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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KR
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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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우승

태그: 우승

이소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벤트 대회인 LF헤지스 포인트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지난 10일 'ADT캡스 챔피언십 2019' FR가 열린 천안 우정힐스CC에서 티샷하고 있는 모습. 뉴시스

이소영, 이벤트 대회서 정규시즌 무승 아쉬움 털어냈다

이소영(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벤트 대회인 LF헤지스 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7000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정규 시즌 우승이 없었던 이소영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아쉬움을 털어냈다. 이소영은 17일 장흥 JNJ골프리조트(파 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쳐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전날 1라운드서 버디 8개, 보기 2개를 엮어 6언더파 66타를 친 이소영은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해 공동 2위 조정민(25)과 박채윤...
지난 3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19 나주시 읍면동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송월동을 4-2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한 '나주시 빛가람동'선수단. 나주시축구협회 제공

나주시 읍면동 축구대회, 빛가람동 우승

2019 나주시민의 날을 기념해 지난 2~3일 나주공설운동장과 보조축구장, 혁신도시운동장에서 열린 '나주시 읍면동 축구대회'에서 '빛가람동'이 우승을 차지했다. 5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열린 이번 대회는 나주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나주시, 나주시의회, 나주시체육회가 후원했으며 나주 20개 읍면동에서 16개 팀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청년부(20~40대)와 장년부(50세 이상)로 나눠 진행됐으며 청년부는 11개팀, 장년부는 5개팀이 각각 참가했다. 대회...
박흥식 감독대행을 비롯한 KIA 선수단이 지난 2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와의 경기를 마친 뒤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제공

가을 야구 구경꾼으로 전락한 KIA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가을야구 무대에서 구경꾼으로 전락했다. 'V11'에 빛나는 야구명가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 7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KIA는 지난 2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시즌 최종전에서 7-1로 이겼으나 62승2무80패 승률 0.437를 거두면서 7위로 마감했다. 2001년 창단한 KIA는 창단 2년째인 2002년부터 2004년까지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지만 한국시리즈 우승에는 실패했다. 2005년에는 8개 구단 중 최하위의 수...
임성재가 22일(현지시간) 미 미시시피주 잭슨의 컨트리클럽 오브 잭슨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경기를 시작하고 있다. 2018-19 시즌 아시아 최초로 신인왕을 차지했던 임성재는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와 연장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임성재, PGA 샌더스팜스 챔피언십 연장전끝 준우승

임성재(2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달러)에서 연장전 끝 준우승을 차지했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7248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쳐 동타를 기록한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 첫 홀에서 보기를 기록, 파를 친 무뇨스에게 우승컵을 양보했다. 임성재는 2018~2019시즌 PGA 투어에 데뷔해 아시아 국적으로는 최...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GC에서 열린 제34회 신한동해오픈 FR에서 박상현이 1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박상현, 신한동해오픈 2연패 도전 나선다

'제35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 19일부터 22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7238야드)에서 열전에 돌입한다. 신한동해오픈은 올해부터 향후 3년간 KPGA 코리안투어, 일본투어, 아시안투어까지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최초의 대회로 열리게 되며 각 투어 상위 선수 40명을 포함해 총 138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3개 투어의 출전권이 자동으로 주어짐에 따라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9일 미국 뉴욕주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라파엘 나달(33)이 5시간 가까운 혈투 끝에 다닐 메드베데프(23·러시아·5위)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나달, 메드베데프 제압…4시간50분 혈투 메이저 통산 19승

라파엘 나달(33·스페인·2위)이 5시간 가까운 혈투 끝에 다닐 메드베데프(23·러시아·5위)를 꺾고 US오픈 테니스대회 정상에 올랐다. 나달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메드베데프를 3-2(7-5 6-3 5-7 4-6 6-4)로 물리쳤다. 2017년 이후 2년 만에 US오픈 정상을 탈환한 나달은 2010년, 2013년, 2017년에 이어 개인 통산 4번째 이 대회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프랑스오픈에 이어 올 시즌...

‘6타차 뒤집기 쇼’ 박채윤, 생애 첫 ‘메이저 퀸’ 등극

박채윤(25)이 대역전극으로 생애 첫 '메이저 퀸'에 등극했다. 박채윤은 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 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클래식 2019(총상금 14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쳐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친 박채윤은 2위 그룹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6타차를 극복하고 차지한 우승이라 더욱 의미가 깊었다. 지난해 6월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우승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우승을 차...
지난 20일 광주FC U-18 금호고가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수원삼성 U-18 매탄고를승부차기 혈투 끝 5-3으로 제압하며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광주FC 제공

광주금호고 K리그 U-18 챔피언 등극… ‘PK에 울고 웃었다’

광주 금호고가 K리그가 주관하는 U-18 챔피언십에서 왕좌에 올랐다. 또한 이날 AFC U-18 국가대표팀 명단에 소속팀 선수 두 명이 이름을 올려 겹경사를 맞았다. 금호고는 지난 20일 경북 포항에서 개최된 K리그 U-18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수원삼성 U-18 매탄고를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K리그 U-18 챔피언십은 K리그 프로 산하 유소년팀이 모두 참가한 국내 유소년 대회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펼치는 대회다.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13일간...
호남대학교 축구부가 17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BS N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단국대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호남대 제공

호남대,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우승

'축구명가'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17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BS N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단국대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며 '여덟 번째 전국 제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과 교직원, 학생, DRP응원단 등 200여 원정 응원단의 뜨거운 응원 속에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호남대는, 전반 5분 이천지(2년)의 선취골에 이어, 24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현성(2년)의 헤딩골과 31분 김현성의 추가골 등 3골을 몰아넣으며 단국대를 3대...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19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를 꺾고 우승하며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런던=AP/뉴시스

조코비치, 5시간 혈투 끝에 페더러 꺾고 2년 연속 윔블던 우승

노박 조코비치(32·세르비아·1위)가 로저 페더러(38·스위스·3위)를 꺾고 2년 연속 윔블던 테니스대회 정상에 섰다. 조코비치는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4시간57분간의 혈투 끝에 페더러를 3-2(7-6 1-6 7-6 4-6 13-12)로 꺾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이다. 올해 1월 호주오픈에서 우승한 조코비치는 올 시즌 두 차례 메이저대회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윔블던에서는 2011, 2014, 2015,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