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C
Gwangju, KR
2019년 10월 19일
전화번호 : 062-527-0015
이메일 : [email protected]
태그 전남도

태그: 전남도

전남 최고의 공예인을 찾습니다

전남도는 전남 최고의 공예인을 찾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2018년 전남도 공예명장' 후보 접수를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공예명장을 선발해왔다. 올해도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공예문화산업 계승발전에 기여한 공예인을 대상으로 도자공예 등 8개 분야(도자, 유리·석, 금속, 목·죽세, 종이, 섬유, 가죽, 기타) 총 2명 이내로 선정할 예정이다. 공예명장의 품격과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적격자가 없는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다. 공예명장 자격 요건은 △공예산업 ...

태풍 ‘콩레이’ 북상…전남도, 농작물 관리 철저 당부

전남도는 3일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해옴에 따라 벼를 비롯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긴급 당부했다. 벼의 경우 재배면적 15만5000㏊ 가운데 이날 현재까지 1만4000㏊(9%)에서 수확이 완료된 상태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전남지역의 콤바인 1만1000대를 총동원해 황숙기에 접어든 벼를 조기 수확토록 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했다. 과일의 경우 배는 2330㏊ 중 80%, 사과는 357㏊ 중 20%가 수확이 완료된 상태다. 전남도는 과일 ...

광주시·전남도 “무안공항 활성화” 적극 협의

광주시와 전남도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2일 무안국제공항 회의실에서 무안공항을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이 협의회에는 광주시, 전남도, 무안군, 한국공항공사, 광주전남연구원, 광주전남관광협회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과 현안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향후 중단기 발전 단계별 이행방안 수립, 무안공항 통합절차와 경쟁력 확보 이행방안, 관광상품 개발과 ...
김기태 전남도의원

김기태 전남도의원 “초소형자동차 차세대 주력산업 육성해야”

김기태(순천1·더민주) 전남도의원은 2일 전남도가 기존 자동차산업의 틈새시장으로 e-모빌리티산업을 전략·육성하는 정책에 대해 호평하고, 자치입법 제정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인 가구 증가, 미세먼지 등 친환경자동차 선호정책, 주차난 해소 등 초소형자동차가 미래 산업으로 대두하고 있다"면서 "전기 자동차 산업은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한 사업이고, 2020년까지 우편배달용 초소형 전기 자동차 1만대 교체와 전기 자동차 35만대 보급 등 국가정책방향에 맞춰 전남도가 시장을 선점...

전남지역 수출 상승세…역대 최고치

전남도는 전남지역 수출액이 8월 한 달 동안 30억 달러로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올 들어 누적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7% 늘어난 244억 달러를 기록, 2015년 이후 같은 기간 대비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농수산물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3400만 달러)가 늘어난 2억620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세계경제 회복세에 따른 수출물량 확대와 유가 상승에 따른 전남 주력 수출상품인 석유제품의 수출단가 상승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 농수산물의 경...

무안군, 농식품 가공분야 균특사업 공모

무안군은 오는 11일까지 '2019년 농식품 가공분야 균특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1·2·3차 복합산업화를 촉진하고 창업 및 기업유치를 활성화함으로써 농가의 소득과 고용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했다. 농식품 가공분야 균특사업 세부사업으로는 △친환경식품산업 인프라 구축사업 △HACCP 시설확충 지원사업 △강소농 식품기업 경쟁력강화사업 등이다. 지원형태는 균특(국비) 50%, 군비 10%, 자부담 40%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전남 도내에서 농식품 제조·가공업 영...

전남도, 2일 세종서 환경부·경북도와 ‘국제 청색경제포럼’

전남도는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환경부, 경북도와 공동으로 '2018 국제 청색경제포럼(IBEF 2018)'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미래 신산업으로 주목받는 청색기술산업의 저변 확대와 정부, 지자체를 비롯한 청색기술 관련기관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제행사다. 글로벌 이슈 공유부터 구체적 산업화 방안까지 광범위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청색경제로 열어가는 지속가능발전 사회'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 자연모방기업 PAX기업 설립...

전남 요트 마린 실크로드 사업은?

전남도는 '다도해 요트 레저관광시대'를 열기 위해 목포항, 완도항, 여수 웅천항, 영산강 주변 나주 영산포항 등 4곳의 요트 거점 마리나를 중심으로 2025년까지 모두 23곳의 시설을 구축해 총 845.8㎞에 달하는 '요트 마린 실크로드' 조성을 추진중이다. 완도항 요트계류장 역시 이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요트 마린 실크로드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5000여 억 원을 들여 모두 19곳의 요트마리나항을 신규 개발하기로 했다. 개발이 완료되면 전남도 내에는 운영 중인 요트마리...
지난 2013년 11월 준공 이후 매년 풍랑급 이상 바람만 불면 파손이 잇따랐던 완도 요트계류장이 올해 7월 태풍 쁘라빠룬, 8월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요트 계류장 시설이 완전 소실됐다.

첫 단추부터 잘못 꿴 전남 레저 관광인프라

"왜 이런 곳에 요트계류장을 조성했을까? " 매년 풍랑급 이상 바람만 불면 시설 파손이 잇따랐던 완도항 요트계류장이 준공된지 5년만에 철거 위기를 맞게 되자 지역민 사이에 터져나온 볼멘소리다. 총사업비 26억원을 들여 지난 2013년 11월 준공한 완도항 요트 계류장이 무려 5년 새 9차례나 파손돼 복구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올해 또 다시 시설이 파손되자 완도군은 복구를 포기했다. 복구가 이뤄져도 재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판단 때문이다. 최근엔 상급기관인 전남도와 해양수산부에 철거를 건...

전남도, 전국 최초 모든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 지원

전남도가 어린이집에 반별로 월 7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전국 최초로 모든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를 지급하는 등 어린이집 안전을 위해 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민선7기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양육하기 좋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 전남지역 어린이집은 1214개소에서 약 5만명의 아동을 7030개 반으로 나눠 운영되고 있다. 전남도는 저출산으로 원아수가 줄면서 운영난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을 위해 반별 운영비 60억원을 확보해 오는 11월부터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