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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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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차명진

태그: 차명진

KIA 타이거즈 이민우가 오는 16일 롯데전에 선발로 등판한다. 이민우의 선발 마운드 가세로 KIA의 4~5선발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4~5선발 공백 차명진 대신 이민우가 메운다

KIA 타이거즈 4~5 선발 경쟁에 불이 붙었다. 지난 11일 삼성 라이온즈와 7차전에 선발로 나온 기존 5선발 차명진이 2군으로 내려간 대신 그 공백을 이민우가 메운다. 이민우는 오는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박흥식 감독 대행은 "차명진은 11일(삼성전) 경기 기록과는 상관없이 12일 엔트리에서 말소시켜 휴식을 줄 예정"이라며 "그 자리엔 원래 선발 자원이던 이민우가 들어간다"고 밝혔다. 차명진은 11일 5이닝 1실점의 호투로 시즌 2승을 수...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KIA 선발투수 차명진이 5회초 1사 1,2루 때 병살을 유도 이닝을 마치며 박수로 자축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차명진 ‘슬라이더’ 눈길… 시즌 2승 수확

선취 득점이 또 다시 필승 공식으로 이어졌다. KIA 타이거즈는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7차전에서 7-1로 이겼다. 선발 투수 차명진은 팀의 선취점에 힘입어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이날 83개의 투구수로 5이닝 5피안타 4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성 주자들을 안타와 볼넷 허용으로 빈번하게 출루시키긴 했지만 병살 및 땅볼 유도 등으로 위기 관리를 하며 실점만은 막았다. 위기에서 빛을 본 건 '슬라이더' 였다....
차명진이 지난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KIA 선발투수 차명진이 투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선실점=필패’ 사라진 역전승… 초라해진 KIA

올 시즌 KIA 타이거즈가 상대에게 먼저 실점을 내주는 경기는 뒤집지 못하고 무력하게 패하고 있어 팬들의 실망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9월 치른 23경기에서 10번 역전승을 기록하며 '역전의 명수' 다운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위상이다. 현재 치른 65경기에서 7번 역전승에 그쳐 지난해 동일 기간 17번의 역전승을 일군 것에 비해 초라한 성적이다. 지난주 상위팀과의 경기에서 연속 루징시리즈를 기록하는 등 연패에 빠졌다. KIA는 선취점을 내주면 대부분 패배했다. 지난주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를...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KIA 4번타자 최형우가 1회말 2사 1루에서 중견수 뒤 펜스를 때리는 2점짜리 그라운드 홈런을 때리고 홈인한 뒤 터커의 환영을 받고 있다. 그러나 팀의 패배로 빛을 보진 못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

‘4연패’ 다시 수렁에 빠진 KIA… 두산전 4-5 패

KIA 타이거즈가 안방에서 4연속 고개를 숙였다. KIA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8차전에서 4-5로 졌다. KIA는 지난 주말 홈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리즈에서 1승 2패로 루징 시리즈를 기록한 뒤 반전을 모색하지 못하고 있다. 선발 투수 차명진은 승리 투수 요건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71개의 투구수로 4이닝 5피안타 1볼넷 1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차명진은 마운드에서 안정감 있는 피칭을 ...
KIA 타이거즈 우완 투수 차명진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8차전에서 시즌 2승을 노린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차명진 “볼넷 없이 긴 이닝 소화가 목표”

KIA 타이거즈 우완 투수 차명진(24)이 선발 로테이션의 한자리에 안착할 수 있을까. 차명진은 오랜 재활 끝 정상 컨디션 회복을 알리는 호투로 데뷔 후 첫 승을 신고해 이 같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14년 순천북초-순천이수중-효천고를 졸업한 차명진은 긴 재활 기간을 거쳐서 올해 5월부터 1군 마운드에 등판했다. 구원 투수로 2경기에 올라 총 4이닝(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좋은 경기력 덕분에 차명진은 데뷔 후 선발 기회를 얻었다. 지난 24일 KT전에서 4.1이닝 6피안타 4볼넷 ...
지난 1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 차명진이 투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1군 무대… KIA 중고 신인·신인들엔 ‘기회의 땅’

시즌 성적 최하위에 급기야 사령탑까지 지휘봉을 내려놓은 KIA 타이거즈. 자칫 희망의 끈을 놓칠 수 있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기우에 그칠 전망이다. 올해 신인 및 중고 신인들이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어서다. 대표적인 선수가 지난 16일 KT 위즈와의 시즌 6차전에 앞서 1군 엔트리 등록된 우완 투수 차명진(24)이다. 돼지띠잇 차명준은 올해 황금돼지해를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자신감에 차있다. 순천북초-순천이수중-효천고를 졸업하고 지난 2014년 KIA에 1차 지명된 유망주였지만 입...

‘세월호 모욕’ 정진석·차명진에 與 “참담…즉각 제명해야”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 전·현직 의원들이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을 향해 모욕적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며 "제정신인가"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러한 발언을 한 정진석 한국당 의원과 차명진 전 의원을 제명하라고 촉구했다. 이재정 대변인은 세월호 참사 5주년을 맞은 16일 논평을 통해 "정치권에서 이런 소재로 정당의 공식 논평이 이뤄져야 하는가, 참담함을 감출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차명진 전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세월호 유가족을 향해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