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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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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장자연

태그: 장자연

강기정 “화성살인사건 수사팀에 박수”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19일 '화성 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가 특정된 데 대해 박수를 보낸다고 언급했다. 강 수석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화성 살인사건의 범인을 끝내 잡고야 만 수사팀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장기 미제 사건의 해소라는 점도 있지만 공소시효가 소멸했어도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자 애쓴 소명 의식과 노력에 대해 국민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이어 "경찰의 발표를 보면서 장자연 사건이 생각난다"며 "사회 고위층이 관련됐고 수사기관의 증거인멸 의혹까지 보였던 '장...
20일 오후 경기 과천시 과천정부청사에서 정한중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 위원장이 장자연 리스트 의혹 사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시스

故장자연 재수사 않는다…”성범죄 규명 불가능” 결론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의혹 사건과 관련해 성범죄 재수사는 어렵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지난해 4월 고(故) 장자연씨 의혹 사건이 조사 대상 사건으로 선정된 지 13개월여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과거사위는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으로부터 보고받은 조사 내용을 20일 심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장자연 리스트 의혹 사건은 배우 고(故) 장자연씨가 지난 2009년 3월 유력 인사들의 술자리 접대를 강요받은 내용을 폭로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불거졌다. 이후 ...
김수민 작가 측 변호인인 박훈 변호사

김수민 작가 “윤지오, 장자연 이용…출국금지 요청”

김수민 작가 측 변호인인 박훈 변호사가 23일 '장자연 사건' 증언자로 나선 윤지오씨를 고소했다. 박 변호사는 경찰에 윤씨에 대한 출국금지도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 변호사는 이날 오후 3시54분께 서울경찰청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모욕죄 혐의로 윤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박 변호사는 고소장을 접수한 뒤 기자들과 만나 "윤지오씨는 고 장자연씨의 억울한 죽음을 이용하고 있다"며 "윤씨는 조모 씨 성추행 건 이외에 본 것이 없다. 그럼에도 ...

이미숙, SBS 드라마 출연 고사 “장자연 사건과는 무관”

탤런트 이미숙(59)이 SBS TV 새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하차한다.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장자연 사건과는 상관없다"며 "당초 '시크릿 부티크'는 출연을 확정한 게 아니라 검토 중인 상황이었다. 세부적인 부분에서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최종 고사했다"고 3일 밝혔다. 7월 방송예정인 '시크릿 부티크'는 서울 강남의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가의 하녀, 또 다시 정·재계 비선실세로 성장한 '제니 장'(김선아)의 이야기다. 이미숙은 극중 재벌가 회장 '김여옥' 역을 제안 받았다. 이미숙은 장자연...
MBC 뉴스데스크 왕종명 앵커

MBC뉴스데스크 왕종명, 장자연 리스트 실명공개 요구 사과

왕종명(46) 'MBC 뉴스데스크' 앵커가 윤지오(32)에게 사과했다. 왕 앵커는 18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탤런트 장자연(1980~2009) 사건의 증언자인 윤씨에게 '장자연 리스트' 속 실명을 밝히라고 거듭 요구했다. "이런 생방송 뉴스 시간에 이름을 밝히는 게 오히려 더 진실을 밝히는 데 더 빠른 걸음으로 갈 수 있다는 생각을 안 해보셨냐"고 물었다. 윤씨는 "내가 발설하면 책임져 줄 수 있냐"고 했고, 왕 앵커는 "이 안에서 하는 것이라면 어떻게든지"라고 답했다. MBC는 19일 "이 과...

文대통령 “장자연·김학의·버닝썬 사건 철저 수사”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장자연·김학의·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관련 보고를 듣고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들의 드러난 범죄 행위 시기와 유착관계 시기는 과거 정부 때의 일이지만, 동일한 행태가 지금 정부까지 이어졌을 개연성이 없지 않으므로 성역을 가리지 않는 철저한 수사와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

‘PD수첩’ 김기덕·조재현 편, 장자연 편보다 많이 봤다

MBC TV 'PD수첩'이 주목받았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7일 'PD 수첩' 제1163회 '거장의 민낯, 그 후'편이 전국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7월31일 1162회 '고 장자연'편의 3.1%에서 1.3%포인트 올랐다. 'PD수첩'이 4%대 시청률을 올린 것은 5월29일 '큰 스님께 묻습니다'편의 4.6% 이후 처음이다. 영화감독 김기덕(58)과 배우 조재현(53)의 성폭력 의혹 추가 폭로에 따른 시청률 상승이다. 30~50대 여성들이 특히 많이 봤다. 40대 여성시청률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