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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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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프리미어리그

태그: 프리미어리그

브라질, 아르헨티나 제압···12년만에 코파아메리카 결승행

'삼바축구'가 부활을 꿈꾸고 있다. 브라질이 12년 만에 코파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하며 통산 9번째 우승을 눈앞에 뒀다. 브라질은 3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9 코파아메리카 준결승에서 제수스(맨체스터 시티), 피르미누(리버풀)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브라질은 정상에 올랐던 2007년 베네수엘라대회 이후 12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통산 9번째 우승을 노린다. 브라질은 우루과이(15회), 아르헨티...

박지성·손흥민, EPL ‘누가 亞최고 선수인가’

팬들의 선택은 손흥민일까, 박지성일까. 2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페이지에 한국팬들의 흥미를 자아낼 설문 항목이 등장했다. '누가 아시아 최고의 선수인가'라는 EPL의 물음이다. 이번 설문은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14주년을 맞이해 이뤄졌다. 박지성은 14년 전인 2005년 6월25일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벤을 떠나 세계 최고 명문 클럽 중 하나로 꼽히는 맨유로 이적했다. EPL이 정한 후보는 총 5명으로 박지성, 손흥민, 기성용, 가가와 신지, 오카자키 신지 ...
손흥민

손흥민 “굉장했던 올해, 내년 시즌에는 더 강해질 것”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2018~2019시즌을 "굉장했다"고 자평했다. 내년 시즌 더욱 강해져 돌아올 것이라는 약속도 남겼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손흥민의 인터뷰를 실었다. 6월 A매치가 끝난 뒤 서울에서 한 인터뷰다. 손흥민은 "굉장한 시즌이었다. 놀라운 순간도 있었지만, 실망스러운 일도 있었다"고 돌아봤다. 손흥민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총 20골을 넣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
7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호주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손흥민, 또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탈리아 언론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27·토트넘) 영입을 원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또 흘러나왔다. 이탈리아 매체 나폴로 온라인, 투토 나폴리 등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방송사 라이스포츠를 통해 "토트넘이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대비해 멕시코 출신 로사노(PSV에인트호벤) 영입을 고려 중이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보이면서 이를 대체하기 위해 토트넘이 로사노 측과 접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이 레알 마드리드로 옮길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건 이번이 ...
손흥민. 뉴시스

챔스 결승 앞둔 손흥민 “이제는 울지 않겠다”

한국 축구팬이라면 손흥민(토트넘)의 눈물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탈락했을 때도, 2018 러시아월드컵 멕시코전에서 패했을 때도 손흥민은 서럽게 울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8강에서 도전을 멈춘 뒤에는 울다 지쳐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는 과정에서 여러차례 좌절을 맛봤던 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는 아픔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20...
토트넘 손흥민

손흥민, 토트넘 최고 평점 8···해리 케인은 7점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언론으로부터 또 다시 가치를 인정받았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21일(한국시간) 2018~2019시즌 토트넘 선수단의 활약상을 평점으로 요약했다. 손흥민은 얀 베르통언, 무사 시소코, 루카스 모우라와 함께 선수들 중 가장 높은 8점을 받았다. 함께 'DESK 라인'으로 통했던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해리 케인(이상 7점)보다 높은 점수다. 이 매체는 손흥민을 두고 "토트넘 올해의 선수다. 케인이 부상을 당했지만 손흥민은 맨체스터 시티전 귀중한 골을...

맨시티, 왓포드 6-0 대파…FA컵 우승

맨체스터 시티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정상을 밟았다. 맨시티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FA컵 결승전에서 왓포드를 6-0으로 대파했다. 맨시티가 FA컵 타이틀을 거머쥔 것은 2010~2011시즌 이후 8년 만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부임 후 FA컵 우승은 처음이다.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리그컵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는 FA컵마저 따내며서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 자국에서 열린 모든 대회를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경기 ...
손흥민. 뉴시스

UCL 결승 앞둔 손흥민 “결승서 불타오를 것”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출전이 유력한 손흥민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14일(한국시간) 손흥민과 인터뷰를 게재했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손흥민이 리버풀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파이어 모드'로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11월 중순부터 18경기에 나서 14골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친 것에 대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불을 뿜고 있다"고 표현한 것도 소개했다. 이런 맹활약 덕에 시즌 종료 후 토트넘...
펩 과르디올라 감독. 뉴시스

맨시티 과르디올라 감독, EPL 올해의 감독 선정

맨체스터 시티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으로 이끈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2018~2019시즌 EPL 감독상을 받았다. EPL 사무국은 15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을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PL 입성 두 번째 시즌인 지난해 승점 100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이 상을 가져갔던 과르디올라 감독은 2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 스태프와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 우리는 모든 감독들, 특히 끝까지 맞선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과 싸웠다. 그들을...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에 오른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최후의 승자는 맨시티, 리버풀 제치고 EPL 우승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우승 레이스의 승자는 맨체스터 시티였다. 맨시티가 리버풀을 따돌리고 2018~2019시즌을 접수했다. 맨시티는 12일 밤(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앤 호브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승점 98(32승2무4패)을 기록한 맨시티는 리버풀(승점 97·30승7무1패)의 끈질긴 추격을 1점차로 뿌리치고 트로피에 입을 맞췄다. 2년 연속 EPL 타이틀을 거머쥔 맨시티는 통산 우승 기록을 4회로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