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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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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영장

태그: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 전경.

‘잔소리한다’ 어머니 때려 숨지게 한 패륜 40대 영장

경찰이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40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광주 북부경찰은 19일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폭행치사)로 긴급체포한 A(4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10시께부터 이날 오전 3시께 사이(추정) 광주 북구 모 아파트에서 어머니 B(72)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술을 마신 뒤 B씨와 다투다가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에 "잔소리를 하는 어머니와 ...
광주 북부경찰서 전경.

상습 음주운전자 영장·차량 압수… 올 들어 광주 최초

상습음주운전 전력으로 면허가 취소된 50대가 재차 음주운전을 하던 중 경찰에 적발돼 구속영장이 신청되고 차량이 압수됐다.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차량 압수 조치는 올 들어 광주에서 처음이다. 광주 북부경찰은 9일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또 다시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몬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윤모(5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씨의 차량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12시30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자신의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194%(...
광주 북부경찰서 전경.

병원 직원 위협해 금고 턴 50대 영장

광주 북부경찰은 1일 머리 빗을 흉기로 위장해 병원 직원의 돈을 빼앗은 혐의(강도)로 박모(5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12시30분께 광주 북구 모 병원 원무과에서 검은 봉지로 둘러싼 빗으로 직원을 위협해 현금 16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일정한 직업과 주거지가 없는 박씨는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병원 현관 주변에서 직원과 환자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인계된 것으로 나...
광주 북부경찰서 전경.

“대출금 때문에…” 새벽에 오락실 턴 40대 영장

광주 북부경찰은 27일 성인오락실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최모(4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 15일 오전 12시40분께 광주 북구 모 성인오락실 방범창을 공구로 뜯고 침입해 35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최씨는 대출금을 갚기 위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전에 최씨가 충전을 부탁한 스마트폰을 놔두고 간 적이 있다'며 최씨를 기억한 오락실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수사에 착수해 최씨를 검거했다.
광주 북부경찰서 전경.

찜질방에서 잠든 손님 스마트폰 슬쩍한 20대 영장

광주 북부경찰은 20일 찜질방에서 잠든 손님들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절도)로 강모(2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5시께 광주 북구 모 찜질방에서 자고 있는 손님들의 스마트폰을 노려 가져가는 등 지난달 8일부터 이달 17일까지 광주·서울·창원·울산·수원·천안지역 찜질방에서 스마트폰 23대(1500만 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는 자정 무렵 찜질방에 들어간 뒤 오전 4시부터 6시 사이에 잠든 손님의 스마트폰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다. 강...
광주 북부경찰서 전경.

교회에 침입해 목사 카드 훔친 40대 영장

광주 북부경찰은 18일 교회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강모(4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지난 4일 오전 4시25분께 광주 북구 모 교회 2층에 침입해 목사의 지갑을 훔쳐 체크카드를 수차례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일정한 직업과 주거지가 없는 강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강씨는 구걸을 하며 보안이 허술한 출입문을 물색했으며, 훔친 카드로 14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술을 구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누범기간 동안 ...
광주 북부경찰은 11일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A(19)씨 등 10대 4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9일 새벽 폭행으로 인해 의식을 잃은 친구를 광주 북구 한 원룸에 방치하고 도주하는 10대들의 모습. 광주지방경찰청 제공 영상 캡처.

무차별 폭행으로 친구 숨지게 한 10대들 영장실질심사 포기

직업학교에서 만난 친구를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포기했다. 광주 북부경찰은 12일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19)씨 등 4명이 이날 오전 10시30분 광주지법 실질심사장에 출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변호인을 통해 불출석 의견서를 냈으며, 경찰은 이들이 혐의를 시인하고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해 나오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은 지난 9일 오전 1시부터 광주 북구 한 원룸에서 친구 B(18)군을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도...
광주 북부경찰서 전경.

조직에 보이스피싱 피해금 전달한 30대 사기범 영장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금융사기조직에 전달한 사기범이 경찰에 체포됐다. 광주 북부경찰은 지난 7일 전화금융사기로 가로챈 돈을 조직원에게 전달한 혐의(사기)로 A(3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아 지난달 15일 광주 모 의류판매점 앞에서 인출책에게 건네받은 2300만원을 무통장 입금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광주·서울·부산·강원 등지에서 7차례에 걸쳐 피해자들에게 가로챈 1억3600만원을 다른 조직원들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
광주 광산경찰서 전경.

70대 이웃 무차별 폭행한 조현병 30대 영장

광주 광산경찰은 30일 이웃을 무차별 폭행한 혐의(특수폭행)로 김모(3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9일 오전 11시5분께 광주 광산구 우산동 모 아파트 단지 내에서 A(76)씨의 머리 등을 주먹과 나무 의자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현병을 앓고 있던 김씨는 별다른 이유 없이 A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확인 됐다. 경찰은 최근 동일 범행으로 입건된 바 있는 김씨가 재범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광주서부경찰서 전경.

‘영장 기각 열흘 만’ 상습 택시요금·술값 안 낸 40대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지 열흘 만에 재차 무전취식 등을 일삼은 4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은 22일 택시요금과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상습사기)로 A(45)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시40분께 안양에서 택시에 탑승해 대전버스터미널에 도착해 요금 20만원을 내지 않고, 같은 날 오후 10시께 광주 서구 한 식당에서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사기 혐의로 복역한 뒤 지난 달 출소해 다시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