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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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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태그: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우수기술 보유기업에 기술시연 공간 제공

도로나 하천 공사 관련 중소기업들이 자체 개발한 신기술을 시연할 수 있도록 국도변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14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규현)에 따르면 신생 및 중소기업들이 자체개발한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검증해 볼 수 있도록 유휴공간과 자체 보유 시험장비 등을 지원한다. 호남지역 4개 국토사무소(광주·남원·순천·전주)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터와 절토부지, 졸음쉼터, 폐도부지 등 12곳과 자체 보유하고 있는 시험장비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대상은 도로나 하천공사와 관련해 법면보호공과 안전시설물...

대학생 건설현장 교육

지난해부터 익산국토청이 대학생들을 대상을 실시하고 있는 해상교량 현장 견학 및 안전체험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7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규현)에 따르면 이날 전남대 토목공학과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해상교량 건설 현장 견학 및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오전에는 신안군 지도와 임자도를 연결하는 해상교량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해상교량 공사와 관련한 토목 공법에 대한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오후에는 담양 안전보건공단에서 운영하는 건...

대학생 대상 건설현장 맞춤형 교육

지난해부터 익산국토청이 대학생들을 대상을 실시하고 있는 해상교량 현장 견학 및 안전체험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7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규현)에 따르면 이날 전남대 토목공학과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해상교량 건설 현장 견학 및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오전에는 신안군 지도와 임자도를 연결하는 해상교량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해상교량 공사와 관련한 토목 공법에 대한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오후에는 담양 안전보건공단에서 운영하는 건...
광주 북구가 18일 광주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4차 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 20개 회원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북구, ‘4차 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 육성 나선다

광주 북구가 민선7기 새롭게 선보인 '4차 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북구는 광주 테크노파크에서 4차 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 20개 회원사 관계자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AI(인공지능), AR·VR(증강·가상현실), 드론 등 4차 산업 분야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니클러스터 회원사들은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4차 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에 대체로 만족하면서도 추가로 필요한 지원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

익산국토청, 11~15일 영광 칠산대교 임시개통

익산국토청이 추석연휴동안 영광과 무안을 연결하는 칠산대교를 임시개통하는 등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9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규현)에 따르면 연휴기간인 11~15일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11일 0시부터 16일 자정까지 6일 동안 칠산대교를 임시개통한다. 영광군 염산면과 무안군 해제면을 연결하는 칠산대교의 임시개통으로 두 지역은 물론 인근 지역을 오가는 귀성객들의 고향길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지난 4월 개통한 천사대교와 연계하는 시너지 효과도...

영광군, 칠산대교 추석 연휴 임시 개통

영광군은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국도 77호선 칠산대교가 추석 명절 연휴 기간인 9월 11일 오후 1시부터 15일 자정까지 임시 개통된다고 26일 밝혔다. 칠산대교는 총사업비 1617억 원이 투입돼 총길이 9.52㎞ 중 교량은 1.82km, 폭 11.5m로 설계된 사장교이다. 영광군 향화도와 무안군 도리포를 잇는 칠산대교가 개통되면 영광 염산(향화도)∼무안 해제(도리포항)간 이동거리는 50㎞에서 2㎞로, 이동 시간은 1시간 가량 단축된다. 칠산대교가 개통되면 농수산 물류비용 절감과 주민 교통편...

폭염대응 건설현장 점검

익산국토청이 본격적인 폭염에 대응하여 근로자 안전을 위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특별점검에 나선다. 7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철흥)에 따르면 장마 이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폭염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8일부터 23일까지 16일 동안 호남권 건설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도로, 하천, 소규모 등 근로자가 폭염에 직접 노출되는 건설현장 60개소(도로 29개소·하천 11개소·소규모 민간 건축 현장 20개소)다. 이번 점검은 폭염에 대응하여 건설현장의 조치 상황을 ...

여수∼군산 1228㎞ 해안도로 ‘KR 777. 전라’ 명명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철흥)과 전남도(도지사 김영록) 및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여수에서 전북 군산에 이르는 서남해안 해안도로를 'KR 777. 전라'(Korea Road 777)로 명명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명칭은 부산에서 서남해안을 따라 경기 파주를 잇는 국도 77호선과, 부산에서 강원 고성까지 동해안을 연결하는 국도 7호선이 합쳐진 한반도 전체의 해안도로 개념이다. 익산청은 전남도, 전북도, 17개 기초단체 등과 협업을 통해 서남해안 해안도로 노선을 발굴했으며, 이를 'KR 777....
여수 돌산대교의 노후 케이블 교체와 도장공사가 한달 여 단축된다. 돌산대교 전경, 여수시 제공

여수 돌산대교, 케이블 교체공사 한 달 단축

여수시 대교동과 돌산읍을 연결하는 돌산대교의 노후 케이블 교체와 도장공사가 한 달여 단축된다. 여수시는 오는 12일부터 착공 예정이었던 돌산대교 성능개선 공사가 한 달여 단축되며 공사로 인한 교통통제 기간도 같이 줄어들어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최소화된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하 익산청)은 돌산대교 성능개선 공사를 위해 12일부터 12월 27일까지 4개월여 동안 교통통제를 시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여수시는 권오봉 시장을 대표로 지역민 불편 최소화와 지역경제 활...

익산국토청, 여수 돌산대교 8~12월 전면통제

다음달 12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여수 돌산대교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23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교량 노후 케이블 교체와 도장공사를 위해 돌산대교 양방향에 대한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을 전면 차단한다. 이 기간 동안 운전자들은'거북선대교-엑스포 박람회장-중앙동로터리-서교동로터리'로 우회해야 한다. 다만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연휴(9월11~16일)와 여수한상대회 기간(10월22~24일)에 한해 차량과 보행자들의 통행을 허용할 방침이다. 또 돌산대교 통제로 인한 주민과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