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C
Gwangju, KR
2019년 12월 6일
전화번호 : 062-527-0015
이메일 : [email protected]
태그 준우승

태그: 준우승

2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38회 KBO 야구인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KBO 제공

서재응 KIA 코치, 야구인 골프대회 우승

KIA 타이거즈의 서재응 투수 코치가 제38회 KBO 야구인 골프대회에서 우승했다. 서 코치는 2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야구인 골프대회에서 69.8타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호 NC 코치는 71타로 준우승, 박준혁 롯데 팀장은 71.6타로 3위 자리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120명의 야구 관계자가 참여해 전 홀에서 티오프하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고, 핸디를 적용해 점수를 내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핸디캡을 적용하기 전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메달리스트는 ...
지난 16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 서 열린 제22회 광주시배구협회장배 생활체육배구대회 참가 선수와 임원진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광주배구혀회 제공

제22회 광주배구협회장배 생활체육배구대회 성료

제22회 광주시배구협회장배 생활체육배구대회가 지난 16일 광주 빛고을체육관과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대회에는 남자클럽부와 여자클럽부, 시니어부, 교직원부, 시범부 등 5개 부문에 총 46개팀 1천여명의 배구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부문별 예선리그전을 거친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 남자클럽부는 광주배사모가 정상에 올라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을 씻어냈다. 준우승은 더빛날이 차지했다. 배사모OB와 파란클럽은 나란히 3위에 올랐다. 여자클럽부는 썬클럽이 우승을 안았다. 준우승은 광산구청...
AFF 최고 감독의 영예를 안은 박항서 감독. AFF 홈페이지 제공

박항서 감독, AFF 올해의 감독 선정 쾌거

베트남에서 제2의 축구 인생을 만개하고 있는 박항서 감독이 아세안축구연맹(AFF) 최고의 지도자로 우뚝 섰다. AFF는 8일(현지시간) 박 감독이 AFF 올해의 감독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박 감독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트로피를 받았다. 2017년 9월 베트남의 지휘봉을 잡은 박 감독은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준우승,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위, 스즈키컵 우승, 아시안컵 8강 등의 성과를 냈다. 2013년 시작돼 2년 주기로 열...
지난 27일 부산시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 'BMW Ladies Championship 2019' FR에서 우승한 장하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KLPGA 제공

BMW챔피언십 정복한 장하나, 세계랭킹 31위로 점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들이 출격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최고의 별이 된 장하나(27·BC카드)가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장하나는 2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84점으로 3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보다 무려 25계단이나 상승했다. 상위 50명 중 상승폭이 가장 크다. 장하나는 지난 27일 부산에서 끝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다니엘 강(미...

야구대표팀 김경문호, 11월1~2일 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19 WBSC 프리미어12 출전을 앞두고 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을 갖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대표팀이 오는 11월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푸에르토리코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1일에는 오후 7시, 2일 오후 5시에 경기가 열린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1루 더그아웃을 사용한다. 세계랭킹 3위의 한국은 이번 프리미어12에서 호주, 캐나다, 쿠바와 C조로 묶였다. 6일 개막하는 공식 대회 시작에 앞서 푸에르토리코와의 평가전을 통해 내부 전...
지난 22일 해남군 우슬경기장에서 진행된 제28회 전남축구협회장기 동호인축구대회 50대 경기 결승전에서 해남군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광양시선수단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전남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성료

지난 20~22일 해남에서 열린 제28회 전남축구협회장기 동호인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전남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남축구협회와 해남군축구협회 공동 주관, 전남도, 전남도의회, 해남군, 해남군의회, 전남도체육회, 해남군체육회가 후원했다. 50대와 60대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는 해남군 우슬경기장 3곳에서 치러졌다. 총 19개 시·군 대표가 참가한 50대 경기 결과, 광양시가 결승전에서 해남군을 1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해남군, 공동 3위는 목포시와 영광군에게...
손명호. 대한씨름협회 제공

손명호, 2년만에 백두장사 탈환

손명호(의성군청)가 2년 여만에 백두장사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영암에서 열린 추석장사씨름대회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영암군민속씨름단 선수들은 홈에서 열린 대회에서 장사 등극에는 실패하고 백두급과 금강급에서 아쉬운 준우승 2명을 배출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손명호는 15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추석장사 씨름대회' 백두급(140kg 이하) 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윤성민(영암군민속씨름단)을 3-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손명호는 2017년 6월 단오 대회 우승 이후 2년 3개...

광주상의 회장배 바둑대회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는 광주시 바둑협회(회장 최영기)와 공동으로 10월26일 광주과학진흥원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광주상공회의소 회장배 상공인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대회는 바둑을 통해 상공인 상호간 친선교류 및 세계 바둑메카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며 개인전과 단체전 총 두 개 부문에 100여명이 참가해 바둑 기량을 겨를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광주전남 상공인을 비롯해 기업체 바둑동호회 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국방법은 호선 6집 반을 공제하고 ...

고진영·이민지, 준우승…최나연·신지은 3위

고진영(24)-이민지(23·호주) 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이민지 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 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만 12개를 몰아쳐12언더파 58타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두 명이 한 조를 이뤄 경기를 펼쳤다. 1, 3라운드는 포섬(두 명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방식), 2, 4라운드는 베스트볼(각자의 공으로 경기하는 방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엄원상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9차전에서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섰다. 시구에 앞서 엄원상은 투수 전상현에게 일일 투구폼 강습을 받았다.

U-20 준우승 이끈 엄원상, 챔필서 시구

U-20 월드컵 준우승을 이끈 측면 공격수 엄원상이 KIA 타이거즈의 홈 구장을 방문해 시구했다. U-20 월드컵 한국 대표팀에서 후반에 교체 투입돼 측면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은 엄원상은 이날 챔피언스필드 역대 최초로 축구 선수로서 시구자로 나섰다. 지난 2017년 4월 4일 광주 SK전에서 당시 광주FC 감독이었던 남기일(현 성남FC) 감독이 지도자로서 시구자로 나선 적은 있지만 현역 선수는 최초다. 이날 엄원상의 일일 시구선생님이 된 건 투수 전상현이다. 전상현은 엄원상에게 투구폼, 손 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