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C
Gwangju, KR
2019년 12월 8일
전화번호 : 062-527-0015
이메일 : [email protected]
태그 정동영

태그: 정동영

문희상 의장-야 4당 ‘정치협상회의’ 합의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대표가 참여하는 정치협상회의를 신설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사법·정치개혁을 비롯한 정치 현안을 논의하기로 야 4당이 의견을 모았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황교안 자유한국당·손학규 바른미래당·심상정 정의당·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7일 국회 사랑재에서 가진 초월회 회동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다만 이 회의를 제안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불참해 최종 결정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정치협상회의는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며 사법개혁과 선거법 개정안을 ...

쪼개지는 평화당…호남발 정계개편 신호탄되나

제3지대 신당 창당을 추진중인 민주평화당내 비당권파가 8일 집단탈당 방침을 밝힘에 따라 호남발 정계개편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평화당내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 연대'(대안정치)는 소속 의원 10명이 오는 12일 집단 탈당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안정치 대표를 맡고 있는 유성엽 원내대표는 "대안정치 소속 의원들 전원은 민주평화당을 떠나기로 결심했다"며 "대안정치가 변화와 희망의 시작을 알리고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정동영 대표와) 대화를 통해 ...

꽃구름 탔더니 먹구름 나룻배 탔더니 조각배

꽃구름 탔더니 먹구름 나룻배 탔더니 조각배 이오장 | 스타북스 | 1만2000원 이 시집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이해찬 대표, 황교안 대표, 손학규 대표, 정동영 대표, 심상정 대표와 이낙연 총리, 박원순 시장, 이재명 지사, 김경수 지사 등 정파를 가리지 않고 쟁쟁한 정치 관료 139명을 풍자한 대한민국 최초의 '인물시집'이라 할 수 있다. 이오장 시인은 국민의 관심이 큰 정치인의 이름을 언급하고 있지만, 해당 정치인뿐만 아니라 정치권 전체에 하고 싶은 말을 담았다.

평화당 반당권파 집단 탈당 가시화…15일 이전 될듯

민주평화당내 반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 소속 의원들의 집단 탈당이 점차 가시화하고 있다. 당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한 7일까지 정동영 대표가 사퇴할 뜻이 없음을 밝혔기 때문이다. 정동영 대표는 이날 당을 살리기위한 비전을 두고 대안정치측에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정 대표는 "분열은 죽는 길이다. 함께 가야 한다. 중재안을 받아들이기 바란다"며 "방법론이 다르다면 공개 검증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안정치는 정 대표의 제안을 거절하며 결단을 압박했다. 장정...

평화당 대안정치, 5일 진로 최종 확정

민주평화당 내 제3지대 구축을 주장하는 모임인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 연대'(대안정치)는 오는 5일 정동영 대표를 포함해 당 전체의원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열어 향후 진로를 최종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대안정치는 전날(31일) 밤 국회에서 심야 워크숍을 열고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 참석자는 유성엽 원내대표와 박지원, 천정배, 최경환, 김종회, 이용주, 정인화, 장정숙, 장병완, 윤영일 의원 등이다. 유성엽 원내대표는 "제3지대로의 방향성을 확고히 하고 실천적인 로드맵을 모색할 것"이라며 "당 내 ...

평화당 반당권파 의원들, 신당창당기구 띄운다

'제3지대 신당' 창당을 구상중인 민주평화당 반(反)당권파 의원들이 당 안에 가칭 '변화와 희망연대'를 띄우고 본격적인 창당 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16일 평화당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예정된 심야 의원총회에 앞서 반당권파 의원들은 정동영 대표측 당권파 의원들이 반대하더라도, 신당 창당을 위한 당내 논의기구를 만들기로 했다. 제3지대 신당 창당에 뜻을 함께 하는 의원은 유성엽 원내대표를 비롯해 박지원·천정배·장병완·김경진·윤영일·이용주·정인화·최경환·김종회 의원, 그리고 장정숙(바른미래당 비례...

평화당 정동영발 대변인단 교체…반당권파 불만 고조

민주평화당이 26일 단행한 대변인단 교체를 둘러싸고 반 당권파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정동영 대표측의 '사당화'를 위한 인사라는 비판이다. 평화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최고위원-시도당 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대변인단 교체 구성의 건을 의결 처리했다. 박주현 수석 대변인과 홍성문·문정선 대변인은 유임되고, 새로 김재두 경기 부천 오정구 지역위원장, 유영욱 용인갑 지역위원장, 이승한 관악갑 지역위원장 등이 임명됐다. 김정현 대변인과 김형구 수석부대변인 등 동교동계와 정대철계로 분류되는 인사들은 해임됐다....

평화당 내부 갈등 폭발…정동영계 대 반 정동영 계

민주평화당에서 정동영 당대표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을 계기로 격화하고 있다. 당대표를 뽑은 지난해 8월 전당대회를 전후로 당내가 '정동영 대 반(反)정동영' 구도로 양분된 뒤 당내 갈등이 점차 표면화되기 시작한 것이다. 정 대표에 반발하는 평화당 의원들은 이날 당을 비상대책위원회나 혁신위원회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기했다. 이들은 국회의원회관에서 비공개 의원간담회를 열고 당내 상황 등과 관련해 논의했다. 유성엽 원내대표와 최경환 최고위원, 장정숙 원내대변인을 포함해 김종회·박...

정동영·박지원, 이번엔 한미회담 결과 놓고 이견

정의당과의 공동교섭단체 복원을 두고 이견을 드러냈던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박지원 의원이 이번에는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놓고 다른 목소리를 냈다. 박지원 의원은 14일 한미 정상회담 결과와 관련, "실패가 아니라 가능성을 제시한 회담"이라고 긍정 평가했다. 박 의원은 "트럼프는 비록 선(先) 경제협력은 반대했지만, 김정은을 만나고 그 결과를 알려달라고 부탁했지 않느냐"며 "우리가 미국보다 한발 앞서 북한을 설득, 남북 정상회담을 할 때"라는 논리를 폈다. 그는 그러면서 "김대중 대통령은 부시로부...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장병완 원내대표, 당원들이 2일 기해년 신년을 맞아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5월영령에 참배한 뒤 '시무식 및 연동형비례대표제 관철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나건호 기자

“선거제 개혁 1월 합의 무산시 대통령 직속 시민대표단 대안”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연동형비례제를 골자로 한 선거제도 개혁안 합의를 1월 내로 못 이끌어낼 경우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와 유사한 방식의 '대통령 직속 시민대표단' 혹은 더불어민주당 및 야 3당이 연대해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하자는 방안을 제시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2일 광주를 찾아 광주시의회에서 장병완 원내대표, 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 및 최고위원과 합동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개혁특위가 1월 말을 시한으로 5당 합의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합의안이 타결되지 못할 경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