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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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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연주회

태그: 연주회

광산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광산구립합창단 ‘가족이라는 이름’ 정기공연

광주 광산구립합창단이 28일 오후 7시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이라는 이름'을 주제로 제 19회 정기연주회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곡으로 가득 채워져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날 광산구립합창단은 빛고을페스티벌앙상블의 반주에 맞춰 '가족이라는 이름', '내 아버지', '어머니', '창', '쉼', '우리집'을 열창한다. 특별 출연 무대도 눈길을 끈다. '꿈을 꾼다(서영은 노래)', '가족사진(김진우 노래)' 선율에 맞춰 샌드아트가 공연 중간에 마련될 ...
피앙세 하모니카 앙상블 정기연주회.

민요부터 트로트까지… ‘피앙세 하모니카 앙상블’ 공연

전통 민요부터 트로트까지 하모니카 하모니가 만들어내는 특별 연주회가 펼쳐진다. 광주에서 활동하는 '피앙세 하모니카 앙상블'이 오는 29일 오후 7시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공연장에서 정기연주회를 펼친다. '피앙세 하모니카 앙상블'은 지난해 하모니카 1급 강사 자격증을 가진 11명이 모여 만든 연주 모임이다. 지난 8월 제7회 서울국제하모니카페스티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한 뒤 지난달에는 광주 충장축제에서 공연하는 등 하모니카 문화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공연은 하모니카 강사 10여명이 출연...
지난해 제1회 나주 마을합창축제 공연모습. 나주시 제공

일하고 노래하는 문화 행복 … 제2회 마을합창축제 개최

나주시가 내달 5일과 6일 오후 7시부터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제2회 마을합창축제를 개최한다. 26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관내 읍·면·동 20개 마을합창단원들이 올 한 해 갈고 닦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는 자리다. 지난 2016년 '합창으로 하나 되고 행복한 나주'를 슬로건으로 16개 읍·면·동에서 시작된 마을합창단은 음악을 매개로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시키는 문화 행복 엔진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나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전라도 정명 천 년 기념식 '1,000인의 시민 합창'...

라포르 색소폰 앙상블, 창단 14년 기념 연주회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라포르 색소폰 앙상블'이 내달 3일 오후 7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라포르 색소폰 앙상블'은 매년 연말 1년 간 닦은 실력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하는 무대를 계속해서 마련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류상호·박치영·조성혁·조기정·손철홍·김영곤·남시호·김장민·송삼홍·조상호 단원이 무대에 오른다. 오랜 시간 단원으로 활동했던 유승우씨는 이날 솔로곡으로 '스웨이'도 준비한다. 색소폰의 깊은 선율은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피아니스트가 읽어주는 위대한 음악가의 편지’ 세 번째 이야기

작곡자가 남긴 글과 곡을 통해 그들의 삶과 예술성,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피아니스트 김정아의 낭독콘서트'가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음악학과 김정아 교수의 연주회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독일의 작곡가 브람스가 남긴 말과 글, 주고받은 편지 속의 이야기를 피아노연주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연주회는 베토벤을 시작으로 슈베르트, 브람스로 이어지는 기획 시리즈 세 번째 순서다. 브람스가 직접 남긴 편지 한 통과 글...
광주대학교 음악학과 김정아 교수의 연주회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펼쳐진다. 광주대 제공

광주대 김정아 교수, 브람스 알려주는 ‘낭독콘서트’

작곡가가 남긴 글과 곡을 통해 그들의 삶과 예술성을 느낄 수 있는 '피아니스트가 읽어주는 위대한 음악가의 편지'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유·스퀘어 문화과나 금호아트홀에서 펼쳐진다. 광주대학교 음악학과 김정아 교수는 이번 공연에서 독일의 작곡가 브람스가 남긴 말과 글, 주고 받은 편지 속의 이야기를 피아노 연주와 함께 관람객에게 들려주며 작곡가가 당시 처했던 상황과 감성을 관람객에게 해설하는 안내자 역할을 한다. 이번 공연이 김 교수의 기획 시리즈 세 번째 순서이며 앞서 그는 베토벤, 슈...
광주시립합창단이 7일 오후 7시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제181회 정기연주회 '이 가을, 나의 삶을 노래하다'를 선보인다. 광주문예회관 제공

광주시립합창단, 가을밤 촉촉한 ‘인생가’ 노래한다

광주시립합창단이 가을밤에 맞춰 서정과 고독이 가득 배여있는 노래들을 선보인다. 주된 장르인 '합창 음악'을 내려놓고 개인 기량을 뽐낼 수 있는 곡들로 관객을 만난다. 광주시립합창단은 오는 7일 오후 7시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제181회 정기연주회 '이 가을, 나의 삶을 노래하다'를 펼친다. 각각의 단원들은 독창과 중창 위주로 구성돼 슬픔, 그리움, 우정 등 서정적인 주제에 맞춰 노래한다. 공연의 시작은 보편적인 정서인 슬픔을 노래한 오페라 넘버들로 채워진다. 도니체티의 오페라 '사랑...
광주피아노아카데미 정기연주회 '정율성과 쇼스타코비치'. 광주피아노아카데미 제공

3·1운동 100주년 되새기는 ‘정율성과 쇼스타코비치’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정율성과 쇼스타코비치' 공연이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광주피아노아카데미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 등이 후원한 제 54회 광주피아노아카데미 정기연주회는 한 대의 피아노에서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특별한 공연이다. 이번 음악회에선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의열단에 가입해 활발한 항일투쟁을 펼쳤던 지역 출신 작곡가 정율성과 러시아 작곡가 쇼스타코비치를 통해 3·1운동을 되새겨 본다. 정율성의 가곡 '아랑에게' 선율에 새롭게 ...

제5회 금호시니어콘서트 개최

유∙스퀘어 문화관이 이달 3일 제5회 금호시니어콘서트를 개최한다. 금호시니어콘서트는 유∙스퀘어 문화관이 만 40세 이상 아마추어 연주자의 연주 활동을 지원하고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성악 6팀, 앙상블 2팀, 피아노 솔로, 플루트 솔로 등 총 10팀이 출연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유·스퀘어 문화관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실력 있는 아마추어 연주자들의 신청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신청자들은 주부, 회사원, 교사, 사업가 등 다양...
세계적인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이 오는 27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 번째 정기연주회를 연다. 사진은 노부스 콰르텟의 모습. 유·스퀘어 문화관 제공

‘노부스 콰르텟”이 전하는 체코의 짙은 감성

우리나라 최고의 현악사중주단으로 꼽히는 노부스 콰르텟이 전국 투어 겸 열 번째 정기 연주회를 가진다.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다.이번 연주회에서는 '슬라빅(Slavic)'을 주제로 체코를 대표하는 드보르작, 스메타나, 야나체크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대한민국 실내악의 역사는 노부스 콰르텟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이 있을 만큼 노부스 콰르텟은 우리 음악계가 처음 가져 본 세계적인 현악사중주팀이다. 결성 13년차인 노부스 콰르텟은 지난 한 해 해외 일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