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C
Gwangju, KR
2019년 12월 7일
전화번호 : 062-527-0015
이메일 : [email protected]
태그 오케스트라

태그: 오케스트라

크랭크 인 ‘5·18 뮤지컬 영화’에 거는 기대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40주년을 맞아 뮤지컬 영화로 제작된다. 경남 창원에 있는 상남영화제작소는 2일부터 광주 북구 망월공원묘지(5·18 구묘역)에서 뮤지컬 영화 '쏴!쏴!쏴!쏴 탕'의 첫 촬영을 시작했다. 상남영화제작소가 기획한 영화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공모 사업에 선정돼 제작 지원금과 장비 대여를 받게 되면서 제작에 탄력이 붙게 됐다. 창원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한국영상위원회 등도 지원해 영호남 합작 영화로 기록될 전망이다. 영화 '쏴!쏴!쏴!쏴 탕'은 '택시운전사', '26년',...

드림스타트·지역아동센터 한마음대회 성황

'2019 나주시드림스타트&지역아동센터 한마음대회'가 최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생활체육관에서 드림스타트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가족, 기관 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 3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드림스타트와 지역아동센터에서 추진해온 프로그램을 총망라하는 자리로,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오케스트라, 춤 공연, 댄스 등 흥겨운 무대 공연과 함께 비즈공예, 손뜨개, 서예, 비누공예, 형광볼 ...
지난달 26일 나주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교직원 등 2000명을 대상으로 2019 나주혁신교육지구 창의‧융합 한마당을 개최됐다. 나주시 제공

나주혁신교육지구 창의‧융합 한마당 성황리 개최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수학‧과학‧소프트웨어 창의‧융합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나주혁신교육지구 창의‧융합 한마당이 성황리에 열렸다. 나주교육지원청(김영길)은 지난달 26일 나주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교직원 등 2000명을 대상으로 2019 나주혁신교육지구 창의‧융합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미래의 삶을 디자인하는 행복나주 창의‧융합교육!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공연마당과 체험마당으로 구성돼 제4차 산업혁명에 발...
영화 '쏴!쏴!쏴!쏴 탕' 관련 사진

5·18 40돌, 영호남 합작영화 제작

 내년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영·호남 합작' 뮤지컬 영화가 제작된다.  경남 창원에 있는 상남영화제작소는 2일부터 광주 북구 망월공원묘지(5·18 구묘역)에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뮤지컬 영화 '쏴!쏴!쏴!쏴 탕' 첫 촬영을 시작했다.  이날 40여 명의 스태프, 배우들은 첫 촬영에 앞서 5·18 구묘역에서 참배를 한 뒤 본격적인 영화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 '쏴!쏴!쏴!쏴 탕'은 고(故) 오세영 만화가의 '부자의 그림일기' 중 5·18 당시 공수부대원으로 광주...

연말 캐롤 14곡 공개

크리스마스가 3주 가량 남은 가운데 저작권 문제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캐롤 음원이 공개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2일 인터넷 사이트 '공유마당'을 통해 '징글벨', '오 거룩한 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등 14개 캐롤 음원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번에 공개된 캐롤 음원 목록이다. △오 거룩한 밤(여성 가창곡·R&B 발라드) △오 거룩한 밤(색소폰 연주곡·R&B 발라드) △천사들의 노래가(남성 가창곡·R&B 팝) △저 들 밖에(남성 가창곡·R&B 팝) △저 ...
지난해 제7회 정기공연 '사운드 오브 뮤직' 뮤지컬 공연 장면. 나주시 제공

나주시립합창단, 음악의 어머니 헨델 최고 역작 ‘메시아’ 공연

나주시 시립합창단 제8회 정기공연이 내달 3일 오후 7시 30분부터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시립합창단은 이번 정기 공연서 음악의 어머니로 불리는 독일 출신 헨델(1685~1759, Georg Friedrich Hände)이 작곡한 '메시아'를 총 90분 간 선보인다. 헨델의 최고 역작으로 꼽히는 오라토리오 '메시아'는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을 주제로 한 총 3부(예언과 탄생, 수난과 속죄, 부활과 영생), 53곡으로 구성된 음악 작품이다. 오늘 날 헨델의 작품 가운데 일반인들에게 가장...
7년만에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이 내달 19일 여수 예울마루에서 전국 리사이틀 투어 공연을 한다. GS칼텍스 여수 예울마루 제공

월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7년 만에 여수서 독주회

만 여덟 살의 나이에 뉴욕 필하모닉에서 협연해 세계를 놀라게 한 클래식 신동 사라 장(장영주)이 7년 만에 단독 연주회를 여수에서 갖는다. GS칼텍스 예울마루(이하 예울마루)는 하반기 최대 기획 클래식 공연으로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을 내달 19일 오후 7시 30분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라 장의 전국 리사이틀 투어의 일환이다. 대구(17일)에서 시작한 투어는 여수를 거쳐 울산(20일)과 경기 안양시(21일), 충남 천안시(24일), 강원 동해시(25일), 경기 고양...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관객 참여형 공연인 '나는 광주에 없었다' 공연모습. ACC 제공

ACC, 아시아 대표 문화 창제작소로 발돋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의 4년간 누적관람객이 1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로 개관 4주년을 맞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문화 창·제작 플랫폼이자 문화발전소로서 자리매김 한데 따른 결과다. 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따르면 ACC는 지난 4년간 공연 200건, 전시 113건, 교육 11건, 축제 37건 등 총 668건의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중 ACC가 기획하거나 창·제작한 콘텐츠는 522건으로 78%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매주 2종 이상의 신규 콘텐츠를 선보여왔다는 ...
나주 안성현 국제 현대음악제. (사)문화공동체 무지크바움 제공

나주 일대서 ‘제 9회 안성현 국제현대음악제’

'엄마야 누나야', '부용산'을 만든 안성현 작곡가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08년 부터 시작된 '제 9회 나주 안성현 국제현대음악제'가 'Today & Tomorrow'를 주제로 오는 30일까지 나주 일대에서 펼쳐진다. 나주를 음악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난 2004년 창설된 클래식 전문단체 (사)무지크바움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선 독주회부터 실내악 무대까지 클래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앙상블 컨시언스를 초청해 '실내악의 밤2'를 준비한다....
광주문화재단 특별음악회'님을 위한 행진곡'. 광주문화재단 제공

‘님을 위한 행진곡’ 특별음악회, ‘피날레 무대’ 오른다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이 '님을 위한 행진곡'의 대중화 및 세계화를 위해 마련하고 있는 특별음악회가 올해 마지막 공연을 준비한다. 피날레 무대는 국내 작곡가들에 의한 변주곡 위주로 꾸려진다.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펼쳐지는 광주문화재단 특별음악회 '님을 위한 행진곡'에선 황호준, 박영란, 김신 작곡가가 편곡한 '님을 위한 행진곡'이 연주된다. 세 작품 모두 지난 해부터 광주시와 재단이 시행한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탄생한 곡이다. 이 사업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