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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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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한국

태그: 한국

강민성(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전) 한국 선수단 AG 첫 金

태권도 품새의 강민성(한국체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강민성은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바크티야르 쿠로시(이란)를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치러진 품새에서 강민성은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고,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한영훈(가천대)·김선호(용인대)·강완진(경희대)으로 구성된 태권도 품새 남자 단체팀은 단체...
비치발리볼

여자 비치발리볼, 아시안게임 첫 판서 중국에 완패

한국 여자 비치발리볼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완패했다. 김하나, 김현지가 팀을 이룬 한국 여자 비치발리볼 대표팀은 19일 인도네시아 팔렘방의 JSC 비치발리볼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비치발리볼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중국에 0-2(3-21 10-21)로 완패했다. 프로배구 출신인 김하나, 김현지가 호흡을 맞추는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여자 비치발리볼의 역대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은 2014년 인천 대회에서 기록한 5위다. 한국은 첫 경기에...

미술관 학예사가 훑어 준 ‘남도의 예술가’

남도 미술가를 통해 예향 남도의 예술을 한눈에 정리한 책이 출간됐다.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오병희씨가 예향 남도에서 활동한 작가와 남도미술사를 정리한 '예술가열전-남도미술사'(아시아문화커뮤니티 )를 최근 출간했다. 440페이지 속에는 40여명의 예술가와 남도미술사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있다. 오씨는 남도회화의 시작을 윤두서로 보고 한국화, 서양화, 서예, 현대의 미디어아트에서 활동을 한 남도를 예향으로 만든 미술가들에 관한 내용들을 책 속에 담았다. 오씨가 이번 책을 출간한 이유는 전시기획자이...

탈원전·北석탄 놓고 김성태 vs 文대통령 신경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6일 탈원전 문제와 북한산 석탄 반입논란을 놓고 설전을 벌이며 신경전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 오찬회동 직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관련 상황을 전했다. 김 원내대표는 "한국당은 탈원전과 관련해 스텝바이스텝(step by step,점진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문 대통령은 "이보다 더 스텝바이스텝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당 원내대표실 백보드엔 '탈원전 stop,...

광주·전남을 빛낼 아시안 게임 스타는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총 1044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리는 아시안게임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6회 대회 연속 종합 2위 수성'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65개 이상 6회 대회 연속 종합 2위 수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국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도 중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중국은 금메달만 151개를 획득했다. 당시 한국은 금메달 79개, 은메달 70개, 동메달 79개를 따냈다. 일본은 금메달 47개로 3위에 머물렀다...

보해, 한국 주류회사 최초 알리바바 브랜드관 오픈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 알리바바 그룹의 B2C 플랫폼 'T-mall(티몰)'에 한국 주류회사 최초로 입점하게 됐다. 지난해 알리바바 그룹의 B2B 플랫폼인 '1688.com'에 입점한 이후 소비자 판매망까지 확보함으로써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 하게 됐다. 보해는 지난 6월부터 알리바바와 브랜드 로고 등 사용권리 협상을 진행한 끝에 오는 9월 T-mall에 보해 브랜드관을 오픈하게 됐다. 브랜드관에는 '잎새주', '복분자주', '매취순' 등 보해가 만든 제품 10종이...
15일(현지시각) 자와랏주 반둥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경기에서 6대0으로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뉴시스

김학범호, 바레인전 6-0 대승…황의조 해트트릭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는 한국 남자 축구가 서전을 대승으로 장식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반둥의 시잘락하루팟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6-0으로 이겼다. 손흥민(토트넘), 조현우(대구) 등 A대표팀 주축 선수들을 앞세워 사상 첫 두 대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장을 던진 한국은 첫 경기 승리로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다. 최전방에 선 황의조(감바 오사카)는 해트트릭으로 존재...

여름방학 맞은 지역 대학가, 취업 연수·경험 쌓기 분주

대학생들에게 두달 간의 긴 여름방학 기간은 취업을 위한 스펙과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지역 대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이용해 국내외 취업 연수와 봉사활동 등을 하며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역 대학으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들도 한국 산업체 견학과 문화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동강대 학생들 '청년취업 두드림'동강대학교 보건행정과 추철오(3년)씨는 전공을 살려 병원 등 의료기관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년 2월 졸업을 앞둔 추씨는 사실상 대...

광복절 건국절 논란 재점화한 민주 대 한국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73주년 광복절인 15일 건국절 논란을 재점화했다. 민주당은 1948년을 건국 시점으로 봐야한다는 보수 진영의 주장과 관련해 "해묵은 이념논쟁"이라고 비판했고, 자유한국당은 "문재인정부의 역사관이 우려스럽다"며 각을 세웠다. 백혜련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더 이상 갈등과 반목이 아닌 화합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며 "그러나 우리 정치는 여전히 분열의 정치, 정쟁만 일삼는 비생산적 정치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백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을...

시민단체 “광주도시公 민간공원 땅장사 방지책 시급”

광주시민단체가 광주도시공사를 겨냥해 "땅장사하겠다는 속셈을 버리고 개발차익의 환원 방안 제시하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이는 광주시가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추진하면서 공영개발을 빌미로 막대한 차익을 남길 수 있는 분양사업을 진행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제동을 걸기 위해서다. 13일 시민단체인 참여자치21은 "광주시가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로 6개 공원에 대한 사업제안서를 받으면서 공공기관이 단독참여할 경우 '재무구조와 경영평가'에 만점(15점)을 줘 공영개발이 가능토록 하고, 용지 분양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