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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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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콜로라도

태그: 콜로라도

광주 유치원 학부모 월부담금 8만8792원…전남 2만2557원

정부가 '무상보육·무상교육' 정책으로 실시하고 있는 만 3~5세 누리과정 지원금 외에 학부모가 실제 유치원에 돈을 내는 '학부모 부담금'이 광주는 월 평균 8만8792원, 전남은 2만2557원으로 확인됐다. 2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9년 1차 유치원 정보공시 원비 현황' 자료에 따르면 만 5세 아동 기준으로 유치원 총 8565곳의 평균 학부모 부담금은 10만3395원이다. 이중 사립 유치원(3811곳)의 월 평균 학부모 부담금은 21만75...
LA 다저스 류현진

다저스 “류현진 데뷔 첫 홈런, 지난주 최고의 플레이”

LA 다저스가 지난주 다저스 최고의 플레이로 류현진(32)의 홈런을 선정했다. 다저스 공식 트위터는 24일(한국시간) "류현진의 데뷔 첫 홈런은 지난주 팀 최고의 플레이"라며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어?"라고 게재했다. 류현진은 지난 2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5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류현진은 콜로라도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라의 직구를 노려쳐 우중간 담잠을 넘어가는 아치를 그려냈다. 데뷔 후 7년 만에 터전 홈런이었다. 류현진의 홈런이 터진 순...

류현진 데뷔 첫홈런포 13승 달성’ 기쁨 두배 ‘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북치고, 장구도 쳤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6피안타(2홈런) 8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한 그는 팀의 7-4 승리를 이끌고 시즌 13승(5패)째를 따냈다. 지난달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6경기 만에 수확한 값진 승리다. 류현진은 '타자'로서의 재능도 뽐냈다. 류현진은 0-1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콜로라도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

민주 ‘정책페스티벌’…20개 정책 본선 경연 진출

더불어민주당은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원이 정책을 제안하고 선정하는 '더불어2019 정책페스티벌'을 연다. 17개 시·도당 지역위원회 토론회를 거쳐 경연대회 본선에 올라온 20개 정책은 △미세먼지 대책(생활안전 대책 분야) △누구나 복지로 카드도입(생활복지 확충) △소상공 부가세 과제기준 완화(청년·소상공인 지원방안) △읍면동 스포츠 클럽 활성화(지역현안사업 해결방안) 등이다. 참가자들은 본선 경연에서 각 5분 동안 정책을 발표하고 권리당원과 당 연구위원, 보좌진 등으로 구성된 300명의 정책...

부진한 류현진, 등판 대신 휴식···”9~10일 쉰다”

류현진(32·LA 다저스)이 한 차례 쉬어간다. 길어지는 부진 탈출을 위해서다. ESPN은 7일(한국시간) "류현진은 선발 등판을 건너뛴다"고 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현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 선발 로테이션을 거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선발 등판이 예상됐던 13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 매체는 "류현진은 9~10일 휴식할 예정"이라고 적었다. 류현진은 숨을 고르며 재정비할 시간을 갖게 됐다. 류현진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

류현진, 다저스 FA 중 가장 주목받는 선수로 선정

류현진(32)이 올 겨울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LA 다저스 선수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FA로 꼽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30개 구단 별로 가장 주목받는 FA를 한 명씩 꼽으면서 다저스 소속 FA로는 류현진을 선정했다. MLB닷컴은 "아마도 류현진은 전체 30명 중 가장 흥미로운 사례다. 류현진은 부상 이력에도 불구하고 올해 사이영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며 "어느 팀이 류현진을 영입할 의지가 가장 클지 궁금하다"고 설명했다. 2015년 스프링캠프 때부터 왼...
슈어저.

슈어저, 23일 피츠버그전 복귀···사이영상 레이스도 재개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가 돌아온다. 류현진(32·LA 다저스)과 사이영상 레이스도 뜨거워질 전망이다. MLB닷컴은 19일(한국시간) 슈어저의 복귀 일정을 알렸다. 데이브 마르티네스 워싱턴 감독은 "문제가 없다면 23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 선발 등판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약 한 달 만의 복귀다. 슈어저는 올 시즌 9승5패 평균자책점 2.4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6월 한 달간 6승무패 평균자책점 1.00을 수확, 6월의 투수로 선정되면서 류현진의 가장 강력한 사이영상 경쟁자로 떠...

김문환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 취임

김문환(54) 제20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지난 9일 취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청장은 "경제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해 광주·전남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겠다"며 "일본의 수출규제 확대로 애로를 겪는 기업에 대해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제조혁신을 통한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자생력을 높이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부산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 미국...
】LA 다저스 선발 투수 류현진이 7월 31일(현지시간) 미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3회 수비하고 있다. 류현진은 6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으로 무실점 역투했으나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0-0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주며 승수를 쌓진 못했다.

류현진이 돌아온다···”12일 AZ전 혹은 14일 MIA전”

류현진(32·LA 다저스)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MLB닷컴은 5일(한국시간) 부상 선수들의 소식을 업데이트했다. 목 통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류현진의 복귀 시점도 짚었다. 매체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은 선발 등판을 한 차례만 건너 뛴다"며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혹은 14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저스는 10일부터 12일까지 홈 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와 맞붙는다. 하루를 쉬고 난 뒤 14일부터는 마이애미...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류현진, 투수들의 무덤도 넘었다···사이영상에 한 발 더

'투수들의 무덤'도 극복했다. 류현진(32·LA 다저스)이 평균자책점을 더 끌어 내리며 사이영상 레이스를 더 뜨겁게 만들었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타선이 터지지 않으며 시즌 12승 도전은 불발됐다. 그러나 안정감 넘치는 피칭으로 시즌 평균자책점을 1.74에서 1.66까지 낮췄다. 1점대 평균자책점을 계속 유지하면서 이 부문 메이저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