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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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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합작

광주형일자리 이사 3명 구성 23일 법인 등기… 건립 본격 시동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을 짓기 위한 합작법인(광주글로벌모터스)이 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건립을 본격화한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법인 설립 마감 시한인 23일 광주지방법원에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 법인 등기를 신청한다. 등기는 서류상 법인이 공식으로 설립됐음을 의미한다. 이로써 지난달 20일 법인 출범식 이후에 박광태 대표이사 선임, 노동이사제 도입 등으로 논란을 빚으며 한 달 넘게 차질을 빚어왔던 법인 설립이 마무리된 셈이다. 합작법인 등기에는 초대 대표이사에 합작...

오늘 광주완성차공장 합작법인 투자 협약

'광주형 일자리' 모델의 첫 사업인 광주완성차공장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투자 협약식이 열린다. 27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28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투자 협약식'을 진행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 수석,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등 주요 중앙인사들과 자동차 부품회사, 금융권, 지역 기업, 건설사 등 투자 참여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지난 3월 삼일회계법인을 주간사로 선정하고 신설법인의 사업계획 ...
이용섭 광주시장이 23일 시청 5층 브리핑룸에서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공장 합작법인 설립'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의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완성차공장’ 합작법인 7월 설립

 '광주형 일자리' 모델의 첫 사업인 광주 완성차공장 합작법인이 오는 7월 설립될 전망이다. 합작법인 설립이 가시화되면서 '2021년 하반기 양산 체제 돌입' 목표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2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사업에 대한 정부의 중앙투자심사 면제 방침이 최종 확정돼 7월 중 합작법인을 설립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그동안 광주시가 자동차공장 사업에 투자하기 위한 '최대 걸림돌'이었다. 지방재정법상 ...
18일 오후 광주시의회 예결위 회의실에서 광주형일자리 성공을 위한 노동·복지 연계방안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뉴시스

‘광주형 일자리’ 첫 모델… 완성차공장 속도 붙을까

 '광주형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주완성차 공장 설립이 속도를 내게 됐다. 올해 1월 31일 현대차와 완성차공장 투자협약 체결 이후 진척이 없었던 합작법인 설립이 중앙정부의 투자심사 면제 대상으로 확정되면서다.  애초 계획보다는 늦어졌지만, '2019년 자동차공장 하반기 착공, 2021년 하반기 양산' 계획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투자자 유치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행정절차 '착착'  애초 광주시는 올 상반기(6월) 안에 완성차공장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완성차공장 합작법인 명칭공모… 5월 31일까지

'사회통합형 노사상생 첫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광주형일자리 완성차공장 합작법인 명칭 공모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현재까지 합작법인 명칭 공모를 진행한 중간집계 결과 400여 건이 접수됐다. 접수된 명칭은 주로 광주형일자리, 상생 등의 의미를 담은 제안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합작법인 명칭 공모를 진행하고, 이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최종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명칭 공모는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
이용섭 광주시장이 29일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광주형일자리 완성차공장 합작법인 투자유치 관련 상공인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기업들과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뉴시스

광주시-광주상의, 광주형일자리 성공에 힘 모은다

광주지역 상공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광주시는 29일 광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한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투자유치 간담회에 참석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계획을 설명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광주시와 현대 자동차 간 투자협약 이후 자동차 부품기업과 주요 건설사 등 지역 내 상공인들이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광주상공회의소가 마련했다. 지역기업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주요 기업들은 안정적이고 탄...
이경훈이 6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AT&T 오크스 CC에서 열린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3R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전날 공동 2위였던 이경훈은 3R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쳐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이경훈, PGA 취리히 클래식 공동3위···맷 에버리와 합작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에 참가한 이경훈(28)이 공동 3위라는 호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이경훈-맷 에버리(미국) 조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TPC 루이지애나(파 72·7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합작했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적어낸 두 선수는 브라이언 게이(미국)-로리 사바티니(슬로바키아) 조와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두 명이 짝은 이뤄 자웅을 겨루는 팀 경기로 진행됐다. 1·3라운드는 두 선...
광주시청 전경. 뉴시스

광주형 일자리 첫 모델,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명칭 공모

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첫 걸음인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광주형 일자리의 첫 번째 모델인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 등이 사회적 대타협을 기반으로 함께 법인을 설립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최초의 모델이다. 합작법인 명칭 공모는 1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61일 간 진행한다. 공모 참여는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1인당 1점씩 가능하다. 기간 내 접수된 제안은 상징성, 독창성, 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와 상표권 등록 가능 여부 점...
광주시청 전경. 뉴시스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 투자유치 신호탄

지역 향토은행인 광주은행이 '광주형 일자리'의 첫 모델로 탄생할 완성차공장 합작법인의 첫 투자자가 될 전망이다. 광주은행의 투자가 확정되면 다른 기업들로 투자참여가 확대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21일 광주시와 광주은행에 따르면 전날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연임 기자간담회를 통해 "광주은행이 광주시의 시금고로써 역할을 다하고 있는 만큼 광주형 일자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송 행장은 앞으로 광주형 일자리 사업 투자와 관련해 내부 법률적 검토 및 광주시와 협의를 거쳐 추...

광주은행의 광주형 일자리 ‘마중물 투자’

광주은행이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핵심인 자동차공장 합작 법인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합작법인의 두 축인 광주시, 현대차를 제외한 외부기관에서는 처음으로 나온 투자다. 광주은행은 투자뿐만 아니라 대출을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광주은행의 이번 결정은 합작법인의 신용도를 높여 향후 다른 투자를 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 초 광주시와 현대차는 광주형 일자리 추진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완성차공장 합작 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이어 하반기에 공장을 착공해 2021년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