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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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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친구

KIA 타이거즈 카카오톡 친구

KIA, 홈경기 프리뷰 ‘카톡으로 받아요’

KIA타이거즈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공식 계정을 오픈했다. KIA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계정을 통해 홈경기 프리뷰와 선발 투수 및 선발 라인업, 경기 결과 등 경기 정보와 각종 이벤트 소식을 제공한다. 카카오톡 가입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앱(APP)에서 'KIA타이거즈'를 검색한 후 친구 추가 버튼을 누르면 된다.
전남대학교 우즈베키스탄 유학생들이 신장병 수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 친구 주라에브 살도르(경제학부 2학년)를 위해 장학금을 십시일반 양보해 화제다. 사진은 살도르와 신장을 이식해 준 그의 어머니가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병원에 나란히 누워 회복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 전남대 제공

우즈벡 유학생들, 신장이식 친구 위해 장학금 양보

머나먼 타국에서 같이 유학중인 친구를 위해 장학금을 양보한 우즈베키스탄 유학생들의 이야기가 알려지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0일 전남대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유학생들이 신장병 수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 친구 주라에브 살도르(JURAEV SARDOR·경제학부 2학년)를 위해 최근 장학금 일부를 양보했다. 이들은 또 학내에 모금함을 설치하는 등 친구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자체 모금 활동에 들어갔다. 살도르 학생은 전남대에 유학중이던 지난해 10월께 건강이상 증세로 검진을 받은 결과 양...

가짜뉴스

필자는 페이스북을 한다. 몇 년 전 뉴미디어 팀장을 명받으면서 만들었던 계정이다. 하다 보니 습관이 돼,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글을 올린다. 또 페이스북 친구들의 글을 읽기도 한다. 페북 친구의 경우 시작할 때는 사람을 늘리고 싶어 신청이 오는 데로 다 받았더니 어느새 몇 천명이 됐다. 헌데 이 페북 친구때문에 요즘 슬슬 골치가 아파진다. 이들이 쏟아내는 글 중 상당수가 '가짜뉴스'이고 '자신의 의견이 절대적'이라고 믿고 있으며 때로는 말도 안 되는 비꼬기가 '촌철살인'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

‘휴대전화 대금 왜 가로채’

또래 친구를 감금하고 집단 폭행한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은 돈을 빼앗을 목적으로 또래 친구를 감금하고 집단 폭행한 혐의(강도상해·공동감금)로 김모(20)씨 등 20대 5명을 구속하고, 전모(21)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8일 오후 10시40분께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광주 광산구 한 모텔 객실에 A(21)씨를 감금해놓고 야구방망이 등으로 집단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A씨가 휴대전화 가개통 금액을 가...

‘봄여름가을겨울’ 전태관 별세, 향년 56

암 투병 중이던 퓨전 듀오 '봄여름가을겨울'의 드러머 전태관(56)이 세상과 작별했다. 싱어송라이터 윤종신(49)은 28일 오전 2시께 소셜 미디어에 "전태관 형께서 세상을 떠나셨어요. 아프지 않은 곳에서 편히 쉬셔요. 형 감사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전태관은 2012년 신장암으로 신장을 한쪽 떼어내고도 왕성하게 활동했으나 2014년 어깨로 암이 전이돼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2015년 열린 봄여름가을겨울 콘서트 '반짝반짝 청춘의 라디오를 켜고'에서 드럼채 대신 마이크를 들기도 했으나 투병에 주력해...

인생은 나그네길

한해가 또 지나간다. 금년에 있었던 사건 중 나에게는 봄에 있었던 4·27 남북정상회담과'봄이 온다'의 공연 그리고'하숙생'을 불렀던 가수 최희준의 죽음이 오래 기억될 것 같다. 4·27 남북정상회담과'봄이 온다'의 감격은 그 때 온 국민이 충분히 나누었으나 최희준의 죽음은 가히 조명 받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 그는 1965년 만 29세의 젊은 나이에 마치 인생을 달관한 사람처럼 굵직한 목소리로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일랑 ...

‘돈 빌려간 친구 데려와’ 동급생 집단폭행한 고교생들

돈 빌려간 친구를 데려오라며 동급생을 협박하고 집단 폭행한 고교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은 10일 동급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상 공동폭행 등)로 지역 모 고등학교 3학년생 A(18)군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전 0시께 광주 광산구 한 원룸에서 동급생 B(18)군과 C(18)군 등 2명을 협박하고 신체 일부를 수차례에 걸쳐 때린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B·C군이 자취하는 원룸에 찾아가 '자신들에게 수십 만...

80대 노인 폭행 뒤 목 졸라 숨지게 한 70대 징역형

법원이 자신의 친구를 위협하는 80대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70대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송각엽)는 3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76)씨에 대해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25일 오전 11시35분께 지역 한 곳 친구 B(여)씨의 집에서 C(88)씨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이웃인 C씨가 B씨의 방 안으로 들어와 욕설을 하며 B씨의 어깨 부분을 때리고 목 부위 옷깃을 잡아당기자 격분해 이 같은 행...

동구, ‘또래친구 고민상담 119’ 큰 호응

"친구들 말을 잘 들어주는 고민토끼 우편함이 또래친구들 고민 상담에 큰 힘이 돼 주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으로 기획‧발굴해 운영 중인 '또래친구 고민상담 119'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동조합, 마을교육공동체 등 민·관 협력네트워크를 활용해 진행되는 '또래친구 고민상담 119'는 청소년들 스스로 고민 글과 이에 대한 답글을 작성해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상담내용과 이메일 주소 등을 적은 고민엽서를 '고민토끼' 우편함에 넣으면 동구도시재생...

목포 초등생 ‘뇌사’ …”가해학생 처벌해 주세요”친구들 청와대 청...

목포 초등생 '뇌사' …"가해학생 처벌해 주세요"친구들 청와대 청원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훈 "목포 뇌사 상태 초등생 내 가족" 목포에서 초등학생들끼리 다투다 의식불명에 빠진 사건과 관련, 피해학생의 친구들이 가해 학생 처벌을 요구하는 청와대 청원을 제기했다. 24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친구를 뇌사상태로 만든 가해학생 처벌을 청원합니다'라는 내용으로 목포의 한 초등학생의 청원이 게시됐다. 전날 올라온 이 청원은 24일 오후 3시40분 기준으로 4070명이 동의한 상태다. 청원을 올린 학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