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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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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출입기자단

태그: 출입기자단

25일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 서울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상식'에서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KIA 양현종, KBO리그 MVP 수상 실패…’20승’ 린드블럼 차지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31)이 올해 KBO리그 최우수선수상(MVP) 수상에 실패했다. MVP는 올해 20승을 거두며 두산 베어스의 통합 우승에 앞장선 조쉬 린드블럼(32)에게 돌아갔다. KIA 이창진(28)과 전상현(23)은 선수로서 한번뿐인 신인왕 타이틀을 노렸지만 LG 트윈스의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20)에게 밀렸다. 린드블럼은 25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상식에서 MVP로 선정됐다. 린드블럼은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유효 ...

文 “스쿨존 쉽게 식별할 방안 만들라…’민식이 법’ 조속 통과되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운전자들이 스쿨존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실행할 것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스쿨존 내 교통 사망사고 가중처벌과 단속 카메라 설치 등을 의무화하는 '민식이 법'이 조속히 국회에서 통과되길 바란다"며 "법제화까지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해 스쿨존의 과속방지턱을 길고 높게 만드는 등 누구나 스쿨존을 쉽게 식별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라"고 말했다고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출입기자단 메시지를 통해 전했다. 전날 MBC에서 진행된 '국민이 묻는다. 2019...

文대통령 “법무장관 인선 서두르지 않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5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후임 인선과 관련해 "서두르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초청 행사에서 후임 인선과 관련, "관련 수사도 진행 중이고, 패스트트랙으로 가 있는 입법이 될지도 관심사이기 때문에 지켜보면서 판단할 것이고, 그런 일에 변수를 만들지 않으려고 한다"며 "그런 면에서 약간 천천히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개각에 대해서는 "지금 법무부 장관 외에는 달리 개각을 예정하고 있지는 않다"고 답변했다. 문 ...

文대통령 , 23일 한미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후 경기도 성남공항에서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 방문길에 오르기 전, 공항에 마중 나온 당정 관계자들이 모두 있는 자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태풍으로 인한 피해 예방과 복구를 위해 많은 이들이 노력하고 있는데 그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고 고민정 대변인은 출입기자단 메시지를 통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50분 성남 서울공항에서 전용기편으로 미국 뉴욕을 향해 출발했다. 문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부터 뉴욕에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문 대통...

文대통령, 여름 휴가 전격 취소…”외교 현안 직접 관리 의지”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9일부터 8월2일까지 닷새 간 예정했던 여름 휴가를 취소했다고 청와대가 28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 문자메시지를 통해 "문 대통령이 예정됐던 여름 휴가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문 대통령의 휴가 취소와 관계 없이 참모진들의 휴가는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당초 문 대통령은 오는 29일부터 닷새 간 여름 휴가를 다녀올 예정이었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대통령 휴가 복귀 이후 휴가를 떠나는 등 청와대 주요 참모들도 조를 나눠서 휴...

文대통령,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 임명 재가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낮 12시26분께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전자결재를 통해 재가(栽可)했다. 신임 국세청장 임기는 28일 오전 0시부터 시작된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 메시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김 후보자를 지명한 뒤 약 한 달 만에 임명된 셈이다. 서울=강덕균 선임기자

靑 “김정은 친서, 알고 있지만 그 이상 밝히지 않을 것”

청와대는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받았다고 공개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 내부적으로도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출입기자단 메시지를 통해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에 대해 청와대가 알고 있었는지 질문이 있었다"면서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다만 윤 수석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하기 이전에 김 위원장 명의로 된 친서가 미국에 전달 됐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것인지, 아니면 친서 준비 단계부터 파악하고 있었는지 ...

文대통령 “추경 안돼 답답…국민들도 좋지 않게 볼 것”

북유럽 3개국 순방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출국에 앞서 문희상 국회의장과의 전화통화에서 조속한 국회 정상화를 당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 문자메시지에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45분께 문 국회의장과 전화통화를 갖고 조속한 국회 정상화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통화에서 "정부에서 긴급하게 생각하는 추가경정(추경) 예산안이 국회에서 심사조차 되지 않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출국하려니 마음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순방 전에 ...

文, 15일 한미 정상회담·김정은 연설 관련 언급 내놓을 듯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한미 정상회담 결과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시정연설과 관련한 언급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4일 출입기자단 브리핑에서 "내일 한미 정상회담과 김 위원장의 연설에 대한 문 대통령의 코멘트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번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회담은 잘 됐다. 하지만 대통령의 발언이 예정돼 있어 이 시점에 얘기하는 게 적절치 않은 것 같다"며 즉답을 피했다. 문 대통령은 남북 정상회담을 추진 중인 상황에서 조만간 대북 특사를 파...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김의겸 사의 표명…”아내가 상의 없이 내린 결정, 다 제 탓”(2보)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흑석동 상가건물 매입 논란 하루 만에 사의를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29일 출입기자단 메시지를 통해 "막상 떠나려고 하니 청와대 출입기자단의 얼굴이 맨 먼저 떠오른다"며 사의 표명을 공식화 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 출근하지 않고 자신의 거취를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변인은 "어제 여러분들 앞에서 해명을 하면서도 착잡했다"며 "여러분의 눈동자에 비치는 의아함과 석연찮음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구차한 변명이어서 하지 않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