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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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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청년

태그: 청년

지난달 광주공업고등학교 학생 60여 명이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진로 탐색 안내를 받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북구, 특성화고 진로 탐색 지원 ‘잡담(JOB談)투어’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 견학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13일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우수 기업과 일자리 유관기관을 탐방하는 '청년과 기업을 잇는 잡담(JOB談)투어'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과 기업을 잇는 잡담투어'는 예비 청년 취업자인 특성화고 취업반 학생들에게 기업 탐방 및 취·창업 멘토링 기회를 제공해 지역 내 우수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취업 의지를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지난달 첫 투어에서 광...
육아통합지원센터 개념도. 영광군 제공

영광, 육아통합지원센터 조성 준비 “계획대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영광을 만들기 위해 영광군 육아통합지원센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영광군에 따르면 현재 군은 청소년, 여성, 노인관련 복지시설에 비해 영유아 시설이 부족한 실정으로 급한 상황 발생 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간과 육아 케어 프로그램이 없어 인근 대도시로 나가 시설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군에서는 행정안전부 저출산 대응모델 육성 공모 '돌봄플러스+ 육아통합지원센터'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등 32억원을 확보하고 전남도 지방재정투...
광주시 전경.

광주시,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 2곳 선정

광주시는 4일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하반기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서 동구 '무등로 333 리노베이션'과 광산구 '영구임대주택 공실을 청년주거로 연결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에 직접 참여해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확대·발전시킬 수 있도록 주민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동구 '무등로 333 리노베이션' 사업은 지난 2004년 광주시청 이전으로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는 계림1동 푸른길공...

중진공, 나주 청창사서 데모데이 투자협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은 4일 나주 전남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9기 청년 스타트업들에 대한 데모데이와 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3월 전남청년창업사관학교에 입교한 9기 청년창업가들의 졸업을 앞둔 시제품 품평회도 함께 이루어졌다. 스타트업 전문 투자기업인 ㈜엘스톤은 시제품 품평회를 통해 15명의 전국 유명 엑셀러레이터 및 투자자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유망 기업 3개사에 대해 투자 MOU를 체결했으며 작년 8기 졸업 시에 MOU를 체결했던 포시의 이바다 대표와는...

광양와우지구 행복주택 430호 16~23일 청약접수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백인철)가 광양와우지구 행복주택 430호에 대해 5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광양와우 행복주택은 광양시에 최초로 공급되는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으로 산단근로자·청년·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광양시 마동 180-1번지 일원 광양와우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A-2블록에 건설되고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21년8월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도시개발사업지구내 위치, 향후 각종 편의시설이 입점해 정주여건이 성...
덕업일치 포스터. 광주문화재단 제공

지역 문화일자리 취준생들 모여라

문화일자리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위한 '청년문화일자리 토크콘서트-덕업일치'가 25일과 26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광주문화재단 지역주도형청년문화일자리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직업으로 삼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 '덕업일치(덕業一致)'를 주제로 문화콘텐츠와 온라인매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역주도형청년문화일자리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지역 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전시된 '나미야비밀우체국' 모습. (사)청년문화허브 제공

‘아날로그 소통’ 예술이 되다

온라인에선 내가 느낀 감정과 글을 표현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손가락 터치 몇 번에 유저의 글은 전세계로 연결된다. 심지어 카카오톡에선 보낸 메시지를 '삭제된 메시지'로 표현할 수도 있다. 메시지의 초연결과 증발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시대라 가능한 이야기다. 이런 세상에서 '아날로그적 소통 방식'을 예술로 승화시킨 프로젝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광주 청년들의 모임인 (사)청년문화허브의 '나미야 비밀우체국'의 프로젝트다. 이번달 부터 국립아시문화전당(ACC) 문화정보원 북라운지에서 상설로 만나볼 수...

청창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남권 청년창업사관학교(광주·전남북·제주)와 전북지역본부는 22일 전주 아름다운컨벤션웨딩에서 '호남권 청년창업사관학교 통합 IR 대회' 및 '창업기업 석세스코칭'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진공 이상직 이사장, 호남권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졸업생, 전북지역 중진공 지원 창업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년창업가들에게 투자유치 활동(IR) 기회와 맞춤형 성공 코칭 제공 및 다양한 네트워크 확대의 장을 마련했다. 데스밸리 극복과 지속 성장을 위해 지역 창업...
대인예술시장에 구헌주 작가의 작품 선동열 벽화는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은 작품이다. 지난 2016년, 벽화 앞에 펜스가 설치됐다.

야시장 개최 횟수 놓고 예술인과 상인들 ‘충돌’

 야시장이 열리는 주말이면 사람들로 북적대지만 평일엔 썰렁하다. 한때 평일에도 예술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창작에 열을 올렸지만 그런 모습을 요즘엔 보기 힘들다. 문화를 입혀 전통시장 활성화에 성공한 대표 사례로 꼽히는 광주 대인예술시장의 '속살'이다.  특히 예술인들이 대거 빠져나가면서 문화와 예술로 소비자들을 유인했던 대인예술시장이 다시 침체기에 접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대인예술시장 프로젝트가 도입됐던 지난 2008년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는 얘기다.  대인예술시장의 최대 전성...

중진공 호남연수원-목포해양대 창업지원단 협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원장 김양호)과 목포해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노창균)은 지난 15일 목포해양대 창업지원단 세미나실에서 전남 예비 청년창업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혁신을 응원하는 창업국가 조성'을 위한 Start- up 육성 협업이자, 청년창업가 양성을 통해 해양 분야 혁신창업가를 발굴하고,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됐다. 세부내용은 ∆청년창업 실전교육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