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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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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코칭스태프

태그: 코칭스태프

지난달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이대진 투수코치가 이날 호투한 윌랜드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이대진 투수 코치도 팀 떠난다

이대진 KIA 타이거즈 투수 코치도 사임한다. KIA 관계자는 21일 "이대진 코치가 오늘 정식으로 물러나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고 밝혔다. 김기태 전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지 5일만이다. 이 코치는 지난 16일 김 감독이 자진 사퇴하는 것을 본 후 마음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며칠 전 구단에 사의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날 구단과 최종 면담을 끝낸 뒤 사임이 결정났다. KIA는 박흥식 감독대행 체제로 팀을 꾸리면서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 이 코치는 잔류군 코치로 이동한 바 있다. 이 코치는...
박흥식 감독 대행.

KIA, 코칭스태프 전면 개편 1군 수석코치 김민호

KIA 타이거즈가 박흥식 감독 대행 선임에 따라 지난 17일 코칭스태프 보직을 개편했다. KIA는 이날로 총괄 코치 제도를 폐지하고, 김민호 야수 총괄코치를 수석 코치로 임명했다. 이어 1군에 있던 강상수 투수 총괄코치와 이대진 투수 코치, 코우조 타격 코치가 퓨처스로 이동하고, 퓨처스에 있던 정성훈 타격 코치와 앤서니 르루 코치가 1군으로 자리를 옮겼다. 1군은 박흥식 감독 대행을 중심으로 김민호 수석코치, 홍세완/정성훈 타격 코치, 서재응/앤서니 투수 코치, 김종국 주루/작전 코치, 김민우 수...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타격 훈련에 임하고 있는 프레스턴 터커.

KIA 터커, 챔필에 떴다… 김 감독 “파워있는 선수”

 14일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시즌 4차전이 펼쳐지기 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새얼굴이 등장했다.  프레스턴 터커(28)는 배팅 케이지 내에서 선수들과 함께 타격 연습을 시작했다. 지난 10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최종 계약을 확정할 예정이지만 아직 KIA는 터커의 최종 영입을 위한 행정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김기태 감독도 터커의 연습을 유심히 지켜봤다. 김 감독은 "터커가 맨 손으로 연습을 하는데 손감각이 있는 것 같다"며 "파워가 있는 선수라고 보고를 받았다. 수비도 좌익수...
파울루 벤투 감독

벤투호, 각급대표팀과 축구 철학 공유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일과 3일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2019 KFA 세미나를 열고 남자 A대표팀의 축구 철학, 경기 모델 및 전술 등을 연령별 대표팀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월드컵 참가를 앞둔 여자대표팀 윤덕여 감독과 U-16 대표팀 김정수 감독, U-22 김학범 감독 등 전 연령별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와 KFA에 소속된 전임지도자, 피지컬코치, 분석관 등 40여 명이 참가한다. 파울루 벤투 A대표팀 감독은 직접 강연자로 나서 부임 이후 추구해...

여자배구대표팀 외국인 지도자 3명, 코칭스태프진 완료

대한민국배구협회(회장 오한남)가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 강성형 코치, 김성현 트레이너와 함께 여자배구대표팀을 이끌 외국인 코치진을 확정하며 대표팀 구성을 마쳤다. 대표팀 전력 강화를 위해 합류할 외국인 지도자는 라바리니 감독 외 3명이다. 스페인 출신의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잘레스가 코치로 라바리니 감독을 보좌할 예정이다. 마시모 메라시는 이탈리아 출신의 체력 트레이너로 2019 발리볼네이션스 1주차 개최지인 세르비아에서 대표팀에 합류한다. 전력분석은 이탈리아 출신의 안드레아 비아시올리가 맡는다....

KIA 올 시즌 달라진 것들

지난 23일 치러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개막 시리즈 1차전. KIA는 겨우내 기다렸던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진 못했지만 아주 인상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아쉽게 패했지만 끝까지 남아 응원해준 경기장의 팬들을 향해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전원이 일렬로 서서 모자를 벗고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한 것. 전례가 없었던 만큼 이들의 '폴더 인사'는 특별하게 여겨졌다. 이 인사는 반짝 이벤트가 아니었다. KIA는 이후 홈에서 치러진 경기에서 잇따라 패했지만 그 때마다 홈 팬들에게 넙죽 인사를 올...
광주FC 선수단과 코칭스태프가 지난 3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크 K리그2 2019' 1라운드 서울이랜드FC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포효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아산과 기다리던 홈 개막전… 이벤트 풍성

겨우내 차디찬 정적이 감돌던 광주월드컵경기장이 이번 주말 팬들의 함성과 뜨거운 응원 열기로 채워진다. 프로축구 광주FC가 오는 10일 오후 1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폐막 이후 120일 만에 홈 팬들을 다시 만나는 광주가 비시즌 기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안겨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경기는 상승세를 탄 팀들 간 맞대결이다. 지난 1라운드에서 광주는 서울 이랜드FC와의 원정 개막전에서 2-0...

밤을 잊은 KIA 스프링캠프

지난 15일 오후 10시,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해변가에 위치한 KIA 타이거즈 선수단 숙소건물 맨 아래층에 위치한 웨이트장 불빛은 대낮같이 훤했다. 실내는 비트감 있는 음악 소리도 흐르고 있었다. 이날엔 김기훈, 김윤동, 이준영(이상 투수), 이창진, 이은총(이상 야수), 신범수(포수)가 야간 자율 훈련을 하면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선수단의 공식 훈련 스케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로 빡빡하고 힘든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은 밤늦게까지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었다. 코칭스태프...
작년 2018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온두라스의 경기에서 한국 김남일 코치가 헤드셋을 착용하고 경기 분석을 하고 있다.

K리그, 올해부터 벤치서 헤드셋 착용 된다

2019시즌 프로축구 K리그에서 감독과 코치들이 헤드셋을 착용하고 벤치에 앉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19일 프로축구연맹은 다음달 1일 K리그 개막을 앞두고 벤치 헤드셋 착용 허용 등 새 시즌부터 달라지는 규정 등을 밝혔다. 소형 전자기기의 벤치 반입을 허용해 코칭스태프가 헤드셋, 노트북, 태블릿PC를 사용해 벤치 외부의 코칭스태프와 소통할 수 있게 된다. 벤치 헤드셋 착용은 지난해 러시아월드컵에서 시행된 적이 있다. 한결 수월해진 전술 지시와 구단별로 다양한 전술을 살펴보는 게 올 시즌 하나...

김세현, 아쉬운 조기 귀국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에 참여했던 김세현이 지난 4일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캠프를 시작한지 나흘만에 첫번째 중도 이탈자가 나온 것이다. 몸 상태가 캠프를 소화하기에는 무리라는 코칭스태프의 판단 때문이었다. KIA는 "캠프 시작 이후 사흘 동안은 정상적으로 훈련했다. 실전 명단에서는 제외돼 있었지만 러닝과 워밍업 등 전반적인 훈련을 한 결과 몸 상태가 훈련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판단이 나와 귀국했다"고 설명했다. 구단의 한 관계자는 "김세현은 국내로 갔다가 8일 대만에서 진행되는 퓨처스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