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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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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코칭스태프

태그: 코칭스태프

벼랑끝 위기 탈출한 터너…”보직변경·교체 없다”

 "터너는 시즌 끝까지 안고 가겠다"  KIA 타이거즈 박흥식 감독 대행이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우완 외국인 투수 제이콥 터너(28)의 향후 기용 여부를 묻자 이같이 답했다. 벼랑끝에 몰린 터너가 전날 호투 덕분에 보직 변경과 교체라는 최악의 상황을 면할 수 있게 됐다 .  지난 14일 터너는 '마지막 시험대'였던 두산 베어스와 12차전에서 모처럼 승리 투수가 됐다. 이날 107개의 투구수로 7이닝 5피안타 4볼넷 3탈삼진 1실점을...

“류현진, FA 랭킹 3위···8개팀이 관심 보일 것”

올 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류현진(32·LA 다저스)에게 8개 팀 정도가 관심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올 시즌 후 FA 선수들의 예상 순위를 20위까지 매겼다. 류현진은 게릿 콜(휴스턴 애스트로스), 앤서니 랜던(워싱턴 내셔널스)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조정평균자책점(ERA+),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9이닝당 볼넷에서 리그 전체 1위에 올라있다. 올 시즌 대규모 다년...
평균 직구 구속 150㎞에도 평균자책점 5점대로 부진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는 터너가 14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로 출전한다. 터너가 지난 8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투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상승세 위해 “터너 반등 필요해”

10개 구단 통틀어도 독보적인 파이어볼러(Fireballer·강속구 투수)다. 그러나 제구력이 받쳐주지 않아 리그 선발 투수들 중 평균자책점(ERA) 꼴찌에 올라있다. KIA 타이거즈 우완 외국인 투수 제이콥 터너(28) 이야기다. KBO 공식 기록통계 업체 스포츠투아이에 따르면 터너의 직구 평균 구속은 149㎞다. 이는 1위 키움 조상우(152.8㎞), 2위 SK 산체스(151.7㎞), 3위 LG 고우석(150.6㎞)에 이은 리그 4위다. 5위는 KT 알칸타라(148.9㎞)다. 리그에서도 손꼽...
지난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 2회말 1사 1,3루에서 8번 김민식의 외야플라이 때 3루주자 유민상이 득점을 올리고 더그아웃에서 동료의 환영을 받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신흥 해결사’ KIA 유민상 “좌투수 상대 홈런 치겠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유민상(30)이 '신흥 해결사'로 급부상하고 있다. 8일 경기 전까지 유민상의 시즌 타율은 4할대(0.429). 24경기에 출전해 49타수 21안타 11타점 7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하고 있다. 정규 타석을 채우진 못했지만 중요한 순간에 출전해 타점을 올리는 등 팀내 입지를 늘리고 있다. 유민상이 활약한 건 지난 7일 광주 LG전이다. 5회말 4-5 스코어에서 최형우가 자동 고의 4구로 베이스를 밟은 1사 1·2루 상황. 타석에 선 유민상은 LG 류제국의 6구째 공을 잡아당겨...
지역 더비인 광주FC와 전남 드래곤즈가 오는 3일 광양종합운동장에서 K리그2 2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적면에서는 광주가 우세한 가운데 지난 3월30일 광주 펠리페가 전남을 상대로 득점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잔칫집’ 광주, ‘초상집’ 전남… ‘옐로 더비R...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간 '옐로 더비 매치'가 3일 펼쳐진다. 이날 오후 8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광주와 전남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22라운드 경기가 열린다. '옐로 더비 매치'는 올 시즌 네 번째다. 광주와 전남의 홈 경기 유니폼 색깔은 '노란색'으로 같다. 전남 홈 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이번 맞대결에선 전남이 노란색 유니폼을 입게 된다. 반면 광주는 원정 유니폼인 하얀색 상의를 입는다. 시즌이 후반기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은 상반된 길을 걷고 있다. 먼저 광주는 '탄탄대로'...
26일 광주FC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는 구단의 열혈 팬인 권이공씨(경성갈비 운영)와 임건희씨(등림회계사무소 전무)의 초대로 광주에서 소고기 파티를 열었다. 광주FC 제공

“4연승 가자” 지역 팬과 정원주 대표, 광주FC에 ‘한 턱’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광주FC에게 지역민들도 응원을 보태며 승격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광주는 16경기 연속 무패에 최근엔 3연승을 달렸다. 이 같은 광주의 경기력에 팬들이 화답했다. 지역 상공인은 자신의 가게로 선수단을 초대해 소고기 회식을 후원했고, 정원주 대표이사는 사재를 털어 두 번째 보너스를 내놨다. 광주는 26일 특별한 회식으로 넘치는 기운을 얻었다. 광주의 열혈 팬인 권이공씨(경성갈비 운영)와 임건희씨(등림회계사무소 전무)의 초대로 광주에서 소고기 파티를 열었다. 선수단 전체 회...

감독이 뽑은 ‘골든볼’은 황태현, GK 코치는 이광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폴란드 월드컵 준우승을 이끈 코칭스태프들이 각자 마음 속에 담아뒀던 자신만의 골든볼 수상자를 공개했다. 정정용 감독, 공오균 코치, 김대환 골키퍼 코치, 오성환 피지컬 코치는 나름의 이유를 들며 소중한 한 표씩을 행사했다. 정 감독은 20일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대회 결산 기자회견에서 "난 당연히 황태현"이라고 말했다. 황태현(안산)은 수비라는 포지션 특성상 화려한 조명을 받진 못했지만 묵묵히 제몫을 해내며 결승 진출에 일조했다. 주장으로서 선수와...

文대통령, 19일 U-20 대표팀 초청 만찬…”준우승 격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9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폴란드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축구대표팀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한다고 청와대가 17일 밝혔다. 격려 만찬에는 이강인·오세훈·조영욱·엄원상·이광연 등 준우승 주역인 21명의 선수들과 정정용 감독, 공오균·인창수·김대환·오성환 코치 등 사상 첫 FIFA 주관 대회 준우승을 이끈 코칭스태프 모두 참석할 전망이다. 정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지난달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이대진 투수코치가 이날 호투한 윌랜드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이대진 투수 코치도 팀 떠난다

이대진 KIA 타이거즈 투수 코치도 사임한다. KIA 관계자는 21일 "이대진 코치가 오늘 정식으로 물러나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고 밝혔다. 김기태 전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지 5일만이다. 이 코치는 지난 16일 김 감독이 자진 사퇴하는 것을 본 후 마음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며칠 전 구단에 사의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날 구단과 최종 면담을 끝낸 뒤 사임이 결정났다. KIA는 박흥식 감독대행 체제로 팀을 꾸리면서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 이 코치는 잔류군 코치로 이동한 바 있다. 이 코치는...
박흥식 감독 대행.

KIA, 코칭스태프 전면 개편 1군 수석코치 김민호

KIA 타이거즈가 박흥식 감독 대행 선임에 따라 지난 17일 코칭스태프 보직을 개편했다. KIA는 이날로 총괄 코치 제도를 폐지하고, 김민호 야수 총괄코치를 수석 코치로 임명했다. 이어 1군에 있던 강상수 투수 총괄코치와 이대진 투수 코치, 코우조 타격 코치가 퓨처스로 이동하고, 퓨처스에 있던 정성훈 타격 코치와 앤서니 르루 코치가 1군으로 자리를 옮겼다. 1군은 박흥식 감독 대행을 중심으로 김민호 수석코치, 홍세완/정성훈 타격 코치, 서재응/앤서니 투수 코치, 김종국 주루/작전 코치, 김민우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