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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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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필라델피아

태그: 필라델피아

김재환. 뉴시스

김재환도 ML 도전한다…두산, KBO에 포스팅 공시 요청

김광현(31)에 이어 두산 베어스의 거포 김재환(31)도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MLB)에 도전장을 던진다. 두산은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김재환에 대한 메이저리그 포스팅시스템 참가 공시 요청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깜짝 도전'이다. 2016년부터 풀타임 주전으로 자리잡은 김재환은 원래대로라면 2022시즌을 마친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을 수 있었다. 포스팅시스템 참가가 가능한 7년을 채우는 것도 올해 정규시즌을 마친 직후에는 불가능했고, 내년 시즌을 마...

美매체 “다저스, 류현진과 장기계약하면 효과 있을 것”

LA 다저스가 자유계약선수(FA) 류현진을 붙잡으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류현진과 재계약하는 것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다년 계약을 맺을 경우 분명히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다저스는 류현진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알고 있다. 류현진도 다저스를 잘 안다. 이 두 가지 사실은 류현진이 독특한 투수라는 점에서 더욱 가치있게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또 "류현진의 몸값은 FA 시장...
투수 린드블럼. 뉴시스

“린드블럼, 윈터미팅 참석해 메이저리그 구단 선택할 것”

조쉬 린드블럼(32)의 빅리그 복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KBO리그에서 지난 두 시즌을 훌륭하게 보낸 린드블럼이 윈터미팅에 참석, 메이저리그 팀을 선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린드블럼에 대해 "5개의 빅리그 팀에서 147이닝을 던졌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다"며 "최근 2시즌 동안에는 두산 베어스에서 363⅓이닝,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했다. 2019년에는 2018년보다 더 좋은 성적을 ...
7년만에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이 내달 19일 여수 예울마루에서 전국 리사이틀 투어 공연을 한다. GS칼텍스 여수 예울마루 제공

월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7년 만에 여수서 독주회

만 여덟 살의 나이에 뉴욕 필하모닉에서 협연해 세계를 놀라게 한 클래식 신동 사라 장(장영주)이 7년 만에 단독 연주회를 여수에서 갖는다. GS칼텍스 예울마루(이하 예울마루)는 하반기 최대 기획 클래식 공연으로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을 내달 19일 오후 7시 30분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라 장의 전국 리사이틀 투어의 일환이다. 대구(17일)에서 시작한 투어는 여수를 거쳐 울산(20일)과 경기 안양시(21일), 충남 천안시(24일), 강원 동해시(25일), 경기 고양...
영(왼쪽)이 21일(현지시간) 미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19 US 인터내셔널 클래식 여자싱글에서 은메달을 차지, 태극기를 두르고링크를 돌고 있다.

트리플 악셀 뛴 피겨 유영, US 클래식 은메달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유영(15·과천중)이 2019 US 인터내셔널 피겨스케이팅 클래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영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1.25점을 얻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58.04점으로 4위를 차지한 유영은 합계 199.29점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의 미야하라 사토코가 204.30점으로 금메달을 가져갔다. 지난주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치러진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챌린저 ...

“류현진, FA 랭킹 3위···8개팀이 관심 보일 것”

올 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류현진(32·LA 다저스)에게 8개 팀 정도가 관심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올 시즌 후 FA 선수들의 예상 순위를 20위까지 매겼다. 류현진은 게릿 콜(휴스턴 애스트로스), 앤서니 랜던(워싱턴 내셔널스)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조정평균자책점(ERA+),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9이닝당 볼넷에서 리그 전체 1위에 올라있다. 올 시즌 대규모 다년...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10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앤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1회 투구하고 있다. 류현진은 2회 말 1사 후 에인절스 칼훈에게 중월 솔로 홈런을 허용해 8경기 만에 첫 피홈런을 기록했다.

“류현진, 사이영상 1순위”···MLB닷컴 35명 중 27명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1순위로 뽑혔다.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소속 기자들을 대상으로 벌인 사이영상 모의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현 시점에서 사이영상에 걸맞은 선수를 택해 1위에 5점, 2위에 3점, 3위에 1점을 주는 방식이다. 류현진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투표에 참여한 35명 중 27명에게서 1위 표를 얻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1순위를 차지했다. 류현진은 올해 압도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15경기에 선발 등판해 9승1패 평균자책점 1.27을 수확, 평...

MLB 마차도, 샌디에이고 이적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군 매니 마차도(27)의 목적지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정해졌다. MLB닷컴, ESPN등 미국 현지 미디어는 20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마차도와 10년, 3억달러(3385억원) 규모로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신체 검사가 남아있다. 계약 조건에는 5년 이후 옵트아웃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구단은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론 파울러 샌디에이고 구단주는 "아직 계약을 하지 않았다. 여전히 협상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미국 프로스포츠 사상 FA 최고액을 갈...
콜로라도 로키스의 오승환이 2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8회초 등판, 역투하고 있다. 뉴시스

오승환, 사흘만의 등판 1이닝 공10개로 마무리…2K 퍼펙트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사흘 만에 등판해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오승환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10-0으로 앞선 8회초 선발 헤르멘 마르케스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2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사흘 만에 등판한 오승환은 삼진 2개를 곁들여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꽁꽁 틀어막았다. 8회초 필라델피아 선두타자 스콧 킹거리를 상대한 오승환은 시속 90.7마일(약 1...
박재범, 힙합가수. 뉴시스

박재범 힙합, 미국에서도 통한다···한국 가수 첫 MIA 무대

힙합가수 박재범(31)이 국내 뮤지션 중 최초로 미국 MIA(Made in America)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소속사 AOMG에 따르면 박재범은 2일(현지시각)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18 MIA'에서 현지 팬들을 만났다. MIA 페스티벌은 올해 7회째를 맞았다. 힙합계의 거물이자 박재범이 속한 레이블 락네이션의 수장 제이 Z(49)가 지난 2012년 창설했다. 매년 내로라하는 라인업을 자랑한다. 올해도 최근 첫 내한공연한 힙합스타 켄드릭 라마, '방탄소년단'의 '아이돌' 스페셜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