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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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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제주항공

태그: 제주항공

SKT 멤버십 ‘올프라임’ 출시

SK텔레콤이 동영상·음악·전자책 등 디지털 콘텐츠와 모바일·온라인 쇼핑, 여행·영화·배달 등 생활 혜택을 모두 제공하는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 올프라임을 선보였다. 올프라임은 월 9900원에 디지털 콘텐츠 혜택과 모바일·온라인 쇼핑 혜택을 모두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다. '올프라임' 고객은 먼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 베이식 이용권(월 7900원)과 음악플랫폼 'FLO(플로)' 모바일 무제한 듣기(월 7590원), 전자책 서비스 '원스토어 북스' 도서∙웹소설 무제한 패스(월 990...

아시아나 본입찰 ‘깜짝 등판’ 없었다…애경 對 HDC현산 ‘양강구도̵...

아시아나항공의 본입찰이 7일 마감된 가운데, 예비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기업의 깜짝 등장은 없었다.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는 대형 전략적 투자자(SI)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며, 사실상 애경그룹-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과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간 양강구도가 될 전망이다. 금호산업은 7일 아시아나항공 매각 관련 최종 입찰에서 총 3개의 컨소시엄이 입찰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매각 최종 입찰에 참여한 컨소시엄은 HDC-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제주항공-스톤브릿지 컨소시엄, KC...

일본 하늘길 막힌 무안공항, 대체 노선 다변화를

무안국제공항에서 일본으로 가는 하늘길이 모두 막힌다. 올해 상반기 일본 기타큐슈·오이타·후쿠오카 노선이 차례로 폐쇄된 데 이어 운항 횟수를 줄였던 도쿄와 오사카 노선까지 곧 중단된다. 제주항공이 운항한 무안공항-도쿄·오사카 노선은 올해 상반기 주 7차례 매일 운항했지만, 하반기 들어 주 4차례로 운항 횟수를 줄였고 동절기를 앞두고 이달 말 결국 운항 중단을 결정했다. 제주항공과 티웨이 항공 등이 맡았던 무안공항-일본 노선이 잇따라 운항 중단을 한 것은 탑승객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일본 경제보복이 ...

제주항공 특가 대표 ‘JJ멤버스 위크’로 겨울방학 준비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10월13일 오후 5시까지 회원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기간인 2020년 1월과 2월에 탑승이 가능한 항공권을 할인하는 'JJ멤버스 위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JJ멤버스 위크'는 매달 한 차례씩 판매시점기준 3~4개월 후 출발하는 항공권을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로, 매년 두 차례 진행하는 '찜(JJiM)'과 더불어 제주항공의 대표적인 항공권 프로모션 브랜드다. 이번 JJ멤버스 위크 특가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

에어부산 1위·대한항공 6위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등 저가 항공사들이 지난해 한국교통연구원 안전분야 평가에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 국적항공사들을 따돌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부산 남구을)은 25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제출한 '2018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부산과 티웨이항공은 안전분야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제주항공(B등급) ▲진에어(B등급) ▲이스타항공(B...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 흥행 깜깜…누구 품에 안길까

제2의 국적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매각 향배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인수전에 뛰어든 기업 중 유력 후보로 언급된 주요 기업은 보이지 않아 다소 조용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모양새다. 3일 재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의 예비입찰이 이날 오후 2시 마감되는 가운데 인수전 흥행은 여전히 미지근한 분위기다. 그동안 참여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곳은 제주항공을 보유한 애경그룹과 재무적투자자(FI)인 KCGI 정도다. 애경그룹은 지주사인 AK홀딩스가 삼성증권을 인수 주간사로...

‘자동수하물위탁’ 도입

인천공항이 수속 대기 상태에 따라 무인에서 유인으로 카운터 전환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셀프백드랍(자동수하물위탁 서비스) 키오스크를 국내 최초로 현장에 투입했다. 우선 아시아나 항공 전용으로 사용된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0일 하이브리드 셀프백드랍 키오스크 28대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에 배치해 스마트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인천공항에 도입된 하이브리드 셀프백드랍 키오스크는 수속 대기 상황에 따라 무인↔유인 카운터로 전환,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무안공항

무안공항, 잇단 악재 ‘먹구름’… 올 이용객 100만명 채울까

 국제선 정기 노선 활성화를 통해 개항이후 첫 이용객 100만 명 돌파를 노렸던 무안공항이 연이은 악재로 목표 달성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  일본의 수출 규제에 따른 여행객 감소로 무안공항의 일본 노선이 축소 또는 중단된 데다 중국 신규 노선 취항마저 불발됐기 때문이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제주항공의 무안~오사카 노선이 주 7회에서 주 4회로 줄어든다.  매일 1회 운항한 무안~도쿄 나리타 노선도 다음달 16일부터 주 4회로 감축 운항한다.  티웨이 항공이 운항하는 무안~오...

무안국제공항, 한-일 무역갈등 벽 넘었다

최근 한-일간 무역 갈등으로 일본 하늘길이 좁아졌음에도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전남도에 따르면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수는 올 들어 7월 말 현재까지 55만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9만3000명보다 무려 189% 늘어난 규모로 국제선만 놓고 보면 258%나 증가했다. 일본 노선 중단 및 감축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증가 추세는 꺾이지 않은 상태다. 무안국제공항은 지난해 이용객은 54만 명이었다. 특히 오는 2...

무안국제공항, 21일부터 중국 옌지·장가계 신규 취항

전남도는 무안국제공항에서 2개 국제선 정기 노선이 21일부터 신규 취항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취항 정기노선은 중국 옌지와 장가계다. 제주항공에서 주 2회 운영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한·일 무역 갈등으로 중단된 일본 노선을 중국 인기 관광지로 대체하기 위해 이번 신규 노선을 취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도는 운항 노선 다변화와 함께 광주 민간공항과 통합을 대비한 활주로 연장사업(2800m→ 3200m)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 미주, 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 대형여객기까지 투입되면 노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