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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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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저출산

태그: 저출산

화순, 범 도민 인구 늘리기 확산운동 펼쳐

화순군이 범 도민 인구늘리기 확산운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일 화순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범 도민 인구늘리기 확산운동으로 전남 22개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와 도민들이 함께 화순하니움체육관 등지에서 '가가호호 아이둘셋! 하하호호 희망전남'을 위한 민간차원 포럼 개최 및 교육·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도사회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전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협회장 김종식) 주관으로 화순군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인구늘리기를 위한 민간차원 포럼 및 행복상자 나누기 행사, 지역민의 주소...
광주시 전경,

광주시, 민선 7기 핵심정책 추진 위한 조직개편

광주시가 저출산 등 인구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코자 기존 여성가족정책관을 여성가족국으로 격상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정책과를 신설하는 등 민선 7기 핵심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직개편에 나섰다. 광주시는 14일 기존 4실 7국 3본부 67과에서 4실 8국 2본부 67과로 조정된 내용이 담긴 조직개편안을 마련하는 한편 관련 조례·규칙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건설과 청년문제에 통합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여성가족국'을 신설하고,...
13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주최로 신통일한국시대를 위해 저출산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2019 새생명 탄생과 신통일한국시대 안착 전라제주권 희망전진대회'가 열렸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한반도 평화통일기원 전라제주권 전진대회’ 성료

여수에서 저출산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통일을 기원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가정이 바로 서는 신통일한국시대를 위해 저출산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2019 새생명 탄생과 신통일한국시대 안착 전라제주권 희망전진대회'(임종혁 조직위원장)가 13일 오후 2시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전라제주권 희망전진대회'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임종혁 조직위원장의 대회사, 전라남도 참가정 실천상 ...

동구, 아이사랑 축제 개최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6일 조대여고 체육관에서 '동구 아이사랑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9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저출산 분위기를 극복하고 양육문제를 주민과 함께 공유·공감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올해 처음 마련됐다. 관내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영유아와 부모 등 700여 명 이상이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자들을 4개 팀으로 나눠 단체게임과 명랑운동회 한마당을 펼치고, ...

황도영 남구의원 ‘출산친화도시 조성 조례’ 발의

광주 남구의회 황도영(가 선거구·사진) 의원은 22일 제262회 임시회 기획총무위원회 회의에서 '남구 출산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황 의원은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구민이 행복한 임신·출산·육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친화적인 도시정책 및 사업을 운영하고자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며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에는 '출산친화도시정책'을 출산친화도시 조성의 사회적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수립·시행하는 정책으로 정의하고, 출산친화도시 조성...

지난해 광주 출생아수 9105명…1993년 이후 58.7% 감소

지난해 광주지역 출생아수가 199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지방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지난 26년간 광주지역 저출산 및 인구구조 변화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광주지역 출생아수는 910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993년 2만2062명 대비 58.7%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97명으로, 1993년 1.81명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말한다. 2010년 이전에는 전국 평균보다 합계출산율...

진선미, 광주·전남 분만가능 의료기관 급감

광주와 전남에 분만가능 의료기관이 매년 급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나주와 영암, 장흥, 진도는 분만실이 구비된 병원이 전무했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서울 강동 갑) 의원은 6일 국감자료를 통해 지난 5년동안 울산(-47.3%), 경남(-33.8%), 전남(-32.4%), 광주(-32.1%) 순으로 분만가능 의료기관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남은 지난 2014년 37개에서, 2015년 31개, 2016년 29개, 2017년 28개, 2018년 26개, 지난 6월 현재 25개로 해마다 감소했다. 광...

장흥 관산읍 ‘행복출산 금줄치기’

장흥군 관산읍은 지난 18일 죽교마을 출산가정에서 '제3호 행복출산가정 금줄치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 '금줄'은 전통을 되살려 주민들이 직접 새끼줄을 꼬고 숯, 한지, 솔가지를 끼워 만들었다. 참석자들은 산모와 아이가 퇴원하는 날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원하며 출산가정 아파트 현관문에 금줄을 달았다. 지역 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은 정성껏 마련한 미역과 아기옷 등 출산 축하용품을 전달하며 아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승주 관산읍장은 "젊은 세대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낯선 풍경이지만 전통 풍...
김산(오른쪽) 무안군수는 16일 무안읍에 소재하고 있는 제8332부대 2대대와 '인구활력증진 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안군 제공

무안군-제8332부대, 인구활력증진 업무협약

무안군은 저출산·고령화 시대 인구감소문제 해결을 위해 16일 군수실에서 무안읍에 소재하고 있는 제8332부대 2대대와 '인구활력증진 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산 무안군수와 제8332부대 정진수 2대대장이 참석해 인구감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책추진을 함께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내용은 △군부대와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 △청년 사회참여 활동지원과 결혼분위기 조성 △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인구교육 △범군민 캠페인 전개 △실효성 있는 맞춤형 인구정책 공동 추진 등이다. 무안군 ...
지난 8월21일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북구청 공무원들이 생명을 나누는 사랑의 헌혈을 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100명 중 6.3명’ 광주·전남 헌혈 감소…시민 참여 ‘절실’...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의 헌혈자 수가 100명 중 6명꼴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지난 3년간 광주·전남 지역의 헌혈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 2017년 헌혈자 수는 22만266명, 2018년은 20만6743명, 2019년 1월부터 8월까지는 13만5650명으로 집계됐다. 인구대비 헌혈률로 따지면 지난해 기준 6.3%, 즉 100명 중 6명꼴로 헌혈을 했다는 것이다. 지난 13일 기준 광주·전남혈액원의 혈액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