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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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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 봉사활동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회장 전연수)소속 전기사랑봉사단(단장 정병섭)은 지난 달 29일 함평에서 '전남도 취약계층 전기시설물 안전점검·개보수 사업' 일환으로 합동 무료전기설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 제공

인사> 광주대학교

△기획처장 김현종 △교무처장 한규무 △입학처장 이득기 △취업·학생지원처장 윤홍상 △산학협력단장 나종회 △정보전산원장 박경종 △국제교육원장 전정환 △기획부처장 김경태 △교무부처장 남윤경 △입학부처장 김한성 △취업․학생지원부처장 김동원 △산학협력부단장 김승 △LINC+ 부단장 노선식 △작업치료학과장 김황용 △경찰법행정학부장 최선우 △소방행정학과장 유태종 △사이버보안경찰학과장 전웅렬 △문헌정보학과장 한상우 △전기전자공학부장 문철홍 △식품생명공학과장 이효정 △경찰법행정학부 전공주임교수(경찰) 최선우 △전...
광주 남구 압촌동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9만9000㎡ 부지 내에 들어서게 될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과 '레독스흐름전지 인증센터' 조감도. 광주시 제공

지역산업 생태계 혁신은 ‘전기산업’이 주도한다

올해 '미래신산업 육성 원년'으로 삼고 '지역산업 생태계 혁신'을 꿈꾸고 있는 광주시의 행보는 발 빠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신산업 중 '전기(에너지) 산업'은 꽤 구체적으로 추진 중이다.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 설립, 레독스 흐름전지 인증센터 구축 등이 대표적이다. ●KERI 광주분원 내년 6월 완공 '한국전기연구원(KERI) 광주분원'은 내년 6월 완공까지 건설 공정이 순항하고 있다. 이 곳은 호남권의 대용량 신재생에너지 전력변환과 분산전력시스템 분야 관련 산업 육성에 중추적 역할을...

현대차, 2층 전기버스 첫 공개

현대자동차는 31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자사 최초 2층 전기버스를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 2층 전기버스는 2017년 12월부터 18개월간 현대차가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한국형 대용량 2층 전기버스 과제를 수행하며 개발한 차량이다. 현대차 2층 전기버스는 전장 1만2990㎜, 전고 3995㎜, 전폭 2490㎜의 큰 차체로 운전자를 제외하고 70명(1층 11석·2층 59석)의 승객을 탑승시킬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다. 1회 충전으로 300㎞를 주행할 수...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14년~2018년 5년 간 전통시장에서 236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매년 47.2건씩 불이 나는 셈이다. 뉴시스

전통시장 화재 5년간 236건 발생…45%가 ‘전기적 요인’

소방청은 한 순간의 방심과 부주의가 전통시장 대형 화재를 초래할 수 있다며 28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14년~2018년 5년 간 전통시장에서 236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매년 47.2건씩 불이 나는 셈이다. 연도별로는 2014년 45건, 2015년 42건, 2016년 64건, 2017년 31건, 2018년 54건으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 4월까지는 14건 있었다. 5년 간 발생한 화재로 15명(사망 1명·부상 14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재산 피해액도 5...
조유장

“새 깃털로 전기 생산을?”…전남대 학부생들 국제학술지 등재

새의 깃털로 전기를 생산한다는 이색 연구논문이 전남대 학부생들에게서 나왔다. 연구 소재(새 깃털) 자체가 이전에 없었던 첫 연구라는 점도 주목받고 있지만 연구분야도 그동안 시도되지 않은 양(+) 대전물질에 대한 것이라 학계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대학 4학년들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연구를 수행했으며 해당 논문은 유력한 국제 학술지에까지 실려 주목받고 있 다. 20일 전남대에 따르면 고분자융합소재공학부 박종진 교수연구팀의 조유장·이경수 학생(이상 4학년)이 경희대 최덕현 교수팀과 최...
클립아트코리아

‘귀한 대접’ 받는 전기車

전기차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기차를 사려는 이들은 늘고 있지만, 공급이 이에 못 미쳐서다. A씨는 두 달째 전기차 출고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2월 자동차 영업 사원을 통해 기아자동차에서 생산하는 '레이(Rey)'를 예약 신청한 A씨다. A씨는 "인터넷 카페에 접속해보면 두세달 기다리는 건 기본, 1년 이상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비단 A씨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요즘 전기차는 '없어서 못 살' 정도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보조금 지...

광주도시철도 2호선에 첨단 옷 입힌다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전기·통신·신호분야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2단계 사업구간인 북구 중흥동과 서구 유촌동 20㎞ 구간, 18개 정거장을 건설하기 위한 시스템분야 설계용역이다. 30개월 동안 사업비 53억원이 투입되며 1단계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시점에 연속성을 갖추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용역은 저심도 경량전철 시스템의 기능과 안전을 확보하고 전기·무선통신·자동운전 등 상호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스템분야의 안전하고 완벽한 연계를 위해 ...
전국건설노동조합 전기원노조원 2000여명은 11일 나주혁신도시 한국전력 본사 앞 전력로에서 집회를 열고 '감전사고가 속출하는 직접활선 공법(무정전 이선공법)폐지'를 촉구했다. 뉴시스

전기원 노동자 ‘백혈병 산업재해’ 두 번째 인정

백혈병에 걸린 전기원 노동자의 산업재해를 인정하는 두 번째 결정이 나왔다. 24일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 전기원지부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은 최근 임모(63)씨의 백혈병이 업무와 상당한 연관성이 있다고 보고 산업재해로 인정했다. 산업재해를 인정받은 임씨는 요양·보험 혜택을 제공받게 됐다. 임씨는 지난 1995년부터 20여년간 한국전력 협력업체 전기원으로 일하며 고압송전선로 활선작업 업무를 해왔다. 하지만 그는 지난 2004년께 '만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전...

영광군, 올해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확대

영광군은 올해 전기자동차 90대에 이어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 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보급물량은 총 50대이며 일반형(2륜) 11종 및 기타형(3륜) 7종 등 총 18종의 전기 이륜차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보조금은 차종 및 배터리 성능에 따라 일반형 219~266만원, 기타형 309~35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 가능 차종 및 재원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영광군에 주소가 있는 만 16세 이상 개인,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