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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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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파리

태그: 파리

파리 오디세이.

“파리의 매력에 빠질 준비 됐나요”

파리 오디세이-19세기 파리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정상필 | ㈜양문 | 1만5000원 한국 생활을 접고 파리 유학길에 올랐던 기자 출신 정상필씨가 프랑스 아내를 만나 4명의 아이를 키우면서 '파리'라는 도시의 매력에 빠지게 된 모든 이야기를 저서 '파리 오디세이'에 담았다. 신간 '파리 오디세이'는 파리지앵, 벨 에포크, 건축물, 백화점, 박물관, 공동묘지, 박람회 등 21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역사와 정치, 문화, 예술 등을 통해 파리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다. 혁명과 종교라는 거대 역사부터 일상...

소설쓰는 광주시 행정부시장

'파리에서 온 이메일'.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쓴 소설이다. 2011년 '세느 강에 띄운 e편지'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다시 쓴 소설이다. 광주시 행정부시장으로 내려온 뒤 재난안전 관련 특강이 계기였다. 재난 안전을 쉽게 전달하려고 '세느강에띄운이편지'라는 소설 스토리에 얹어서 소개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 개정판을 내게 됐다. 소설은 프랑스 파리에 파견돼 근무하고 있는 대기업 사원과 한국의 가정주부가 '이선희 홈페이지'에서 알게 된 이메일 주소를 통해 프랑스의 문화예술과 관련해 서로 소...

빵도 배달시켜요

파리바게뜨는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가 배달앱 '요기요'와 함께 '누구나 페스티벌' 할인 이벤트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14일까지 소비자가 요기요 앱을 통해 파리바게뜨 제품을 1만원 이상 주문하면 최대 7000원 혜택을 제공한다. 요기요 앱에서 '카페 디저트 쿠폰'(5000원 할인)을 내려받아 오후 2~7시 제품을 주문할 수 있으며, '요기요 슈퍼레드위크'(2000원 할인)까지 즉시 적용돼 최대 7000원 싸게 살 수 있다.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9월 제빵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어머니

파리 거리화가, 고향 해남서 첫 전시

재불 서양화가 한홍수(61)작가가 고향 해남에서 첫 전시를 연다. 오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행촌문화재단 행촌미술관에 마련되는 한홍수 개인전 '어머니 바다 땅 母·海·地'에서는 한 작가가 고향에 머물면서 그린 고향에 대한 단상을 담은 작품 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해남 연당리 출신으로 중학교 졸업 후 고향을 떠난 것을 고려하면 거의 50여년만의 귀향이다. 그림에 대한 열정만을 가슴에 품고 1990년께 불현듯 프랑스 파리로 건너간 한 작가는 30여년 간 파리에서 생활하면서 노틀담이나 에펠탑...
프랑스 파리 에스트 마른 라 발레(Paris-Est Marne-la-Vallée) 대학의 웹문화기술학과 대학원생 7명(지도교수 에릭 마이에)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 한국 민주화의 주요 장소이자, 다큐멘터리 주제와 깊은 관련이 있는 전남대학교 곳곳을 촬영하고, 관계자들을 인터뷰했다. 전남대 제공

프랑스 파리대학, 한국 민주화 다큐 제작

39주년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전국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가 아닌 프랑스 파리대학 대학원생들이 전남대학교를 배경으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전남대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 에스트 마른 라 발레(Paris-Est Marne-la-Vallée) 대학의 웹문화기술학과 대학원생 7명(지도교수 에릭 마이에)은 최근 전남대학교를 배경으로 '한국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이들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 한...

노트르담 화재서 ‘가시면류관’은 구했는데…남은 유물은?

15일(현지시간) 화재로 인해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지붕과 첨탑이 붕괴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성당 내부의 예술품은 일부 안전한 곳으로 옮겼으나 여전히 추가 피해가 예상된다고 BBC는 보도했다.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경찰과 시 정부 관계자들 덕분에 가시면류관과 13세기 프랑스 왕 성(聖) 루이(루이 9세)의 튜닉(통으로 된 무릎 길이의 느슨한 상의)을 비롯한 다른 여러 주요 작품들을은 이제 안전한 곳에 있다"고 말했다. 노트르담의 최고 행정 성직자인 파트리크 쇼베...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 광주시 제공

정종제 행정부시장, 퓨전소설 ‘파리에서 온 이메일’ 발간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퓨전소설로 읽는 프랑스 예술기행 '파리에서 온 이메일'을 발간했다. 파리 소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과 사회적 이슈를 소설스토리에 담아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전문 행정가가 딱딱한 전문서적이 아닌 소설 장르를 펴낸 것도 이채롭다. 소설은 파리 주재원 남성과 서울의 가정주부가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 문화예술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이메일로 주고받으면서 소울메이트로 발전한다는 줄거리다. 두 사람은 이메일을 통해 화가 고흐...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

‘소설쓰는 부시장’ 파리에서 온 이메일 펴내

정종제(사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퓨전소설로 읽는 프랑스 예술기행 '파리에서 온 이메일'을 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책은 지난 2011년에 발간된 '세느 강에 띄운 e편지'의 개정판이다. 정 부시장이 과거 파리 소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과 사회적 이슈를 소설스토리에 담아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전문 행정가가 딱딱한 전문서적이 아닌 소설 장르를 펴낸 것도 이채롭다. 이 소설은 파리 주재원 남성과 서울의 가정주부가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 문화예...
푸앙 에페메는 파리의 도심인 10구와 슬럼가인 19구 사이에 위치해 있다. 사진은 푸앙 에페메에서 바라 본 파리 10구의 모습. 박상지 기자

음악 예술가들이 번화가와 집창촌을 화해시키다

1922년 아르데코 양식 건물 건립 물류회사 사용 파리시 주도로 2004년 문화공간으로 재생 1400㎡ 규모에 콘서트장, 연습실, 아뜰리에 등 공간 갖춰 콘서트가 없을땐 '베를린스러운' 클럽으로 푸앙 에페메(Point Ephemere)는 음악 관련 잡지 등에서 유명 가수들을 소개할 때 자주 등장한다. 예술과 사상 여러면에서 경계가 없는 푸앙 에페메에서의 음악 활동은 음악인으로서 성공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음악가 뿐 아니라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푸앙 에페메는 '핫한'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