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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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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음악학

태그: 음악학

광주대 제공

광주대 음악학과 ‘남구민과 함께하는 가족음악회’

광주대학교 음악학과가 내달 1일 오후 3시 광주 남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영상과 이야기가 있는, 남구민과 함께하는 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음악학과 교수와 재학생, 졸업생 등이 참여해 △사운드 오브 뮤직 △생상 동물의 사육제 등을 연주한다. 또 2대의 피아노에서 8명이 함께 연주하는 특별한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학과의 김정아 학과장이 공연 중간마다 설명하는 음악에 대한 해설은 관객들이 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김정아 학과장은 "온 가족이 일요일 오후, 재미있게...

‘피아니스트가 읽어주는 위대한 음악가의 편지’ 세 번째 이야기

작곡자가 남긴 글과 곡을 통해 그들의 삶과 예술성,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피아니스트 김정아의 낭독콘서트'가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음악학과 김정아 교수의 연주회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독일의 작곡가 브람스가 남긴 말과 글, 주고받은 편지 속의 이야기를 피아노연주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연주회는 베토벤을 시작으로 슈베르트, 브람스로 이어지는 기획 시리즈 세 번째 순서다. 브람스가 직접 남긴 편지 한 통과 글...
광주대학교 음악학과 김정아 교수의 연주회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펼쳐진다. 광주대 제공

광주대 김정아 교수, 브람스 알려주는 ‘낭독콘서트’

작곡가가 남긴 글과 곡을 통해 그들의 삶과 예술성을 느낄 수 있는 '피아니스트가 읽어주는 위대한 음악가의 편지'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유·스퀘어 문화과나 금호아트홀에서 펼쳐진다. 광주대학교 음악학과 김정아 교수는 이번 공연에서 독일의 작곡가 브람스가 남긴 말과 글, 주고 받은 편지 속의 이야기를 피아노 연주와 함께 관람객에게 들려주며 작곡가가 당시 처했던 상황과 감성을 관람객에게 해설하는 안내자 역할을 한다. 이번 공연이 김 교수의 기획 시리즈 세 번째 순서이며 앞서 그는 베토벤, 슈...
전남대학교 음악학과 연주회

백홍승의 클래식 이야기>한국 음악대학의 역할과 위기

한국 음악대학의 역할과 위기 우리 사회에는 음악가가 있고 음악애호가가 있다. 음악가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은 음악대학이다. 그곳에서 배출된 프로 음악가들의 연주활동 등을 즐기고 감동하면서 취미활동을 하는 이들을 음악애호가라고 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프로 음악가가 많은 사회보다 음악애호가가 많은 사회가 훨씬 행복하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공급이 수요를 초과했을 때 고통은 서서히 시작된다. 최근 들어 한국 출신 솔리스트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쇼팽 콩쿠르 우승의 조성진을 필두로 세계 유수의 권위 있는 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