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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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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태양광

태그: 태양광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5일 광주여성의전화 회의실에서 여성·아동이 안전한 골목길 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서부경찰 제공

광주서부경찰, 골목길 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광주서부경찰은 지난 5일 광주여성의전화 회의실에서 여성·아동이 안전한 골목길 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골목길 환경 개선 사업은 △쏠라표지병(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낮 시간 충전, 밤에 빛을 내는 바닥 조명 장치) 등 도로장치 △방범용 로고젝터 △벽부등(벽면 보조조명) 설치를 통해 골목 미관을 정비하고 동시에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단순 도심 환경개선과는 다른 목적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서부경찰서와 서구청은 협업을 통해 농성1...
대유플러스(대표 조상호)가 지난 17일 광주광역시 장덕동 소재의 위니아대우 본사에서 '대유태양광 발전소' 6·7호기의 준공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대유플러스 제공

대유플러스, 태양광 발전소 6·7호기 준공식 개최

대유플러스(대표 조상호)가 지난 17일 광주시 장덕동 소재의 위니아대우 본사에서 '대유태양광 발전소' 6·7호기의 준공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대유플러스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본격적인 확대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대유플러스를 비롯해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임원단과 KT 등 관계사, 지역 태양광발전 사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유태양광 발전소 6·7호기는 전라도 광주에 위치한 위니아대우 물류창고 건물 지붕에 총 2.4MW 규모로 3월에 착공, 7월에 준공을 완료했다. 이곳에...
현대차가 이번에 출시하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자사 최초의 솔라루프 시스템과 세계 최초 농동 변속제어 기술이 적용됐다.

태양광 충전…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

현대자동차가 자사 최초의 솔라루프 시스템과 세계 최초의 능동 변속제어 기술을 적용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지난 3월 출시한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의 친환경 모델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20.1km/l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갖췄음은 물론 △솔라루프 시스템 △능동 변속제어 기술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 △각종 첨단사양 등으로 높은 상품 경쟁력을 갖췄다. 먼저 현대차는 태양광으로 차량 배터리를 충...

해남 산두마을에 ‘영농태양광’

해남군 산이면 산두마을이 '2019년 농민참여형 영농태양광' 전남도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농민참여형 영농태양광 시범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과 농업을 병행할 수 있는 영농태양광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전남도에서 100kW 규모의 태양광 설치 사업비 2억여원을 지원다. 해남군은 사업 첫해인 지난해 산이면 해월마을이 선정된데 이어 산두마을이 연달아 선정됐다. 전남도내에서는 올해 6개소를 포함해 총 8개소가 추진되고 있다. 영농태양광발전시설은 마을조합의 소유로 태양광 설치로 인한 발전...

전남 곳곳서 태양광 발전소 건립 마찰

전남지역에서 태양광발전소 건립을 놓고 업체와 지역 주민 간 마찰음이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다. 12일 전남도와 장성군에 따르면 장성호에 75㎿급 수상 태양광발전소 건립 움직임이 일자,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A업체는 지난달 23일 장성군 장성호 주변 주민을 대상으로 장성호에 대형 수상 태양발전소를 건립하겠다는 내용의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그러나 장성호 주변 북하면, 북이면 주민들과 장성 일부 시민단체가 "장성호에 태양광발전소가 설치되면 생태계 변화, 환경 파괴로 농사에 악영향이 우려된...

영광 폐염전 태양광발전소 조성 ‘논란’

영광에 44개 법인사업자가 4000억원을 들여 추진 예정인 민간 태양광발전소 조성 과정에서 법인회사와 주주 간 법적 다툼이 발생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12월 44개 법인이 영광군 백수읍 하사리 118만㎡(35만6950평) 부지에 신청한 태양광 발전사업 단지 조성 개발행위를 지난달 29일 허가했다. 허가 부지는 소금 생산을 포기한 폐염전으로 소유주는 염전업체 A사다. A사는 민간사업자인 44개 법인에 부지를 분할 임대하는 방식으로 4000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
'3선 제한' 규정으로 마지막 임기에 임하는 보성농업협동조합 문병완 조합장은 종합청사 신축, 영농형 태양광발전, 웅치올벼쌀 향토산업 육성 등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종합청사 완공·웅치올벼쌀 향토사업 육성 주력”

"보성농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종합청사 신축, 영농형 태양광발전 사업, 웅치올벼쌀 향토산업 육성 등을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3선 제한'으로 마지막 임기 4년에 임하는 보성농업협동조합 문병완 조합장의 각오다. 문 조합장은 무려 5선 중 4선의 '무투표 당선' 신화를 일군 이력의 소유자다. '선거 때마다 억세게 운이 좋았다'고 치부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그것은 큰 오산이다. 문 조합장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함께 위기에 처한 농협을 살리기 위해 과감한 혁신과 도전을 했고 '조합원의 선택'을 받을 수...

’10년 방치’ 옛 전남축산연구소 시험장에 태양광 도민발전소 추진

10년간 방치됐던 옛 축산기술연구소 평동시험장에 태양광 전남도민 발전소가 들어설 전망이다. 2일 전남도와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강진으로 본사가 이전하면서 10년 가까이 방치됐던 옛 축산연구소 광주평동시험장을 20㎿ 태양광발전소로 조성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전남도는 44만5000㎡(13만여평·83억여원) 규모의 시험장부지를 전남개발공사에 현물출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8일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칠 예정이며 오는 7월께 도의회 승인을 받아 전남개발공사에 부...

천일염마저 태양광에 사라지나! 절체절명 위기 맞은 소금 산업

최근 가격 하락으로 전남 천일염 산업이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태양광 사업 바람이 불면서 등록 문화재로 지정된 염전까지 문을 닫게 될 정도라고 합니다. 위기의 소금 산업, 전남일보 B컷뉴스가 들여다봤습니다. 진행 : 김기봉 디지털뉴스 국장 패널 : 김정대 사회부 기자

‘천일염 위기’… 정부가 강 건너 불구경해서야

전남 지역 천일염 생산업자들이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전남은 국산 천일염의 90% 이상을 생산하는 천일염의 보고(寶庫)지만 가격이 지속해서 하락해 생산을 포기해야 할 처지에 놓여있다는 것이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8년 새 국산 천일염 가격이 72.4%나 떨어졌다고 한다. 그런데도 정부는 강 건너 불구경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천일염 가격 폭락은 국산보다 가격이 절반가량 싼 외국산 소금이 국내 시장에 밀려들고 있기 때문이다. 또 외국산 천일염 상당량이 국내산으로 둔갑해 유통 질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