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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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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한빛

태그: 한빛

탈핵단체, 한빛1호기 재가동 중단 촉구 1인시위 전개

한빛 핵발전소 1,3,4호기 폐쇄를 위한 광주비상회의가 13일 광주 충장우체국 앞에서 한빛1호기 재가동 중지와 한빛 3·4호기 폐쇄를 촉구하기 위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광주비상회의에 참여한 20여개 시민·노동·사회단체, 종교계, 정당 등은 1인 시위를 이어가며 한빛원전 1호기 재가동 중지와 3·4호기 폐쇄를 요구할 계획이다. 시민과 함께 하는 탈핵 순례를 매달 광주 곳곳에서 전개하고, 탈핵 영화상영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열 출력 급증 현상이 발생해 수동으로 가동을...

[부고] 노일경(광주한빛교회 담임목사)씨 부친상

노일경(광주한빛교회 담임목사)씨 부친상 △노만동씨 별세, 노은희(전 조선대교수)·일경(광주한빛교회 담임목사)·성경(작은영화관 영상부문 대표)씨 부친상=3일 오전, 빈소 광주역장례식장(신안동 ) 특2호실,발인 5일 오전 8시, 장지 영암 선영. ☎062-264-4444
20일 오후 광주 동구 YMCA 무진관에서 한빛 핵발전소 폐쇄를 위한 범시민 비상회의가 발대식을 갖고 한빛 1·2·3호기의 재가동 계획 취소와 전면 폐쇄를 촉구하고 있다.

“한빛원전 사고, 광주도 안전지대 아니다”

광주·전남 지역의 환경 단체를 비롯한 각 정당, 종교, 노동 등 각계각층의 시민사회 단체가 참여한 '영광 핵발전소 1, 3, 4호기 폐쇄를 위한 범시민 비상회의'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비상회의는 20일 오후 광주YMCA 무진관에서 발대식을 거행하고 "영광 한빛 핵발전소의 심각한 상황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며 사고가 잇따르는 한빛 1, 3, 4호기를 즉각 폐쇄할 것을 촉구했다. 60명가량 참석한 이날 발대식은 한빛원전 사고와 관련한 영상을 시청하고 핵발전소 상황과 폐쇄해야...
영광읍 홍농읍에 소재한 한빛원전 전경. 뉴시스

한빛원전 3·4호기 격납건물 구멍 ‘수두룩’… 최대 깊이 90㎝

정비 중인 한빛원전 3·4호기 원자로 격납건물의 방사능 유출 방지용 내부철판(CLP)과 콘크리트 벽체 사이에서 다수의 공극(구멍)이 발견됐다. 특히 이번에 추가 발견된 공극 중에는 90㎝에 달하는 크기의 구멍이 발견되기도 했는데, 이는 165㎝짜리 콘크리트 격납건물 벽두께의 절반 이상인 54%에 가깝다. 7일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점검 중인 한빛 3호기 원자로 격납건물 내부철판과 콘크리트 사이에서 공극 94곳이 발견됐으며, 2017년 11월부터 점검 중인 한빛 4호...

제가 결혼을 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

제가 결혼을 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 이주윤 | 한빛비즈 | 1만4000원 솔직하지만 따스한 글로 연재 기간 내내 폭넓은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던 작가 이주윤의 칼럼이 '제가 결혼을 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로 묶여 출간됐다. 이미 신박한 개그감과 글재주로 인정받은 저자는 이 책에서도 30대 여성이 흔히 듣고 겪는 현실들을 거침없는 입담으로 풀어낸다. 뼈를 때리는 공감과 '꾸밈 노동'이라고는 '1'도 찾아볼 수 없는 현실적인 캐릭터들이 읽는 맛을 더한다.

국회 과방위, 한빛 1호기 중간결과 질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25일 전체회의를 열고 한빛 1호기 원자로 사고와 관련, 특별조사 중간 결과 내용을 질타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은 "원안위는 안전 책임 기관이다. 과다하다 싶을 정도로 꼼꼼하고 적극적으로 해야한다"며 "더 큰 사고, 더 큰 재앙으로 안 이어지려면 어떻게 할지 제안이 나와야하지 않나"라며 목청을 높였다.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도 "이런 사고가 또 다시 발생하지 말란 법이 없단 생각이 든다"며 "원안위가 인허가나 점검 쪽에 치중하기보다 예방과 긴급 상황서 개입 ...
곡성군이 주민들의 쉼터 역할을 할 녹색자금 나눔숲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빛어린이집에서 수목 식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곡성군 제공

곡성군 ‘녹색자금 나눔숲’ 조성

곡성군이 사회복지시설 학림원과 한빛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녹색자금 나눔숲'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녹색자금 나눔숲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시행된다. 사회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공간에 숲을 조성해 산림 환경기능 증진과 함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 안정 및 심신 치유를 도모하는 산림복지 사업이다. 곡성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학림원 및 한빛어린이집 관계자와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올 초 간담회를 개최해 수목 선정, 각종 편의시설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24일 오전 영광군 영광방사능방재센터에서 한빛 1호기 사고 경위에 대한 내용을 담은 특별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안전지침 대거 위반··· 한빛1호기 사고는 ‘인재’

 원자로 열출력 이상이 발생했던 영광의 한빛원전 1호기 사건은 '인재'로 확인됐다. 특별조사 결과 경험 없는 직원의 계산 실수에 무자격자가 원자로를 운전하는 등 안전지침 위반 사항이 다수 밝혀졌다.  24일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영광군 영광방사능방재센터에서 한빛 1호기 사고 경위에 대한 특별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10일 한빛 1호기의 열출력이 제한치 5%를 초과해 18%까지 급상승했던 사건을 조사한 결과다.  제어봉 조작 미숙이 원인이었다. '제어봉'은 원...

한빛 1호기 사고는 ‘인재’···”무자격 운전·계산 실수”

한빛원전1호기 사고 조사 결과 무자격자가 원자로조정감독면허자의 감독 없이 원자로를 일부 운전한 사실이 확인됐다. 또한 원자로 열출력이 5% 초과한 상황에도 원자로를 즉시 정지하지 않았다.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24일 오전 전남 영광방사능방재센터에서 지난 5월20일부터 실시한 한빛1호기 사건 특별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원안위와 KINS는 지난 5월 10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한빛 1호기에서 기동 중에 보조급수펌프가 작동한 사건을 보고받았다. 당시 원안위는 한수원에서...

사단법인 한빛 사랑더하기 대축제

사단법인 한빛(이사장 정광익)이 지난 1일 광주 숭의과학기술고 체육관에서 2019년 사랑더하기 대축제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사진) 장애인과 아동 양육시설의 아동·청소년을 초청, 공연 및 잔치 한마당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밴드 및 시설밴드 공연과 먹거리제공, 각종 이벤트 등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한빛 정광익 이사장은 "이번 행사의 주제처럼 장애는 다름이 아니고 단순한 차이"라며 "우리 사회에서 장애가 나와 다름이 아닌 차이임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