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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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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카타르월드컵

태그: 카타르월드컵

구보.

이강인, 시즌 첫 출전…日 구보와 맞대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18·발렌시아)이 2019~2020시즌 정규리그에서 처음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강인은 1일 자정(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마요르카와의 2019~2020시즌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39분 교체 투입됐다. 이번 시즌 첫 출전이다.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1라운드에서는 명단에서 빠졌고, 셀타 비고와의 2라운드에서는 교체 명단에 있었지만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강인은 충분한 시간은 아니었지만 특유의 ...
토트넘의 손흥민(왼쪽)이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EPL 4라운드 아스널과경기 중 슈팅하고 있다. 손흥민은 후반 34분까지 79분을 소화하며 토트넘의 두 골 모두에 관여했고 토트넘은 2-2로 비겼다.

“대단했던 전반전”…골 없어도 호평받은 손흥민

아스날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맹활약한 손흥민(토트넘)이 외신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79분을 소화한 손흥민은 팀의 두 골에 모두 관여하며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전반 10분 쇄도하던 에릭 라멜라에게 정확한 패스를 내줬다. 라멜라의 슛을 골키퍼가 쳐냈지만 달려들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이를 마무리했다. 전반 38분에는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지난 6월16일 오전 대구 북구 고성동 DGB 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U-20 월드컵 결승전 단체응원전'에서 시민들과 붉은악마들이 경기를 지켜보며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있다.

문체부 “축구 붉은악마 방북? 전혀 사실 아니다”

정부가 축구 응원단 '붉은악마'의 방북설을 부인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SBS가 '붉은 악마 수백명 평양 보낸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정부가 10월15일 평양에서 열리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과 북한의 경기에 '붉은 악마' 응원단 수백 명을 보낼 계획이라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정부는 예선전과 관련해 붉은 악마의 방북 계획을 수립하거나 결정한 바가 전혀 없다. 이는 대한축구협회가 국제축구연맹(FIFA)이나 아시아축구연맹(AFC) ...
대한축구협회 김세인 홍보팀장.

축구협 김세인 팀장, 아시아 월드컵 예선 감독관···여성최초

대한축구협회 김세인 홍보팀장이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감독관을 맡는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4일(한국시간) 김 팀장이 다음달 5일 괌에서 열리는 괌과 몰디브의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경기 감독관으로 배정됐다고 발표했다. 베트남, 홍콩, 라오스 출신 여성 감독관도 이번 예선에서 활약할 예정인 가운데 김 팀장이 스타트를 끊게 됐다. AFC는 "김 팀장이 여성 최초의 감독관으로 아시아 축구사를 쓰게 됐다"면서 "김 팀장에게는 자랑스러운 날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200...
아시아축구연맹(AFC)은 6월 14일 기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기준으로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의 포트 배정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사진은 AFC 홈피 다운로드 시각 이미지.

한국, 카타르월드컵 2차예선 1번 포트…내달 17일 조추첨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가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1번 포트를 배정받았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6월 14일 기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기준으로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의 포트 배정 결과를 18일 알렸다. 한국은 8팀씩 묶이는 포트에서 톱시드에 해당하는 1번 포트에 배정됐다. 한국의 FIFA 랭킹은 37위다. 한국을 비롯해 AFC에서 가장 랭킹이 높은 이란(20위)과 일본(28위), 호주(43위), 카타르(55위), 아랍에미...
파울루 벤투(49) A대표팀 감독, 김학범(58) U-23 대표팀 감독, 정정용(49) U-19 대표팀 감독 등은 20일 오전 10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모여 회의를 진행했다. 뉴시스

벤투·김학범, 한국 축구 발전 위해 손 잡았다

한국 축구를 짊어진 연령대별 지도자들과 책임자이 한 자리에 모였다. 파울루 벤투(49) A대표팀 감독, 김학범(58) U-23 대표팀 감독, 정정용(49) U-19 대표팀 감독 등은 20일 오전 10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모여 회의를 진행했다. 전날 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현장에서 지켜본 벤투 감독은 편안한 청바지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는 벤투 감독을 직접 뽑은 김판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뉴시스

벤투호 1기 출범, 황인범·김문환 깜짝 발탁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펄펄 날고 있는 황인범(아산 무궁화)과 김문환(부산아이파크)이 생애 첫 A대표팀 승선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축구협회는 9월 코스타리카(7일·고양), 칠레(11일·수원)와의 A매치 2연전에 나설 24명의 명단을 27일 발표했다. 9월 2연전은 파울루 벤투 신임 감독의 데뷔전이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까지 4년 계약을 체결한 벤투 감독은 지난 20일 입국, K리그 관전과 각종 자료들을 검토한 뒤 1기 소집 명단을 확정했다. 소집 명단은 2018 러시아월드컵에 ...
아기레 전 日 대표팀 감독

아기레 전 日 대표팀 감독, 이집트 지휘봉 잡는다

하비에르 아기레 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집트 지휘봉을 잡는다. 이집트축구협회는 2일(한국시간) 아기레 감독을 차기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4년으로 아기레 감독은 2022년 카타르월드컵까지 팀을 이끈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로 대표되는 이집트는 2018 러시아월드컵을 통해 28년 만에 '꿈의 무대'를 밟았지만 3전 전패로 조별리그 A조 최하위에 그쳤다. 프랑스 출신의 티에리 앙리 전 벨기에 대표팀 코치 등이 새 사령탑 후보로 떠올랐지만 이집트는 아기레 감독을 택했다. 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