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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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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프로야구

태그: 프로야구

프로야구, 타이어뱅크 후원 받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타이어뱅크와 2019 KBO리그 공식 후원 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이 경험을 살려 올해도 KBO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KBO 리그 발전과 흥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동반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프로야구선수도 강원도 산불 피해 기부 동참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의 이대호 회장과 선수이사들은 지난주 산불로 인해 터전을 잃은 강원도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야구팬들과 야구인들에게도 지원과 관심을 촉구했다. 이대호 회장을 비롯해 김주찬(KIA 타이거즈), 유한준(kt 위즈), 이성열(한화 이글스), 오재원(두산 베어스), 강민호(삼성 라이온즈), 김상수(키움 히어로즈), 이재원(SK 와이번스), 손아섭(롯데 자이언츠), 김현수(LG 트윈스), 나성범(NC 다이노스) 선수는 프로야구선수들을 대표해 화재로 인해 큰 ...
박성원 전남취재본부장

‘멘도사 라인’

'멘도사 라인(Mendoza Line)'이란 야구 용어가 있다. 규정타석을 채우고도 2할대 초반을 맴도는 타율을 기록하는 타자를 지칭하는 말이다. 멕시코 출신으로 1974년부터 1982년까지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시애틀, 텍사스에서 뛰었던 마리오 멘도사 선수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유격수였던 멘도사는 9년간 통산 타율이 2할1푼5리로 타격 능력이 형편없었다. 그렇다고 멘도사 라인이 '팬들을 열 받게 하는 최악의 타자'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멘도사 라인에 이름을 올리려면 '낮은 타율'과 함께 '...

광주수영대회 입장권 1·2호 구매자, 프로야구 시구·시타자로 나섰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입장권 오프라인 판매를 기념해 기아타이거즈 프로야구 경기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직위는 오는 4월 1일 입장권 오프라인 판매에 앞서 26일 오후 6시부터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한화전 프로야구 경기에서 입장권 오프라인 판매 홍보를 펼쳤다. 이날 경기의 시구는 수영대회 온라인 입장권 제1호 구매자인 고정주(고씨 광주전남 종문회장)씨가, 시타는 2호 구매자로 시각장애 1급인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 김갑주 센터장(시각장애 1급...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새 회장, 롯데 이대호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37)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이 됐다. 선수협은 24일 "이대호가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전체 프로야구 선수들의 투표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아 선수협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대호는 2년여 동안 공석이던 선수협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선수협은 2017년 4월3일 이호준(현 NC 다이노스 코치) 전 회장이 사퇴한 뒤 새 회장을 뽑지 못했다. 선수협은 "이대호는 뛰어난 야구 실력,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으로 선수들을 단합시키고, 선수들의 권익 향상과 KBO리그 발전...

광주은행 KJ카드, 기아챔피언스필드 입장권 할인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019 프로야구 개막과 관련,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입장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광주은행 KJ카드로 입장권 구매(인터넷 예매 포함) 때 성인 본인에 한 해 2500원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시한다. 광주은행은 프로야구 정규 시즌 개막을 맞아 광주카드 고객들이 즐거운 경기관람을 할 수 있도록 입장권 할인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의 선발 김기훈이 투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V12’ 타이거즈 명예 회복 가능할까

 23일부터 2019시즌 KBO리그 대장정이 시작된다. 역대 가장 이른 개막이다. 11월 열리는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일정 등을 고려했다.  올해도 10개 구단의 우승을 위한 도전과 가을 야구를 향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2017년 통산 11번째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지만 작년에는 리그 5위로 시즌을 마감하면서 디펜딩챔피언으로서 체면을 구겼다. 하지만 KIA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명예 회복을 선언하고 팀을 리빌딩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에서 투수 양현종이 역투를 펼치고 있다.

“다시 시작”…프로야구 23일 개막

프로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올해 프로야구는 역대 가장 일찍 시작하기 때문에 팬들은 더욱 즐겁다.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가 23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10개 구단이 팀당 144경기, 팀 간 16차전씩 모두 720경기를 치르는 대장정이다. 개막전은 오후 2시부터 광주(KIA 타이거즈-LG 트윈스)를 비롯해 서울 잠실(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 부산(키움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 인천 문학(kt위즈-SK 와이번스), 창원(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 ...

CMB광주방송, KIA경기 생중계

CMB광주방송(대표 김태율)이 올해도 KIA 타이거즈 안방경기를 CMB 지역채널 20-1번을 통해 생중계 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처음으로 KIA 타이거즈 홈경기를 생중계한 CMB는 시청자 맞춤형 소통야구라는 새로운 형태의 중계를 선보이기도 했다. CMB 프로야구 첫 중계부터 해설위원으로 위촉됐던 김성한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올해도 해설을 진행한다. 올해는 국가대표팀 전력분석 총괄 코치로 인선된 김평호 전 NC 다이노스 수석코치가 새롭게 해설진에 합류하며 지난 6년간 CMB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