중국 SNS 계정을 통해 파워블로거를 선정 후 한국으로 초청해 아시아나항공 시설을 견학하고 한국의 매력을 소개하는 행사다. 파워블로거가 한국 문화와 항공사 업무를 직접 경험한 뒤 SNS에 공유함으로써 한국 관광지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기업 브랜드 이미지 또한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된 파워블로거는...

주말 드림페어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출발 임박 항공권을 특별 운임으로 판매하는 '주말 드림페어'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 오후 5시부터 26일 오후 11까지 사흘 간 진행된다. 탑승기간은 5월27일부터 7월31일까지, 대상 노선은 ▲동북아 14개 노선(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홍콩, 베이징, 상하이, 칭다오, 광저우, 선전 등) ▲ 동남아 2개 노선(방콕, 푸껫) ▲ 대양주 1개 노선(사이판) 등 총 17개 노선의 이코노미석이다. 왕복총액기준 인천~오키나와 노선 18만4800원, 인천~오사...
김현철

기고> 무안국제공항, 항공산업 선도기지로 도약

나이가 들수록 병원을 찾는 빈도가 잦아진다. 몸을 이루는 각각의 기관들이 그 기능을 다하지 못하거나 퇴행하기 때문에 다시금 구성체로서의 역할을 위한 치료나 관리는 선택이 아닌 의무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구절처럼 건강을 유지하고(Maintenance), 이를 위해 고치고(Repair), 점검하는(Overhaul) 것은 인간된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연'이다. 국제영화제로 잘 알려진 프랑스 칸을 방문했을 때이다. 그곳은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도 유명한 곳이라, 각양각색의 요트와 레저...

아시아나항공, 1~4분기 영업이익 89.1% 감소

아시아나항공의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9.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1·4분기에 매출 1조7232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1·4분기 대비 0.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89.1%나 감소했다. 이에 대해 아시아나항공은 "항공화물 및 IT부문의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경기가 둔화하면서 IT기업 수출 물량 감소가 치명타가 됐다. 당기순이익도 최근 환율이 상승하면서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해 적자 전환했다. ...

아시아나항공 다음달 임시주총서 정관 일부 개정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6월27일 정관 일부 개정을 위해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제1호 의안은 정관 일부 개정의 건이다. △발행주식 총 수 개정의 건 △전환사채 발행한도 개정의 건을 결의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매각과 자금 지원을 원활히 하기 위한 차원에서 개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매각 실사에 돌입한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무급휴직 및 희망 퇴직 신청을 받고 비수익 노선의 운휴 계획을 조정하는 등 수익성 개선에 적극 나선 상황이다. 오는 9월1일부터는 퍼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