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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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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영(오른쪽)

LG 강경 대응, ‘음주운전’ 윤대영 임의탈퇴 처분

LG 트윈스가 윤대영(25)의 임의탈퇴를 결정했다. 선수의 일탈행위에 강력한 대처로 나섰다. LG는 24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윤대영에 대해 임의탈퇴 처리를 결정했다. 향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앞서 윤대영은 24일 오전 강남구 코엑스 앞 7차전 도로에 정차해둔 자신의 SUV 차안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다 경찰에 적발됐다. 잠에서 깬 윤대영은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서 경찰차와 접촉사고를 내기도 했다. 윤대영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

광주 스쿨미투 교사들 교육청 징계받을까

'스쿨 미투'에 연루됐다가 불기소 처분된 광주지역 일부 교사들에 대한 행정상 감사 절차가 시작됐다. 이는 검찰로부터 수사결과가 공식 통보된 데 따른 것으로, '혐의 없음'으로 판명돼 재판에 넘겨지지 않은 불기소 처분 교사 10여 명이 1차 대상이다. 형사처벌은 면했지만 행정상 징계는 좀 더 포괄적이어서 어떤 징계가 내려질지 지역 교육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일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주 검찰로부터 불기소 처분 결정이 내려진 현직 교사 12명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하기 위한 감사...

與, 한국당 ‘5·18 망언’ 3명 징계 처분에 “국민기만…퇴출해야̶...

더불어민주당은 14일 '5·18 망언'으로 논란을 빚은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에 대한 한국당의 징계 처분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들의 '국회 퇴출'을 재차 촉구했다.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민적 공분이 하늘을 찌르는 사안을 두고 자당의 규칙을 내세워 보호막을 씌우는 한국당의 안일한 사태 인식이 놀랍다"고 질타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국당은 윤리위원회를 열어 이종명 의원에 대해 제명 조치를 하고, 김진태·김순례 의원에 대해서는 징계를 유예했다. 김진태 의원...

‘모텔서 기다린다’ 신임 여경 성희롱 경찰관 해임 처분 적법

전화통화 중 "모텔서 기다린다"며 동료인 신임 여성 경찰을 성희롱한 경찰관의 해임처분은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부장판사 하현국)는 경찰관 A씨가 전남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남경찰청장은 2017년 A씨에게 해임의 징계처분을 내렸다. A씨가 전남 한 파출소에 근무하던 2016년 7월 동료 신임 여경 B씨에게 몸을 기대고 어깨에 손을 올리는가 하면 전화로 '모텔에 방 잡아 놓고 기다린다'며 성희롱하는 등 2016...
청와대 민간인 사찰 의혹을 폭로한 김태우 수사관이 10일 서울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로 들어서고 있다.뉴시스

권익위, 김태우 ‘불이익처분 일시정지 신청’ 기각

국민권익위원회는 11일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 김태우씨가 공익신고로 인해 자신이 대검찰청 감찰본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것이 부당하다며 제출한 '불이익처분 절차 일시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김씨가 제출한 불이익처분 절차 일시정지 신청을 기각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김씨 측의 변호인단에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김씨는 지난 8일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을 부패행위자로 신고했다. 동시에 대검 감찰본부 징계위원회의 징계 절차...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 1000드럼 처분 인도

영광 한빛원자력본부는 19일부터 나흘간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이하 방폐물) 1000드럼을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으로 처분 인도한다. 처분 인도되는 방폐물 드럼은 한빛원전 방폐물 저장고에서 운반 차량에 실린 후 물양장에서 방폐물 전용운반선 '청정누리호'로 선적된다. 운반선은 오는 23일 출항해 월성원전 물양장까지 총 843㎞를 약 45시간 항해한 후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방폐물 1000드럼 처분 인도가 완료되면 한빛원전은 2015년도 처분 인도를 시작한 이래 총 5400드럼의...

학생 성추행 혐의 전 고교 교장 해임 처분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고등학교 전 교장에 대해 학교법인 이사회가 해임 처분을 결정했다. 12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A학교법인 이사회는 지난 7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는 전 교장 B씨에 대해 해임 처분을 내렸다. 이사회는 B씨의 형량이 금고 이상으로 확정될 경우 파면과 같은 효력을 나타내는 당연퇴직에 해당돼 해임으로 징계 수위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면은 퇴직금의 절반을 감면하지만, 해임은 전액...

법원, 교실서 학생 추행·성적수치심 발언 교사 해임처분 정당

교실에서 학생들을 추행하고 성적 수치심을 불러일으키는 발언을 한 고교 교사의 해임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부장판사 하현국)는 교사 A씨가 전남도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2016년 12월 오전 10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모 고교 교실에서 B군을 교실 앞쪽으로 나오게 한 뒤 B군의 바지 속으로 손을 넣고 똑바로 대답하지 않으면 특정 부위의 털을 뽑아버리겠다는 발언을 하는가 하면 C군을 나오게 한 뒤 한쪽 손...

‘옷 잘랐다’ 제자에게 고소당한 교사 기소유예 처분

검찰이 재물손괴 혐의 등으로 제자로부터 고소당한 중학교 교사를 기소유예 처분했다. 4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광주 모 중학교 2학년 학생 A군은 최근 자신의 담임 교사 B(45) 씨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B교사가 지난 4월 자신에게 욕설을 하고 정강이를 4∼5회 걷어차는가 하면 사복을 입고 등교를 했다는 이유로 이른바 커터칼로 윗옷(15만원 상당)을 잘랐다는 고소장이었다. 검찰은 이 사안을 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에 회부했다.시민위는 내부 논의를 거쳐 기소유예로 의견을 모았다. 1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