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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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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조성

태그: 조성

전남도,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만든다

전남도는 축산 악취·질병 문제 해결을 통한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2020년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내년 1월 2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 축종은 한우, 돼지, 젖소, 닭, 오리다.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은 환경, 질병, 무허가축사 등 축산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축사와 가축 분뇨 처리 및 방역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환경오염과 질병 발생을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미래 지향적 최첨단 축산단지다. 농림축산식...
순천시는 지난 26일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학장 임종대)과 함께 마그네슘 클러스터 조성 및 금속 관련 산업 육성 정책에 따른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전문 인력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순천시 제공

순천, 금속(마그네슘) 가공 전문인력 키운다

순천시는 지난 26일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학장 임종대)과 함께 마그네슘 클러스터 조성 및 금속 관련 산업 육성 정책에 따른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전문 인력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27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마그네슘상용화지원센터 참여기업 설명회에서 기업들이 금속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하다는 요청에 따라, 프로그램 개설 파트너로 전남테크노파크와 한국폴리텍대학을 선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순천시는 마그네슘을 포함한 금속산업 활성...

ACC 개관 4년, 국가 운영 기간 연장 시급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 )이 이달 25일자로 개관 4돌을 맞았다. ACC는 광주를 문화중심도시로 육성하려는 국책사업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핵심 사업이자 시설이다. ACC 기관 자체 통계에 따르면 2015년 11월 25일 문을 연 뒤 522건에 달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거나 창제작했으며, 공연 220건 등 688건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금까지 총 971만 명(10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 )이 전당을 다녀가 '세계적 문화발전소'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ACC는...
배정찬 그린카진흥원 원장이 "친환경차클러스터 조성사업과 관련한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해 빛그린산단 내에 연구시설, 기업지원 시설, 완성차 공장, 부품인증센터 등 자동차산업융합벨트가 예정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김양배 기자

“부품기술지원센터 잘 키워 지역기업 미래 활로 찾겠다”

"지난 1965년 광주에 대한민국 최초로 자동차공장이 설립되고, 3년후인 1968년 연산 8000대를 생산을 시작하는 등, 우리 광주가 대한민국 자동차산업의 선구 도시라는 것을 아는 지역민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최근 평동산단에 문을 연 자동차부품종합기술지원센터를 시작으로, 빛그린산단 친환경자동차클러스터 조성을 잘 마무리해 자동차산업에 대한 광주의 자부심과 위상을 제대로 세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실에 들어서자 수수한 이미지의 배정찬 광주그린카진흥원장이 반갑게 맞는다. 인터뷰를 위해 자리에 앉...

“또 실패는 없다” 전남도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삼수 도전’

전남도가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유치를 위해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두차례 유치에 실패한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재도전을 위해 시동을 걸었다. 전남도는 2차례 공모과정에서 나온 해양수산부 지적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전남도는 우선 신안 지도읍 일대 사업부지에 대해 저당권 설정해지를 추진하고 있다. 저당권 설정해지가 여의치 않으면 대체부지 마련도 고려하고 있다. 또 사업 추진을 위해 구성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어업인들의 참여가 부족...
지난 9월25일 광주시청 본회의실에서 '아동의 놀 권리 조례'가 통과됐다. 광주아동옹호센터 제공

아이들이 직접 제안한 ‘놀 권리’ 조례로 제정돼

아동이 마땅히 누려야 할 '놀 권리'를 향유하고 건전한 놀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환경조성을 위한 조례가 광역시로서는 최초로 광주에서 제정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 및 5개 자치구와 시교육청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아동옹호센터(소장 오숙희)와 광주시 아동·청소년의회(의장 김세웅)와의 협력을 통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공간과 프로그램 조성에 나선다. 13일 광주아동옹호센터에 따르면 오는 20일 광주시청 본회의실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30주년'을 맞이해 아동의 권리 실현을 위한 권리주체자와 ...
화순군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 세계거석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다고 밝혔다. 화순군 제공

‘지구촌 거석이 한 자리에’ 화순 세계거석테마파크 막바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화순 고인돌유적지 일원에 세계거석테마파크가 몇달 뒤면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10일 화순군은 5년여에 걸쳐 추진 중인 세계거석테마파크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내년 3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화순군에 따르면 고인돌 유적지인 도곡면 효산리 일원에 세계의 대표적인 거석 조형물 7종과 거석안내판 10개 등을 설치하는 세계거석테마파크를 조성하고 이를 화순고인돌 유적지와 연계해 관광자원화 할 계획이다. 세계거석테마파크 조성에는 국비와 군비 등 5...

전남도, 내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전국 최다’

전남도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2020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7개소가 선정돼 복지시설 나눔숲과 무장애 나눔길을 추진한다. 녹색자금사업은 복권 수익금을 배분받아 장애인·저소득층·노약자 등 사회·경제적 배려계층의 거주 공간 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누구나 숲을 이용하도록 산림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전남도가 확보한 사업은 7개소 16억 4000만원 규모다.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은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 보행약자층이 편리하고 안전하...

완도서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 현장 평가

산림청의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 결정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현장 평가가 후보지인 완도에서 이뤄졌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식생·수목원·관광·경제·홍보 등 관련분야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이날 완도를 방문, 5시간 동안 현장 평가와 서류·발표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는 입지여건과 지역발전, 수목원 조성 등을 세부항목으로 한 현장평가(70%)와 지역발전, 수목원 조성, 수목원 유치 등을 세부항목으로 서류·발표심사(30%)를 합산해 평균 70점 이상인 지역을 최종 대상지로 선정한다. 경남 거...

해남군, 고소득 수산물’해삼’자원 육성 박차

해남군이 고소득 수산물로 각광받고 있는 해삼 자원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남군은 이번달 중 송지면 통호해역 1.2ha에 해산 서식기반 조성을 위한 자연석 투석을 실시한다. 사업비 3억7500원을 투입해 1㎥ 크기의 자연석 5080㎥를 바다에 투석하는 이번 사업은 야행성으로 낮 동안 은신할 수 있는 바위아래나 해초류가 있는 곳에서 생활하는 해삼의 습성에 맞춘 서식환경 조성을 위해 이뤄졌다. 송지면 통호해역은 지난 2017년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실시한 적지조사 용역 결과 해남 서식 적지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