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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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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점심

태그: 점심

3일 광주 유촌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꺼내 점심을 먹고 있다.

“급식 그리워요… 조리 선생님들 빨리 돌아오셨으면…”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가 파업에 돌입하면서 광주‧전남 상당수의 학교에 급식이 중단됐다. 그러나 큰 혼란은 벌어지지 않았고, 파업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잇따랐다. 3일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늦게까지 비정규직 연대회의와 교육당국이 막판 교섭을 진행했지만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해 예정대로 파업이 진행됐다. 파업 첫 날인 이날 광주·전남에서는 332곳의 학교가 급식 제공을 중단했지만 미리 가정통신문으로 파업 상황과 급식 중단에 대해 미리 예고하고 준비한 만큼 큰 혼란은 없었다. 이날...

아이들 점심 볼모로 한 학교 비정규직 파업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 등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조가 급여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강행하기로 했다. 이들은 기본급 6% 인상, 정규직 수당과 차별 철폐를 요구하고 있지만 교육당국은 기본급 1.8% 인상을 제시해 교섭이 결렬됐다. 노조측은 교육당국과의 막판 협상에서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면 오늘부터 사흘간 파업에 돌입할 방침이다. 현재 광주에서는 영양사와 조리사를 비롯해 조리실무사, 교무행정사, 돌봄전담사 등 3000여 명이 학교 비정규직 노조에 가입돼 있다. 공무직과 여성 노조 소속까지 합하면 50...
광주지방경찰청은 27일 5개 경찰서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광주 곳곳에서 단속을 벌여 총 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설마 점심 때 단속을?”… 광주서 음주운전 3건 적발

지난 25일부터 시행된 '제2윤창호법'으로 음주운전 단속 기준이 강화된 가운데 광주지역 경찰이 점심시간에 단속을 벌였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7일 5개 경찰서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광주 곳곳에서 단속을 벌여 총 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A(45)씨는 북구 운암동의 한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 뒤 차량을 운전해 직장으로 이동하던 중 적발됐다. A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048%로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또 다른 곳에서 적발된 B(44)씨도 0.049% 수치를 기록해 같은 처분이 내려졌다. 한편...
21일 오전 11시40분께 광주시 공무원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인근 상가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공무원들의 20분 빠른 점심시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주시 공무원들의 20분 빠른 점심시간을 놓고 광주시청 내부에서 논란이다. 광주시청 공무원들은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점심을 먹으려면 낮 12시 이전에 사무실을 나서야 한다는데 광주시가 내부지침으로 제동을 걸면서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본청 및 직속 기관, 사업소 등 소속 실과에 '직원들의 중식(낮 12시부터 오후 1시)·석식(오후 6시 이후) 식사시간 준수 여부, 무단 근무지 이탈 등 복무 점검을 할 예정이니 적발되는 사례가 없도록 부서장 책임으로 복무관리에 철저해 달라'는 내부지침을 공...
사단법인 자평(이사장 김수관·조선대학교대외협력처장)은 지난 4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한끼가 필요한 광주시 동구 서남동 지역내 독거 노인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고 5일 밝혔다. 자평 제공

(사)자평, 독거 노인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 제공

사단법인 자평(이사장 김수관·조선대학교대외협력처장)은 지난 4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한끼가 필요한 광주시 동구 서남동 지역내 독거 노인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고 5일 밝혔다. 다가오는 추위 속 홀로 보내게 될 독거 어르신들에게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이형철 서남동 주민복지공동체 위원장은 "매번 이렇게 노인들을 위해 마음써주시고, 식사대접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도움을 주시는 사단법인 자평이 있어서 우리 동구 서남동이 더 따뜻한...

조선대 박물관 점심강좌 “동문들의 재미난 고고학 이야기”

조선대학교 박물관이 '동문들의 재미난 고고학 이야기'를 주제로 2018학년도 2학기 점심강좌를 개최한다. 점심강좌(12시~오후 1시)는 20일부터 11월까지 5번 예정돼 있다. 강좌는 교직원, 학생 뿐 아니라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매회 30명을 사전(전날 12시까지)에 신청 받아 박물관 교육실(서석홀 2층)에서 진행한다. 강좌 내용은 △9월 20일 박수현 연구원(호남문화재연구원) '청동기인의 삶과 죽음' △10월 11일 장명엽 연구원(호남문화재연구원) '발굴현장에서의 笑笑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