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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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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참배

5·18 무력진압을 주도했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재헌(53)씨가 지난 23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노 씨는 방명록에 희생자·유족에 대한 사죄의 뜻과 정신계승을 담은 글을 적었다. (사진=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 제공) 뉴시스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5·18민주묘지서 오월영령 추모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재헌(53)씨가 아버지의 뜻에 따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며 오월영령 앞에 사죄했다. 5·18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무고한 시민을 탄압한 신군부 지도자의 직계가족으로서는 참배는 사상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방명록에는 '사죄'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에 따르면 노 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께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방문에 앞서 관리소 측에 사전 연락은 없었으며, 수 명의 수행원이 동...

심상정 취임 첫 행보 노회찬 묘소 참배…

심상정 정의당 신임 대표는 14일 취임 공식 첫 행보로 경기 남양주 마석모란공원에 위치한 고(故) 노회찬 대표 묘소을 참배했다. 심 대표는 이날 노 전 대표의 묘소를 찾아 "5기 당 대표단 인사 드리러 왔다. 이번 당직 선거를 통해 5만 당원들은 총선 승리와 진보 집권의 길을 열어가자는 힘찬 결의를 모았다"며 "노 대표님과 함께 꾸었던 꿈, 차별 없는 세상과 정의로운 복지국가의 길을 당당하게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심 대표는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5기 정의당 대표단 선출 보고...

영광경찰, 현충탑 참배 현충일 추념식 거행

영광경찰은 5일 영광 현충탑 및 불갑저수지 참전유공기념탑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가졌다. (사진) 이날 추념식에는 정재윤 서장을 비롯한 간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현충탑 추념식에 이어 불갑저수지 참전유공기념탑을 방문해 6·25전쟁 참전 경찰관을 추모하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윤 영광서장은 "참전유공기념탑이 국익을 위해 싸운 참전 경찰관들과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18기념재단이 지난 2000년 제작한 '광주민중항쟁' 다큐멘터리 영상에 혐한 논란인사 미즈노 슌페이(水野俊平)가 해설로 참여한 내용이 나오고 있다.

5·18다큐영상 해설 혐한 논란 인사가?

 '혐한(한국을 혐오하는)' 논란 인사인 미즈노 슌페이 전 전남대 교수가 참여한 5.18민주화운동 다큐멘터리 영상이 광주를 찾은 일본인 참배객들에게 버젓이 상영되고 있다.  미즈노씨 논란이 인 것은 영상이 제작된 이후지만 이를 알고 있는 참배객들, 특히 일본 참배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교체가 필요해 보인다는 지적이다.  22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는 참배객 발길이 이어졌다. 참배객 중에는 외국인들도 상당수다. 묘지 관계자에 의하면 아시아권, 특히 일본 참배객이 주를...

산림조합중앙회,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산림조합중앙회는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광주·전남 산림조합장들과 함께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민주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참배를 마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역사를 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을 상기하며 제2의 산림녹화로 더 푸른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에 산림의 융복합사업 추진이 국가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산림조합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18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마치고 5·18 희생자 고 김완봉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뉴시스

문 대통령 참배한 희생자 3人 ‘관심’…김완봉·조사천·안종필 열사

제39주년 5·18 기념식 직후 문재인 대통령이 묘역을 참배한 3인의 희생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8일 광주 북구 망월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문 대통령은 김완봉·조사천·안종필 씨 묘역을 차례로 참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처음으로 광주 무등중 3학년생이던 고 김완봉 군의 묘역을 참배했다. 완봉군의 묘비에는 "열다섯 살 너의 죽음이 조국의 자유와 민주를 위한 값진 것이었음을 우리 모두 기쁘게 생각한다.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 너를 죽도록...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39주기 기념식장에 참석하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거센 항의를 받으며 인파에 떠밀려 입장하고 있다.뉴시스

황교안 ‘험난한 5·18참배’…2분 거리 기념식장, 20여분 걸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39주기 기념식을 찾았다가 곤혹을 치렀다. 황 대표는 18일 오전 9시30분께 버스를 타고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 앞 민주의 문에 도착했으나광주 5·18 추모단체와 시민단체, 대학생들의 거센반발에 부딪혔다. 민주의 문부터 기념식장까지는 통상 2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임에도 항의 인파에 둘러싸여 22분이나 걸려가며 힘겹게 입장했다. 시민들은 황 대표를 향해 "황교안 물러가라" "여기가 어디라고 오느냐" 등의 소리를 외치며 민주의 문을 지나지 못하도...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6일 오전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박병호 행정부지사와 윤병태 정무부지사, 간부공무원, 1980년 태생 도청직원 등 200여명과 국립5.18민주묘지를 합동 참배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청 공무원 국립 5·18 민주묘지 합동 참배

전남도는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16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합동 참배했다. 이날 합동참배에는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해 박병호 행정부지사, 윤병태 정무부지사, 실·국장, 과장, 팀장 등 간부공무원과 1980년에 태어난 도청 직원을 포함한 200여 명이 참여했다. 5·18민중항쟁추모탑에서 김 지사의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묵념, 묘역 순례 순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방명록에 '오월 민주 영령의 정신을 살리도록 정의와 진실을 바로 세우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5·18민...
보해양조 광주지점 임직원들이 16일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있다. 보해양조 제공.

보해양조 임직원 5.18민주묘지 참배

보해양조 광주지점 노현승 지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6일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앞두고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민주화운동의 가치를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참배후 민주묘지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매실 음료를 나눠주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보해양조 제공.

광주은행, 5·18 민주묘지 참배

광주은행은 송종욱 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100여 명은 15일 5·18 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5·18 민주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광주은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