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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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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여자배구

태그: 여자배구

조선대 남자배구팀과 전갑수 광주배구협회장 등이 서울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남자대학부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광주배구협회 제공

선전 또 선전…광주배구 활약 ‘주목’

최약체로 평가받았던 광주 배구팀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선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광주 배구팀은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전체 5종별 중 4개 종별에서 1회전을 통과하고 이 가운데 3개 종별이 동메달을 획득, 종목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역대 최고의 성적이다. 비록 금메달과 은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동메달 3개와 8강 1팀의 결과는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 광주 배구는 출전 팀마다 선전을 거듭하며 광주시선수단이 대회 폐막 3일전에 목표로 했던 시도종합순위 13위를 확정짓는...

김연경 “더 강한 팀으로, 선수로 성장하겠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 김연경(31·터키 엑자시바시)이 2020 도쿄올림픽 직행 티켓을 확보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연경은 5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이 대회를 위해 얼마나 많이 고생하고 준비한 걸 알기에 마음이 더 아프다"며 도쿄올림픽 세계예선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끈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세계예선에서 캐나다와 멕시코를 제압했다. 그러나 러시아에 무릎을 꿇어 조 1위에게 주어지는 올림픽 직행 티켓을 놓쳤다. 한국은 내년 1월 열리는 아시아 예선전을 통...
전갑수 광주배구협회 회장 .

“한국과 중국 어린이들 배구 통해 미래 동반자됐으면”

"광주와 중국 연변 자치주 어린이들이 배구를 통해 학습의 장을 공유하고 미래 사회 동반자로서 공존·공영의 가치를 체득하는 장이 됐으면 합니다" 한·중 초등 여자 배구 교류전을 정기적으로 마련하고 있는 전갑수 광주배구협회장의 바람이다. 지난달 28일 중국 길림성 연변자치주 연길시 제13중학교 체육관에서 '화양컵 연변자치주 여자배구대회'가 열렸다. 한국과 중국 어린이들의 친선도모와 배구 기량 제고를 목적으로 연변 조선족 자치주 피트니스청소년 체육협회(회장 최룡철)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제13중학교를...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FIVB 랭킹 9위)은 28일(한국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VNL 2주차 1차전에서 벨기에(랭킹 19위)를 세트 스코어 3-0(25-15 25-17 25-21)으로 이겼다.

여자배구, 벨기에 3:0으로 물리쳤다···라바리니 첫승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첫승을 따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FIVB 랭킹 9위)은 28일(한국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VNL 2주차 1차전에서 벨기에(랭킹 19위)를 세트 스코어 3-0(25-15 25-17 25-21)으로 이겼다. 지난주 VNL 1주차에 터키(랭킹 12위), 세르비아(랭킹 1위), 네덜란드(랭킹 7위)에게 모두 패한 한국은 4경기 만에 첫승을 올려 1승3패가 됐다. 서브에이스를 무려 11개나...

여자배구대표팀 외국인 지도자 3명, 코칭스태프진 완료

대한민국배구협회(회장 오한남)가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 강성형 코치, 김성현 트레이너와 함께 여자배구대표팀을 이끌 외국인 코치진을 확정하며 대표팀 구성을 마쳤다. 대표팀 전력 강화를 위해 합류할 외국인 지도자는 라바리니 감독 외 3명이다. 스페인 출신의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잘레스가 코치로 라바리니 감독을 보좌할 예정이다. 마시모 메라시는 이탈리아 출신의 체력 트레이너로 2019 발리볼네이션스 1주차 개최지인 세르비아에서 대표팀에 합류한다. 전력분석은 이탈리아 출신의 안드레아 비아시올리가 맡는다....

亞 女배구 서울 개최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대륙예선전 참가권이 걸려 있는 2019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아시아배구연맹이 1975년 호주 멜버른에서 첫 대회를 치른 이후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44년 만에 처음이다. 1989년과 1995년 서울, 2001년에는 경남 창원에서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를 개최한 바 있지만 여자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한국배구 사상 최초다. 더욱이 2019년 8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올림픽 대륙간 예선전이 끝난 후 10월로 예정돼 있는 아시아대륙예선전 이전에 열리게 ...

2019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사상 최초 국내 개최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대륙예선전 참가권이 걸려 있는 2019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아시아배구연맹이 1975년 호주 멜버른에서 첫 대회를 치른 이후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44년 만에 처음이다. 1989년과 1995년 서울, 2001년에는 경남 창원에서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를 개최한 바 있지만 여자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한국배구 사상 최초다. 더욱이 2019년 8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올림픽 대륙간 예선전이 끝난 후 10월로 예정돼 있는 아시아대륙예선전 이전에 열리게 ...

김연경 “터키리그 우승·올림픽 출전권” 총력

김연경(30·엑자시바시)이 팀의 우승과 한국 여자배구가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터키여자배구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연경이 전반기를 마치고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연경의 소속팀 엑자시바시는 지난 28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2018~2019 터키여자배구리그' 베식타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3-0(25-16 25-16 25-17)으로 승리했다. 전반기에서 11전 전승을 기록한 엑자시바시는 12개팀이 경쟁하는 리그에서 1위를 달리고 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예선 대한민국과 카자흐스탄의 경기가 열린 21일(현지시각)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블로킹을 하고 있다. 뉴시스

여자배구, 쾌조의 2연승···카자흐스탄전 3:1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예선에서 기분 좋은 2연승을 기록했다.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B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3-1(25-9 25-14 28-30 25-20)로 승리했다. 전날 인도를 완파한 한국은 이날 카자흐스탄을 제압하며 승승장구했다. 이재영은 양팀 통틀어 가장 많은 21점을 올렸고, 박정아(13점)와 김수지(13점), 김연경(12점), 양효진(11점)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한국은 ...