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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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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자동차

태그: 자동차

정연두 작 '자동차 극장'

전세계 유망 미디어아티스트, 광주 전시 ‘주목’

일상 속 깊이 파고든 디지털영상이 미술분야로 확장된 '미디어아트'는 21세기 화두가 되고 있는 현대미술 장르이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분야다. 재료는 물론 시공간에 제한이 없어 다양한 미술적 실험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은 미디어아트가 가진 장점이자 매력요소로 꼽힌다. 한국을 대표하는 정연두 작가를 비롯해 러시아, 호주, 일본, 대만 등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미디어아티스트들의 의미있는 시도를 담은 작품들이 광주에서 전시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내년 2월 16일까지 ...
전남도는 27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나주시, 현대자동차 등 6개 기관, 8개 기업과 전기자동차(EV)/에너지저장장치(ESS) 사용후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화 추진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 사용후 배터리 리사이클링 ‘잰걸음’

전남도는 나주시와 한국전지산업협회, 현대자동차 등 6개 기관, 8개 기업과 27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전기자동차(EV)/에너지저장장치(ESS) 사용후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화 추진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전지협회, 전지연구조합, 전자부품연구원, 녹색에너지연구원, 제주TP, 목포대학교, 참여 기업은 현대자동차, LG화학, 우진산전, 인셀, 에너지와공조, 원광전력, 성일하이텍, 평산전력기술이다.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로 선정한 'EV/ESS 사용 후 배터리 리사...

기고>’사용 후 배터리’ 그 뭣고?

'10조 볼보계약 따낸 LG화학 환호.' 지난 5월 언론보도 제목이다. 내용인즉슨 LG화학이 최대 10조원에 달하는 볼보 자동차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됐다는 내용이다. 갈수록 커지는 배터리 분야에서 독보적 위치를 굳건히 할 것이라는 전망기사였다. 시장전망을 살펴보면 전세계 올해 전기차 600만대가 판매될 예정이며 2025년 1000만대를 돌파하게 된다. 2040년 신차의 55%, 즉 자동차 2대 중 한 대는 전기차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국내시장 역시 연평균 133%...
이용섭 광주시장과 장휘국 시교육감, 박광태 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 등이 26일 서구 치평동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옥 4층에서 광주글로벌모터스 개소식을 갖고 사무실을 둘러보고 있다.

‘광주글로벌모터스’ 사무실 개소…본격 업무 개시

 광주형일자리의 선도모델인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주식회사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오는 2021년 하반기 완성차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공장 건립을 위한 입찰 공고에 이어 임원진 채용에 나서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글로벌모터스가 26일 광주 서구 치평동 옛 한국토지공사(LH) 사옥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허태양 현대자동차 임원, 송종욱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광주글로벌모터스 주주와...

체험형 ‘인싸인턴’ 모집

기아자동차가 미리 직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직무중심 체험형 인턴 프로그램 '인싸인턴' 모집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싸인턴'은 올해 처음 시작된 인턴제도로, 미래자동차산업에 대한 인턴의 아이디어를 회사의 자원을 활용해 기획안으로 발전시킬 수 있으며 사내 우수인재(인싸)들과의 관계형성을 통해 직무·생활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아차는 12월11일까지 기아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인턴 접수를 받는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다음달 중순 채용 홈페이지를 ...
무소속 김경진 의원

김경진 의원, 인공지능산업 진흥법 발의

무소속 김경진(광주 북구갑) 의원은 21일 인공지능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는 내용의 '인공지능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안'(인공지능법)을 대표발의했다. 법안은 △국가·지자체의 인공지능산업 육성에 대한 계획수립 및 전문인력 양성 의무 부과 △인공지능 사업자에 대한 행정·기술·재정 지원 △인공지능 거점지구 조성·지원 △인공지능 거점지구 내 익명·가명정보 자유 활용 등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지금까지 인공지능 사업에 대해 막연하고 추상적인 논의만 무성했고, 국가차원에서 법 마련 논의에는 소극적이...

지역 10월 수출 전년比 16.53%↓…두 달 연속 감소

광주·전남지역 수출 실적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두 달 연속 감소했다. 21일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10월 광주·전남지역 수출액수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6.5% 감소한 37억2000만 달러(4조3754억원)에 그쳤다. 9월 수출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3% 감소한 38억9000만 달러(4조5660억원)를 기록했었다. 무역수지는 두 달 연속 흑자를 기록했지만 10월의 경우 전년 같은 기간 4억8400만 달러 대비 5400만 달러(11.16%) 감소한 4억3000만 달러(5...

기아차 광주공장 ‘6년 연속’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6년 연속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19일 광주지방경찰청 접견실에서 박래석 공장장이 장하연 광주경찰청장에게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사업에 쓰일 후원금 1000만원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범죄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과 범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2014년부터 범죄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올해까지 총 6500만원의 후원금을 광주지방경찰청에 전달했다. 기...

나광국 전남도의원 “대리운전·퀵서비스 종사자 체계적 관리 필요”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대리운전이나 퀵서비스업 종사자에 대한 자격요건, 교육 등에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8일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회, 무안2)에 따르면 대리운전이나 퀵서비스업 종사자에 대한 자격요건이나 교육을 강제할 방법이 없어 개선이 시급하다. 현행 대리운전은'자유업'으로 분류돼 자격요건이 별도로 규정되어 있지 않음에 따라 고용 시 전과 등 결격사유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이는 승객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택시 기사의 자격을 엄격히 관...
기아자동차는 국내 청년 사회적기업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굿 모빌리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춘, 내:일을 그리다' 4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아차 제공

기아차 “실패 딛고 일어날 사회적기업가 지원”

기아자동차가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 소외된 이웃의 자립을 돕는 비영리단체(NGO)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실패를 딛고 일어서고자 하는 사회적기업가들을 지원한다. 기아차는 '청춘, 내:일을 그리다' 4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국내 청년 사회적기업가를 지원하는 기아차 사회공헌 활동 '굿 모빌리티 캠페인'의 일환이다. 앞서 1~3기는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대상으로 초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었다. 4기는 실패를 겪었던 사회적기업가가 다시 창업에 나설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주는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