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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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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사업 제안 받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이 내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국민 희망사업을 제안받는다. ACC는 오는 13일까지 ACC 홈페이지(www.acc.go.kr) '참여의 전당' 게시판에서 ACC에 바라는 2020년 희망사업 제안과 아이디어 등을 접수받는다. 지난 2015년 개관한 ACC는 '아시아 동시대 문화예술의 교류와 창조 플랫폼'을 미션으로 정하고 '세계를 향한 아시아 문화의 창'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개관 5년 차인 2020년에는 △ 창․제작 콘텐츠 브랜딩 및 유...

ACC 개관 4년, 국가 운영 기간 연장 시급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 )이 이달 25일자로 개관 4돌을 맞았다. ACC는 광주를 문화중심도시로 육성하려는 국책사업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핵심 사업이자 시설이다. ACC 기관 자체 통계에 따르면 2015년 11월 25일 문을 연 뒤 522건에 달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거나 창제작했으며, 공연 220건 등 688건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금까지 총 971만 명(10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 )이 전당을 다녀가 '세계적 문화발전소'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ACC는...
MLB 명예의전당 후보 데릭 지터. AP/뉴시스

지터, 한번에 입성할까…MLB 명예의전당 후보 32명 발표

뉴욕 양키스의 '영원한 캡틴' 데릭 지터(45)가 첫 번째 도전에서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까.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9일(한국시간) 2020년 명예의 전당 투표 후보를 공개했다. 기존 후보 14명에 새로운 후보 18명이 포함돼 총 32명이 후보에 올랐다. 메이저리그에서 10년 이상 뛴 선수가 은퇴 이후 5년이 지나야 명예의 전당 후보에 오를 자격을 갖춘다. 명예의 전당 입성은 BBWAA 투표로 정한다. 득표율 75%를 넘기면 명예의 전당 입성이 가능하다. 5% 이상의 ...
지난 16일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가 아시아문화주간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 공연을 위해 입국후 공항에서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

음악으로 화합과 평화의 아시아 만들다

국내 및 아세안 10개국의 음악인 45명으로 구성된 세계 유일의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 공연이 오는 23일 오후8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 예술극장 극장1에서 열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주최하고 아시아문화원이 주관하는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는 매년 아시아문화주간에만 감상 할 수 있는 공연으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싱가포르, 라오스, 태국 등 10개 나라 음악인들이 각각 전통악기로 하나의 하모니를 들려준다. 특히 국내에서만 공연됐던 '아시아전...
지난 7일 안동 국학진흥원에서 이진식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직무대리가 조현재 한국국학진흥원장, 이종범 한국학호남진흥원장(왼쪽부터)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

한국국학진흥원-한국학호남진흥원 MOU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이 한국학 자료 연구진흥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7일 한국학호남진흥원, 한국국학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한국학 및 아시아 문화관련 공동연구, △한국학 및 아시아 문화관련 전문가 육성과 상호교류, △전시, 교육, 문화콘텐츠 개발 협력 △각 기관 소장 실물자료의 상호 대여 및 자료 DB,정보서비스 플랫폼 개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콘텐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진식 국립아시아문화...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교류전으로 선보이는 네덜란드 팀 토어의 '반딧불이 들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 전시되는 이 작품은 첨단테크놀로지를 통한 아날로그적 정서를 잘 보여준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

빛으로 물든 광주, 예술로 치유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가 빛으로 물든다. 미디어아트 전시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줄 '2019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이 11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6관 내·외부, 미디어월, 하늘마당 일원에서 열린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아시아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시·포럼 등 다양한 행사와 국내·외 창의도시와 미디어아트 도시 간 교류전으로 구성됐다. 올해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주제는 '치유도시, 백마법(White Magic City)'이다. 광주의 정체성, 그리고 아픔을 ...
수카르노가 작사 악보, Gaja Irama 악보집 수록, 연대 미상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소장자료

아시아의 문화4>1960~70년대 아시아 대중음악에 대한 짧은 연대기

# 서양음악 금지와 건전가요 1945년 독립 이후 첫 정권을 수립한 인도네시아 수카르노는 정치·경제·문화영역 등 전반으로 반서구 정책을 펼쳤고 서양 대중음악을 제국주의와 자본주의의 산물로 여기고 '저질 딴따라 음악ngak ngik ngok'이라고 불렀다. 영어 이름을 가진 밴드를 인도네시아식으로 개명하게 했고, 1963년에는 서양 로큰롤 음악이 방송 금지했다. 1964년 반둥에서는 경찰이 엘비스 프레슬리 음반을 압수하는 일이 벌어졌다. 밴드 코에스 브르사우다라Koes Bersaudara는 비틀즈 ...

광주의 민낯 보여주는 ACC 주변 쓰레기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 경내 5·18 민주광장에서 연중 각종 집회와 행사가 열린다.이들 행사는 주로 주말과 휴일에 개최된다. 행사 개최 때마다 전당 주변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달 28일 5·18 민주광장에서는 패션쇼와 궁동예술축제가 열렸는데 예외는 아니었다. 전당 매표소 앞 공중화장실 안과 인근 하늘마당은 시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로 발디딜 곳이 없을 정도였다. 다음날 이른 아침부터 ACC 미화요원들은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하늘마당 한 쪽 구석에는 시민들이...
우고 론디노네 작 'ACC Magic Mountain'

ACC엔 어떤 작품이 설치돼 있을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은 9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오후 2시30분)에 1시간동안 ACC 가을철 특별 프로그램 'ACC 공공미술 투어'를 진행한다. 'ACC 공공미술 투어'는 최정화 작가 'Ancestral Landscapes' 등 ACC의 공공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ACC 내·외부에 설치되어 있는 공공미술 작품을 비롯해 ACC 공간을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기회다. ACC에는 최정화 작가를 비롯해 올해 베니스 비엔날레 본전시에 참여했던...
지난 1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된 제3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조직위원회 1차 전체회의에서 2020년 아시아문학페스티벌 공식 주제가 토의되고 있다. ACC 제공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조직위원회 발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은 '2020 제3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을 추진하기 위해 최근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발족했다. 2017년 첫회를 시작으로 내년 3회째를 맞는 아시아문학페스티벌은 아시아문학상 제정, 문학을 원천소스로 한 창제작콘텐츠 제작 및 관련 문화상품 개발을 통해 ACC 대표 행사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제2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행사의 체계적인 운영과 내실화를 위해 2020년부터 아시아문학페스티벌을 격년제로 개최하고, 올해는 2020년 본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