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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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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파문

나경원 “5·18 왜곡 처벌, 표현의 자유에 도전” 발언 파문

'5·18민주화운동 망언' 파문을 계기로 역사 왜곡 처벌과 폄훼 근절을 촉구하는 범국민적 궐기대회가 예정된 가운데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이른바 '5·18 왜곡 처벌법'에 대해 "사상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고 말해 파문이 일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거꾸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여야 3당이 5·18 민주화운동 왜곡 처벌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의 특별법 개정 시도...

‘5·18망언’ 파문 한국당 지지율 ‘하락’…보수도 등...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5·18 망언 논란과 '꼼수 징계' 이후 눈에 띄게 하락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한국당의 핵심 지지층이자 보수의 심장부인 대구·경북과 60대의 이탈이 두드러졌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1~15일 전국 성인 2513명을 상대로 조사(표본 오차 95%신뢰수준에 ±2.0%포인트)한 결과, 2월 둘째 주 한국당 지지율은 25.2%로 지난주보다 3.7%포인트 떨어졌다. 여권의 각종 악재와 '전당대회 효과'로 지난 한 달간 상승세를 이어가 한때 지...

5.18 발언 파문에 우경화 심화…흥행 안 되는 한국당 全大

자유한국당의 새 당 대표 등 지도부를 선출하는 2·27 전당대회가 막이 오른 가운데 '5·18 정국'이 전대 효과를 잠식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당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당 비대위는 5·18 비하 발언으로 윤리위에 회부된 이종명 의원에게 제명을 의결했지만, 당대표·최고위원으로 전당대회에 각각 출마한 김진태·김순례 의원에 대해서는 당헌당규를 들어 징계를 유예했다. 정치권에서는 전대 흥행만을 고려한 꼼수라는 비판이 제기됐고 지도부의 늑장 대응도 당 지지율을 끌어내리는 악수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실제...

한국당 몫 5·18 진상조사위원에 ‘북 개입’ 주장 지만원 거론 ‘ 파문&#...

자유한국당 몫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에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 특수군의 폭동'이라고 주장한 지만원씨가 위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자유한국당의 위원 추천 지연으로 1개월 이상 출범하지 못하고 있다. '한겨레신문'은 자유한국당 내에서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에 극우 논객 지만원씨를 추천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난 27일자 1면에 보도했다. 지씨는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