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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KR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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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잠실야구장

태그: 잠실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브록 다익손이 지난 8월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의 경기와의 경기에서 1회초 역투하고 있다. 뉴시스

다익손·서폴드, 프리미어12에서 ‘김경문호’ 상대한다

2019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브록 다익손(25·롯데 자이언츠)과 워윅 서폴드(29·한화 이글스)를 '적'으로 만난다. 다익손과 서폴드는 각각 캐나다와 호주의 국가대표로 2019 세계야구포스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한국을 상대한다. 한국과 캐나다, 호주, 쿠바는 WBSC12에서 C조로 함께 묶였다. 캐나다야구협회는 9일 프리미어12에 나설 28명의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다익손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익손은 올해 개막을 앞두고 SK 와이번스와 계약, KBO리그에 데뷔했다. 6월...

LG, NC 꺾고 준플레이오프 진출

LG트윈스가 NC다이노스를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LG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NC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선발투수 켈리의 호투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선발 켈리는 6⅔이닝 1실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며 승리 투수가 됐다. 타선에선 이형종이 2안타 2타점, 이천웅이 3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1경기 만에 끝낸 LG는 오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1차전을 갖는다.
KIA 타이거즈 유격수 박찬호가 지난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서 1루에서 송구된 볼을 잡아 허경민을 태그아웃 시키는 등 더블플레이를 성공시키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잔여경기서 ‘유종의 미’ 거둬야

2019 시즌 종료를 코 앞에 둔 KIA 타이거즈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KIA는 시즌 종반부에서 실망스러운 면모를 많이 보여주고 있다. 순위 7위는 언외로 치더라도 전반기와 후반기 경기내용은 큰 차이를 드러냈다. 5강 싸움에서 점점 멀어질 수록 KIA 야수진들은 맥없이 무너졌다. KIA는 22일 현재 10개 구단 중 실책 109개를 기록하며 꼴찌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불명예 공동 1위에 올라와 있다. KIA의 전반기 실책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전반기 치른 95경기에서 59...

KIA ‘잔여 9경기’ 승리보단 내용 좋아야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종료까지 단 9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가을야구는 이미 물 건너간지 오래된 터라 더 이상 '승리'를 위한 싸움은 의미가 없다. 리빌딩 전략에 따라 기회를 잡은 젊은 선수들이 잔여 경기 동안 내년 시즌을 밝히는 경기력을 선보이는 것이 절대 필요한 상황이다. KIA의 올 시즌 팀 운용의 주된 목표는 '리빌딩'이었다. 이 과정을 시기별로 살펴보면 미세하나마 그 내용이 달랐다. 시즌 전반은 경쟁적인 리빌딩 형태로 베테랑 위주의 라인업에서 이창진·박찬호 등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지며...
쿨링포크 시스템 가동.

야구·축구장, 시원하고 깨끗해집니다···’미세 물분자 살포’

이번달 말부터 전국의 모든 프로야구 경기장(고척돔 제외·8곳)에서 '미세 물분자 살포 장치'(쿨링포그 시스템)이 가동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미세먼지와 폭염에 대응하고 쾌적한 실외 프로스포츠 관람 환경을 위해 축구 경기장 5개소, 야구 경기장 8개소 등 총 13개소에 미세 물분자 살포 장치를 지원했다. 미세 물분자 살포 장치는 0.02㎜ 이하의 인공안개를 만들어 분무하는 장치다. 미세안개가 공기 중의 분진과 열을 흡수,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프로축구 경기장 5개소에서는 이...

오창석♡이채은 열애 “결혼은 아직”

탤런트 오창석(37)이 유치원 교사 출신 모델 이채은(24)과 열애 중이다. TV조선 예능물 '연애의 맛2'에서 만나 애인관계로 발전했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오창석은 관중 앞에서 프러포즈를 했고, 이채은은 이를 받아들였다. 시구 전 오창석은 "이채은과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회자가 "실제 연인이라는 말이냐, 아니면 방송 연인이라는 말이냐"고 물었고, 오창석은 "공식적으로 연애를 하기로 했...
지난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 대 SK와이번스 6차전 경기, 4회초 SK공격 2사 1루 상황 8번타자 강승호가 좌익수 뒤 홈런을 날린 뒤 홈으로 달리고 있다. 뉴시스

SK 강승호, 음주운전 사고 적발 충격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의 내야수 강승호(25)가 음주운전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고 24일 밝혔다. 강승호는 지난 22일 오전 2시 30분께 경기도 광명시 광명 IC 부근에서 도로 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현장 출동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89%의 면허정지 수준의 상태였다. SK는 "소속 선수 관리 소홀로 팬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을 사과 드린다. 강승호의 음주운전에 대해 KBO에 자진 신고했고, KBO 징계와 별도로 구단차원에서도 철저하게 조사해 단호...
지난달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한국시리즈 SK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6차전 경기에서 3번타자 최정이 동점 솔로홈런을 날리고 있다. 뉴시스

SK 최정 ‘잭팟’… 100억원대 FA 계약

SK 와이번스의 최정(31)이 다시 한 번 '잭팟'을 터뜨렸다. SK는 5일 FA 최정과 6년 옵션 포함 최대 106억원(계약금 32억원, 연봉 68억원, 옵션 6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SK는 최정이 팀의 간판선수로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팀의 4차례 우승에도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SK에서 선수생활의 마지막까지 함께 하고자 하는 뜻을 전달했고, 최정도 이런 취지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2015년 4년 총액 86억원 계약을 맺은 최정은 다시 한 번 100억원대의 계약을 이끌어냈다...

KS6차전 시청률 12.1%

올해 가을 야구가 가장 많은 시청자를 안방으로 끌어들이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13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12일 오후 6시20분부터 KBS 2TV가 방송한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이 전국 시청률 12.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2018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6차전 경기를 중계했다. 경기 결과, SK가 연장 13회 초 터진 한동민(29)의 결승 솔로 홈런을 앞세워 5-4로 이겨 시리즈 ...

기아차, 한국시리즈 MVP 한동민에 ‘스팅어’ 증정

기아자동차는 한국시리즈 MVP로 선정된 SK 와이번스 소속 한동민 선수에게 부상으로 기아차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증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정운찬 총재와 기아차 국내마케팅실장 이용민 이사는 지난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6차전 직후 한동민 선수에게 MVP 트로피와 2019년형 스팅어 2.0T 플래티넘 모델을 전달했다. 한동민 선수는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스팅어의 이미지처럼 앞으로 더 좋은 활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