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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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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친구

80대 노인 폭행 뒤 목 졸라 숨지게 한 70대 징역형

법원이 자신의 친구를 위협하는 80대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70대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송각엽)는 3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76)씨에 대해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25일 오전 11시35분께 지역 한 곳 친구 B(여)씨의 집에서 C(88)씨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이웃인 C씨가 B씨의 방 안으로 들어와 욕설을 하며 B씨의 어깨 부분을 때리고 목 부위 옷깃을 잡아당기자 격분해 이 같은 행...

동구, ‘또래친구 고민상담 119’ 큰 호응

"친구들 말을 잘 들어주는 고민토끼 우편함이 또래친구들 고민 상담에 큰 힘이 돼 주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으로 기획‧발굴해 운영 중인 '또래친구 고민상담 119'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동조합, 마을교육공동체 등 민·관 협력네트워크를 활용해 진행되는 '또래친구 고민상담 119'는 청소년들 스스로 고민 글과 이에 대한 답글을 작성해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상담내용과 이메일 주소 등을 적은 고민엽서를 '고민토끼' 우편함에 넣으면 동구도시재생...

목포 초등생 ‘뇌사’ …”가해학생 처벌해 주세요”친구들 청와대 청...

목포 초등생 '뇌사' …"가해학생 처벌해 주세요"친구들 청와대 청원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훈 "목포 뇌사 상태 초등생 내 가족" 목포에서 초등학생들끼리 다투다 의식불명에 빠진 사건과 관련, 피해학생의 친구들이 가해 학생 처벌을 요구하는 청와대 청원을 제기했다. 24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친구를 뇌사상태로 만든 가해학생 처벌을 청원합니다'라는 내용으로 목포의 한 초등학생의 청원이 게시됐다. 전날 올라온 이 청원은 24일 오후 3시40분 기준으로 4070명이 동의한 상태다. 청원을 올린 학생은 "...

목포 초교서 친구와 다투던 학생 의식불명…경찰 수사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친구와 다투던 초등학생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목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8분께 지역 내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12)군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A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A군이 쉬는 시간 복도에서 같은 학년 다른 반 친구와 다퉜다'는 학교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현실 속 ‘김충남’

'김충남', 코미디빅리그 코너 중 하나다. 충청도 말을 동시통역해주면서 웃음을 준다. 충청도 토박이 회장이 충청도식 의미와 비유가 섞여있다면서 홍보실장이 동시통역을 한다. 기자회견장에 등장한 '충남기업' 김충남 회장이 "지붕 안 무너져요"라면 "앉으라는 이야기다"고 홍보실장이 통역하는 식이다. 회견 중 갑작스레 휴대전화가 울리면 회장은 "괜찮아, 괜찮아, 받어"라고 하면 "받지마 받지마"라고 통역해 웃음을 자아내는 코너다. 말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세태를 풍자하는 코너이기도 하다. 얼마 전 썩 ...

전력 이야기로 국민과 소통해요

전력거래소가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SNS 서비스 '전력거래소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오픈했다. 전력거래소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는 오늘의 계통한계가격(SMP)과 실시간 전력수급 현황, 전력통계정보시스템, 신재생에너지 인증서 거래시스템 등 실시간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전력포커스 뉴스와 전력산업 통계, 전력거래소의 사회적 가치 실현 등 관련 소식도 매월 정기적으로 발송할 계획이다. 한편 전력거래소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는 오픈 후 1주일 만에 850명의 카카오톡 친구가 등록되...

오늘의 반말 영어

오늘의 반말 영어 | kazuma | 북클라우드 | 1만1800원 이 책의 저자는 미국에서 만난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매일매일 쓰던 말, 즉 현지에서 사용하는 리얼한 표현들만 모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의 반말 영어'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기 시작했다. 반응은 뜨거웠다. 28만 명 이상의 팔로워가 열광했고, 책으로 출간되자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쉽고 재밌으면서 리얼한 영어, 친구들 사이에서 격 없이 쓸 수 있는 영어가 궁금하다면 일본 독자들이 먼저 읽고 열광한 이 책을 추천한...

“암 투병 중인 친구 돕기 위해 십시일반 힘 모았습니다”

뇌종양으로 항암 투병 중인 학생을 돕기 위해 선·후배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모금 운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광주 진흥중과 진흥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은 지난 8월 뇌종양 수술을 받은 진흥중학교 2학년 야구부 이재원 학생의 어머니에게 지난 20일 성금 1800여 만원을 전달했다. 이군은 지난 8월 여름방학 야구부 하계훈련 도중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이 지속돼 병원을 찾았다가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이후 지난 8월22일 이군은 한차례 뇌수술을 받았고, 지난 18일부터는 방...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꿈과 우정 이야기

소리당번 김희철 | 가문비어린이 | 1만원 속담에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다. 인간의 감각 중 시각이 차지하는 비율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시각장애인은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한 경우와, 자라면서 볼 수 없게 된 경우로 구분된다. 후천적으로 발생한 경우가 90.3%로 대부분이다. 불행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시각장애인들은 소리와 촉각 등의 감각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 하지만 아무리 감각이 예민하게 발달한다 해도 눈으로 보는 것만 할까. 그러므로 비장애인들은 반드시 시각장...

전남경찰, 학폭 예방 ‘모여라, 친구야!’ 이벤트

전남경찰청이 2학기 개학철을 맞아 전남도교육청과 함께 오는 21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모여라, 친구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모여라, 친구야!'는 같은 반 친구들과 즐거운 학급 분위기를 이끌고,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도 남겨줌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도내 초‧중‧고교 구성원은 학급 또는 학교 단위로 누구나 전남경찰청 또는 전남도교육청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해당 게시물에 학급 또는 학교 대표자가 댓글로 학교폭력 없는 즐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