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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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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진상

태그: 진상

“지만원 5·18진상조사위원 거론은 역사 부정·국민 모독”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자유한국당이 추천해야 할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이하 5·18 진상규명위) 위원에 지만원씨가 거론됐다는 점을 놓고 '역사 부정·국민 모독'이라고 질타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이하 광주시당) 30일 성명서를 통해 "최근 자유한국당이 5·18 진상규명위 위원에 지만원씨를 거론하고 있다. 통탄할 일이다"라며 "지만원은 '5·18은 북한에서 내려온 600명의 특수군이 일으킨 폭동'이라고 주장한 자다"고 지적했다. 광주시당은 자유한국당이 지만원씨를 거론한 것을 ...

한국, 민주 평화 압박에 5·18조사위원 빠른시일내 추천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이 30일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조속한 출범을 위해 자유한국당의 위원 추천을 거듭 요구하자, 한국당이 "빠른시일내에 추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유한국당 윤재옥 원내수석 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5·18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해온 극우인사 지만원씨를 위원으로 추천하려는 당내 움직임이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7명 위원이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논의하고 있지만, 지씨는 논의 대상이 아니다"고 말했다. 윤 수석부대표는 "현재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인선...

5·18진상조사위원 지만원 추진, 제정신인가

참으로 경악할 일이다. 자유한국당 내에서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에 극우 논객 지만원 씨를 추천하는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보도됐다. 한국당 일부에서 지 씨를 강력히 추천하고 있지만, 지도부가 난색을 표명하면서 위원 추천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당이 위원 추천을 미루면서 5·18 특별법 시행 한 달이 넘도록 진상조사위가 출범하지 못하고 있다. 지만원이 누구인가. 그는 줄기차게 '5·18은 북한에서 내려온 600여 명의 특수군이 일으킨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한국당 일각, 5·18 진상조사위원에 ‘북 개입설’ 지만원 거론 논란..한국당은 사실무...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자유한국당의 위원 추천 지연으로 한 달 넘게 출범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당 일각에서 5·18을 왜곡하고 폄훼해온 지만원씨를 위원으로 추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국당내 일부 극우 보수 진영에서 지만원씨를 위원 후보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만원씨는 '5·18민주화운동은 북한에서 내려 보낸 특수군 소행'이라며 '5·18 북한군 개입설' 등 허위 사실을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유포해 수차례 배상 판결을 받은 인...

한국당 몫 5·18 진상조사위원에 ‘북 개입’ 주장 지만원 거론 ‘ 파문&#...

자유한국당 몫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에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 특수군의 폭동'이라고 주장한 지만원씨가 위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자유한국당의 위원 추천 지연으로 1개월 이상 출범하지 못하고 있다. '한겨레신문'은 자유한국당 내에서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에 극우 논객 지만원씨를 추천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난 27일자 1면에 보도했다. 지씨는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

“한국당 5·18진상조사위 태업 중단하라”

5·18특별법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의 진상규명조사위원 선정 태업을 꼬집는 건의안이 광주시의회에서 발의됐다. 광주시의회 정무창(더불어민주·광산2) 의원은 23일 "1980년 5·18 당시 계엄군이 행했던 국가권력에 의한 인권유린과 폭력‧학살‧암매장 사건 등 왜곡‧은폐된 진실이 제대로 규명될수 있도록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구성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지난 9월14일 시행됐음에도 자유한국당이 5·18진상규명조사위원을 추천하지 않아...
광양 진상면의 대표 특산품인 애호박은 '애호박 공선출하회' 회원농가에서 수거한 뒤 진상농협 선별장에서 크기별로 분류, 전국으로 유통되고 있다. 진상농협 제공

‘돈되는 애호박’에 젊은 귀농인들 몰린다

애호박 하나로 '잘 사는 농촌'을 일궈가는 곳이 있다. 애호박으로 억대 수익을 내는 농가들이 줄을 잇자 청년들이 이곳으로 대거 몰려들고 있을 정도다. 고령화 농촌을 단숨에 젊은 농촌으로 탈바꿈시킨 광양 진상농협이 이끄는 '애호박 공선출하회'가 그 주인공이다. 광양 진상면 일원은 애호박 주산지로 통한다. 빛 광(光) 볕 양(陽)을 뜻하는 '광양'이라는 지역명에서 알 수 있듯이 일조량이 많고 따뜻한 기후는 겨울철에 수확하는 애호박 재배에 있어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이 때문에 광양 진상면에는 ...

여야, 6개 특위 구성 합의..한국당 몽니로 5·18진상조사위만 한달째 구성 못해

여야가 16일 정치개혁특위, 사법개혁특위 등 6개 비상설특별위원회 구성에 합의한 가운데 5·18진상조사위원회는 조사위원 추천을 한달째 미루고 있는 자유한국당의 '몽니'로 표류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5·18진상조사위 구성 지연'과 관련, "자유한국당이 '마땅한 인물이 없다'며 조사위원 추천을 마냥 미루고 있다"며 한국당의 직무유기를 지적했다. 홍 원내대표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다. 더 이상 한국당의 직무유기로 진상조사위 구성...
11일 광주 금남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프랑스 국립기록보존소 니콜라스 우즐로 부관장이 '라 콜라보라시옹' 전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모든 기록 공개하는 게 5·18진상규명 지름길”

"프랑스가 70년 전 과거청산 과정을 담은 기록들을 대중에 공개했던 건 그것이 진실에 다가가는 지름길이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진상규명 작업에 있어 가장 우선돼야 할 것은 더 이상의 왜곡이 일어날 수 없도록 모든 기록을 공개하는 것입니다." 11일 광주 금남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 '라 콜라보라시옹(프랑스의 나치 부역자들) 비시 파리 베를린 1940~1945'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한 프랑스 국립기록보존소 니콜라스 우즐로(59) 부관장은 자국의 나치 청산 사례를 들며 '역사적 진실을 담은 ...

여야, 이번주 6개특위 구성 협상 재개…5·18조사위 구성도 마무리해야

여야가 이번주 정치개혁특위 등 6개 국회 비상설 특별위원회 구성 협상을 재개하기로 한 가운데, 5·18진상조사위원회 구성도 협상 테이블에 함께 올려놓고 처리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 등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은 정치개혁·사법개혁 특위 등 6개 비상설특위 구성을 두고 조율했지만 의원 정수 조정 문제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여야는 지난 7월 후반기 국회 원구성 당시 비상설특위 의원정수를 여야 동수로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노회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