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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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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오사카

태그: 오사카

윤정환 감독

윤정환 감독, 日 J2 제프 유나이티드 사령탑 유력

윤정환 감독이 일본프로축구 J2리그(2부리그) 제프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는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스포츠 신문들은 12일 "제프 유나이티드가 2020시즌 감독에 윤정환을 내정했다"고 보도했다. 윤 감독에게 J리그는 익숙한 무대다. 사간 도스에서 코치와 감독으로서 성공을 거뒀고 지난 2017년에는 세레소 오사카 감독을 맡아 리그컵(르반컵)과 FA컵인 일왕배 2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엔 태국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잡았지만 시즌 도중 퇴임했다. 제프 ...

문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 태풍 피해 위로전

문재인 대통령은 태풍 '하기비스'의 영향으로 일본에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14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위로전에서 "이번 태풍으로 다수의 소중한 인명이 희생되고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에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아베 총리와 일본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일본 정부와 국민들이 합심하여 피해 상황을 조기에 수습하고, 피해를 입은 많은 일본 국민들이 하루속히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

무안공항, 일본 노선 줄이고 중국 노선 늘린다

무안공항을 오가는 항공기의 일본 노선은 감소하는 반면, 중국 노선은 늘어나고 있다. 전남도는 일본 수출규제가 시작되면서 무안국제공항의 일본 노선이 줄고 있는 반면 중국 노선은 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8월 티웨이항공이 일본 오이타, 기타큐슈 운항을 중단한데 이어, 10월 들어 제주항공이 오사카 노선을 주 7회에서 4회로 감편하고, 주 4회 운항하던 후쿠오카 노선은 중단하게 된다. 하지만 제주항공이 13일부터 중국 최고의 관광지인 장가계에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29일부터는 중국 사천항공이 ...

블랙핑크 ‘킬디스러브’ MV 6억뷰 돌파···유튜브 퀸

블랙핑크가 K팝 그룹 최단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 뮤직비디오가 공개 177일 만인 오늘 오전 6시께 유튜브 조회수 6억뷰를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블랙핑크는 '뚜두뚜두' 뮤직비디오(211일만 6억뷰) 최단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킬 디스 러브'는 발매 당시 빌보드 '핫100' 41위, '빌보드200' 24위로 진입했다. K팝 걸그룹으로서 최초이자 최고 기록이며, 4주차에도 빌보드 메인차트에 오르며 최장 기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6억뷰 이상 ...

제주항공, 日 하늘길 대폭 축소…”9개 노선·282편 감편”

제주항공이 공급 과잉에 이어 '보이콧 재팬'의 직격탄을 맞은 일본 노선의 구조조정에 본격 돌입한다. 현재 총 19개의 일본 노선을 운항 중인 제주항공은 9개 노선에서 운항 감편을 실시할 예정이다. 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일본 노선 중 인천~도쿄·나고야·삿포로·후쿠오카·오키나와, 무안~도쿄·오사카, 부산~오사카·후쿠오카 노선의 감편을 결정했다. 감편 기간은 8월25일부터 오는 10월26일까지 노선별로 상이하다. 최장 9주, 최대 78편 감편하며 동계 스케줄 이후의 조정은 미정이다. 해당 ...

부산~오키나와 노선 중단

아시아나항공이 일부 일본 노선의 기재 변경 검토에 이어 운항 중단에도 돌입할 예정이다. 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부산(김해)에서 출발하는 오키나와 노선을 운휴한다.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인천~오사카·후쿠오카·오키나와 노선에 투입하는 기종을 기존 A330(290여석)에서 B767(250여석)과 A321(174여석)으로 일부 축소 변경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7월 부산~오키나와 노선에서 26회 운항했으며, 탑승 여객은 1947명이...

태풍 강도 약해진다지만 긴장의 끈 놓지 말아야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북상하고 있다. 오늘 밤에서 내일 새벽 사이 남해안의 여수와 통영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괌에서 발생한 프란시스코는 어제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사카 남쪽 약 470㎞ 해상에서 시속 36㎞로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소형 태풍인 프란시스코의 중심기압은 985hPa, 최대 풍속은 시속 97㎞(초속 27m)이다. 강풍 반경은 220㎞이다. 프란시스코가 소형 태풍인데다 한반도에 접근할 무렵에는 강도가 현재보다 약해질 것이라고 한다. 프란시스코는 6일 밤 남...

아시아나·대한항공, 일부 日노선 중소형기 축소 운영

대한항공이 부산발 삿포로 노선 운항을 멈춘데 이어 아시아나항공이 일본과의 정치·외교·경제적 분쟁으로 일본 여행객이 줄어들자 항공기종을 축소 운영하기로 했다. 반일 감정으로 일본 노선의 수요가 줄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9월 중순부터 서울에서 출발하는 후쿠오카와 오사카, 오키나와 노선에 투입되는 항공기를 에어버스 A330에서 A321, B767로 변경한다. 항공기가 축소 투입되는 시기는 추석연휴(9월 12~15일) 이후다. 일본 주요 노선에 투입되는 항공기는...

프랑스로 떠나는 황의조 “새로운 도전하고 싶었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의 지롱댕 보르도로 떠나는 황의조(27)가 일본 J리그에서 고별전을 가졌다. 황의조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며 결심 배경을 설명했다. 보르도 이적이 유력한 황의조가 13일 일본 오사카의 스이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감바 오사카-시미즈 에스펄스의 2019 일본 J1리그 경기에서 마지막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지만 위협적인 움직임으로 감바 오사카가 1-0으로 승리하는데 일조했다. 경기 후, 팬들은 황의조의 이름을 연호했고, 동료들은 헹가래로 프랑스 진...

세계호남향우회연합회 ‘북한 쌀 보내기 운동’ 참여자 명단

1구좌 : 40kg 쌀 한 가마니(10만원)  ※이름(지역) 구좌수 순.(접수순)  김영진(뉴욕)5, 양형숙(애틀란타)1, 최보인(오사카)10, 김태유(말레시아) 1, 윤보라(애틀란타) 1, 박민제(홍콩) 1, 이명희(오사카) 10, 고영수(하와이) 5, 이종주(마이애미) 1, 이동수(필리핀) 30, 김원봉(대련) 30, 김영윤(뉴욕) 30, 한정용( 달라스) 20, 최원식(호주-퍼스) 1, 이덕호 5, 김은표 2, 박재중 1, 조천영 1, 전기연 1, 이재일(이상 청도) 1, 윤진순 (동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